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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연 4조원씩 쓰고도 실적은 없다는 정부연구소들 2013-03-20 16:54:04
아니다. 산업기술연구회 소속 14개 출연연의 2011년 기술료 수입은 562억원에 불과했다. 투자 대비 기술료 수입 비중이 3.5%로 미국 공공연구소(19.5%),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7.7%) 등과 비교가 안 된다. 이러니 출연연이 돈만 펑펑 써댔을 뿐 뭐 했느냐는 비판이 쏟아지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15년간 출연연의 총예산은...
[시론] 보편적 물 복지와 국민행복 2013-03-20 16:53:17
지역 차이 없이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물복지를 실현할 것이다. 도시 지역에 비해 미흡한 농어촌 지역의 상수도 보급을 확대하고, 노후화된 정수장과 수도관 정비를 지원해 나갈 것이다. 넷째,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진출을 확대할 것이다. 우리의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물기업의...
게임 폐인? 교육·치료·훈련 도와주는 기능성게임 뜬다 2013-03-20 15:31:01
10년간 게임산업 중 가장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라는 전망이 나오면서다.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꿀 수 있다는 계산도 깔려 있다. 기능성 게임 종주국인 미국은 시장 규모가 2011년 3억6000만달러에 이를 정도로 기능성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도 지난해 5000억원대에 이른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세계 물의 날] 年 500조원 '블루골드' 산업 선점하라 2013-03-19 16:51:34
사업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대구시는 물산업 클러스터를 통해 급성장하는 국내 물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의 국가과학산업단지에 2017년까지 총 사업비 5400억원(국비 5200억원, 지방비 200억원)을 들여 물산업 종합 산학단지를 조성한다는 청사진을 지난 1월 발표했다....
[세계 물의 날] 다양한 '물 캠페인' 2013-03-19 16:51:32
곳곳서 식수지원사업 기업들이 물산업에만 열성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점점 높아지는 물의 중요성에 착안,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공공기관, 비정부기구(ngo) 등도 가세했다. 물의 해를 맞아 인지도를 높이거나 이미지를 개선하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동화약품은 유니세프(unicef)와 손잡고...
김문수 지사 “북한, 아프리카까지 살피는 리더 되길” 2013-03-18 18:09:21
뷰티산업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 부모님들은 중국의 양귀비 화장품을 썼는데, 이제는 중국인들이 한국 화장품을 쓰고 ‘소녀시대’처럼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또 “싸이는 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다. tv, 스마트폰, 스포츠, 조선산업 등 우리나라는 모든 분야에서 세계 10위권 안에 든다”고...
대림산업 "용접작업 승인 없었다" 2013-03-18 14:52:00
않은 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대림산업은 18일 용접을 의미하는 불꽃 발생작업이 공란으로 기록된 사고 당시 작업허가서를 공개했다. 반면 브러싱, 글라인딩, 드릴링 등의 화기(火氣)작업과 퍼지/공기치환, 가연물 제거 항목에는 v자가 표시돼 사전에 작업을 승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용접은...
밀레, `KIMES 2013`에서 의료 살균세척기 대거 공개 2013-03-18 11:34:13
대형 멸균기, 카트워셔 등 최첨단 모델을 선보여 의료산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KIMES 2013`에서는 로봇 수술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국내외 환경에 발맞춰 수술용 로봇을 완벽하게 물 세척할 수 있는 `로봇 바리오`와 병원에서 사용하는 대형 살균세척기에도 장착할 수 있는 효율성을 높인 수술...
높아지는 지정학적 위험…한국 증시에는 어떤 영향? 2013-03-18 07:13:31
새롭게 적용되는 평가기준은 거시경제 위험, 산업 위험, 재무 위험, 지정학적 위험 등 크게 보면 네 가지 기준이나 지정학적 위험 가중치는 낮게 조정됐다.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신용도 평가에 있어 재정건전성의 가중치는 높아진 가운데 한국과 같은 신흥국은 외환보유고 확충에 대한 가중치를 상향 조정했다. 이번 사태...
[S&F 경영학] CEO 친위대로 채운 사외이사…SONY '견제'를 상실하다 2013-03-17 17:20:13
다른 소프트웨어 산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둔 악수였다. 일본 하드웨어 사업과 미국 콘텐츠 사업이 물과 기름처럼 따로 움직이면서 사업 역량은 분산됐다.또 브라운관tv보다 가벼운 평판tv는 물류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어 세계 각지에서 부품과 반제품을 생산했다. 반면 소니는 전 세계 6곳에서만 생산하는 체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