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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절벽] 학령인구 감소에 예견된 '시한폭탄'…손놓고 있던 교원 수급정책 2017-08-04 18:15:01
필요 이상의 인력을 선발해 '임용 적체'를 낳은 것은 명백한 정책 실패라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부와 교육청은 난감해 하며 서로 발을 빼는 모양새다. 교육부는 기획재정부·행정자치부와 협의해 얻은 정원을 각 시·도에 배분할 뿐, 휴직·퇴직·복직자 규모를 고려해 선발 인원을 정하는 것은 각 교육청이라는...
"단 5명 선발에 절망감뿐"…광주교대 학생들 '멘붕'(종합) 2017-08-04 18:06:36
교원 수급정책 실패에 대해 항의하고 임용 적체 등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전국 교육대학생연합 의장이기도 한 박정은 광주교대 총학생회장은 "몇 년 전부터 선발 인원이 줄기는 했지만, 이 정도로는 예상을 못 했다"며 "광주교대 졸업생 절반 이상이 서울 경기 등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상황에서 임용적체 등에 대한...
교대생들 "1년 앞도 못 내다보나…졸업생 100% 뽑아야" 2017-08-04 17:49:46
불과 2년 만에 1000여명까지 늘어났다. ‘임용 적체’ 해소가 최우선과제가 됐다. 전국적으로 3800명 이상의 미발령자가 쌓였다. 전국 시·도교육청이 올해 초등교사 선발인원을 대폭 축소한 배경이다. 서울교육청은 “일자리 창출을 내건 이전 정부의 무리한 요구로 실수요보다 많이 뽑았다”고...
이용호 "초등교사 임용절벽, 공무원 증원 타산지석 삼아야" 2017-08-04 09:34:59
"교원 적체와 초등학생 수 감소가 원인이라고 하지만, 이는 갑자기 생긴 현상이 아니다"라며 "정부가 수요예측에 실패하고는 그 피해를 예비교사들에게 떠넘긴 셈"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5년간 17만4천명의 공무원을 채용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며 "그러나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로...
'경제정책총괄' 기재부 핵심 과장급 인력 또 민간기업行 2017-08-04 05:43:11
고되지만, 인사적체는 심한 내부 구조 탓으로 풀이된다. 고위공무원으로 올라갈수록 허락된 자리는 바늘구멍이고, 퇴직 후 재취업 일자리를 구하기도 쉽지 않다. 따라서 아예 경쟁력 있을 때 민간으로 옮기는 경우가 잦아지는 것이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핵심으로 일할 수 있는 과장급 인재가 민간으로 잇따라 옮기는 데...
"초등교사 꿈꾸며 달려온 곳에 임용 절벽"…교대생들 '허탈' 2017-08-03 22:05:32
소속이라고 밝힌 학생은 대자보에서 "임용 적체가 심화해 예년의 10%에 가까운 인원만 선발하려 하는 것은 서울시의 교원수급정책 실패"라며 "그런데 왜 이에 대한 책임을 학생들이 짊어져야 하나. 사태가 이렇게 될 때까지 학교는 학생들을 위해 무엇을 했나"라고 꼬집었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교원 증원에 대한 희망을...
[그래픽] 전국 초등교사 선발 2천228명↓, '임용절벽' 대란 2017-08-03 18:03:08
급감하는 등 전국 시도교육청의 초등교사 선발예정 인원이 40.2%인 2천228명이나 줄어들게 됐다. 학령인구가 줄면서 교원 정원이 축소된 점, 2016년에 8천명에 달했던 명예퇴직자가 경기침체로 지난해 3천명대로 급감한 점도 임용 적체에 영향을 미쳤다. yoon2@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초등교사 '하늘의 별 따기'…전국 교육청 선발 인원 크게 줄여 2017-08-03 17:24:37
임용적체 심화 우려…시험 준비생 "절망스럽다" (전국종합=연합뉴스) 서울을 비롯한 전국 시·도에 공립 초등교사 선발예정 인원이 작년보다 급감해 초등교사 되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될 전망이다. 이 때문에 임용시험 준비생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더구나 대구 등에는 임용 대기 적체가 심각해 교육 당국이 교사...
초등교사 '임용절벽' 대란…선발 2천228명↓·미발령 4천명(종합) 2017-08-03 17:12:15
임용 적체에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신규 선발인원이 갑자기 40%나 줄어들고, 임용대기자가 수천명에 이르는 '임용절벽' 상황에 대해 교육 당국이 수요 예측 등 교원 수급정책을 제대로 펴지 못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교육청과 교육부는 임용 대기자가 없으면 갑작스럽게 퇴직·휴직자가 생겼을 때...
초등교사 미발령 4천명 '임용절벽' 시대…비정규직문제에도 불똥 2017-08-03 16:20:15
적체에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임용대기자가 수천명에 이르다 보니 교육 당국이 수요 예측 등 교원 수급정책을 제대로 펴지 못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교육청과 교육부는 임용 대기자가 없으면 갑작스럽게 퇴직·휴직자가 생겼을 때 결국 기간제 교사를 써야 한다며 수급정책이 정확히 들어맞을 수는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