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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금천구 공사장 사고 관련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인용 2026-01-13 16:51:33
사고로 공사장과 도로 주변 땅이 가로 30m, 세로 10m, 깊이 6m 규모로 함몰돼 인근 아파트 주민 200여명이 대피했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해 작년 12월 대우건설에 토목건축공사업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내렸다. 처분에 따른 영업정지는 이달 23일 시작될 예정이었다. 대우건설은 "집행정지 신청 인용 결정으로 영업정지...
"집에 빨리 가려고"…저수지 빙판 걷다 '풍덩' 2026-01-13 14:52:46
갖춘 채 직접 물로 들어가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해당 대원은 신고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귀가 시간을 줄이기 위해 얼어 있는 저수지를 가로질러 이동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겨울철 저수지나 호수의 얼음은 기온 변화에 따라 쉽게 약해질 수...
장판 밑서 썩고 불타고…버려진 화폐 '어마어마' 2026-01-13 13:31:27
액면가 기준 2조8천404억원어치로 집계됐다. 이를 가로로 이으면 총길이가 약 4만4천㎞에 이르러 지구를 한 바퀴(약 4만㎞) 돌고도 남는 규모다. 위로 쌓을 경우 높이는 14만7천17m로 에베레스트산(8천848m) 높이의 17배에 해당한다. 다만 폐기 물량은 전년보다 줄었다. 2024년 4억7천489만장과 비교하면 1년 새...
썩고 불타고…지난해 폐기된 화폐 쌓으면 에베레스트산 17배 2026-01-13 12:00:01
실적'에 따르면 작년 폐기된 손상화폐는 모두 3억6천401만장, 액면가로는 2조8천404억원어치로 집계됐다. 가로로 이으면 총길이가 4만4천43㎞로 지구 한 바퀴(약 4만㎞)를 돌고도 남고, 쌓으면 에베레스트산(8천848m)의 17배에 이르는 높이(14만7천17m)다. 작년 폐기 화폐 규모는 2024년(4억7천489만장)과 비교해 ...
양자컴퓨팅 '구루'의 대예측 "반도체 60년대와 비슷" 2026-01-13 09:38:17
창업가로 육성하고 지속할 시스템이 우리의 과제"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이날 UKF 2026 서밋 기조연설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드는 산업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교수는 동료 과학자 크리스 먼로와 함께 2015년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를 창업하고 2021년 뉴욕 증시에...
드디어 '접는 아이폰' 나온다...그런데 가격이 '헉' 2026-01-13 08:38:49
폴드 시리즈보다 가로로 길고, 세로로 좁은 제품이 될 가능성이 크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경쟁사 제품들은 대게 세로로 긴 형태다. 폴더블 폰의 최대 약점은 화면 사이 주름으로 지적된다. 아이폰 폴더블에는 주름이 거의 보이지 않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지난 ‘CES 2026’에서 삼성이 공개한 주름 없는...
反정부 시위대가 옛 국기 내건 이유 2026-01-12 16:49:19
흰색, 빨간색의 가로 3색을 기본으로 하지만 가운데 문양이 다르다. 현재 국기는 흰색 바탕 중앙에 ‘알라(Allah)’를 형상화한 붉은 문장이 있고, 초록·빨강 띠 경계에는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 문구가 22차례 반복돼 들어간 게 특징이다. 미국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은 “중앙 문양은 알라를 도안화한...
골목서 사람 튀어나오자 즉시 멈춰…29개 센서로 '철통 방어운전' 2026-01-12 08:30:17
가로막자 곧바로 멈춰 섰다. 상대 차량이 빠져나간 걸 확인한 뒤에야 다시 액셀을 밟았다. 복잡하기로 이름난 만달레이베이호텔 입구에 들어갈 때도 실력을 발휘했다. 택시와 셔틀버스, 보행자가 뒤엉켰는데도 용케 빈 공간을 찾아 들어갔다. 반드시 지정된 곳에 승하차해야 하는 라스베이거스의 법규를 칼같이 지켰다....
"이스라엘, 가자지구 주민 소말릴란드로 강제이주 계획" 2026-01-11 21:42:45
주권국가로 승인한 것을 가리켜 "이스라엘은 20년 전부터 국가들을 분열시키려고 획책했으며, 중동 지도를 갈라 그 안에 국가들을 장악하려고 한다"고 비난했다. 또 이스라엘이 소말릴란드에 접한 바브알만데브 해협에 군사기지를 건설하려고 한다며 이같은 움직임이 역내 불안정을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바브알멘데브...
"검·경·금융당국 '원팀' 활약…피싱 총책 검거 대폭 늘어" 2026-01-11 16:43:40
피해자들로부터 19억여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 13명을 줄줄이 재판에 넘겼다. 그는 “과거엔 콜센터로 피해자를 속여 ‘보이스피싱’이라 불렸지만, 현재는 SNS와 가상자산을 활용한 ‘스캠’으로 발전해 해외 거점을 둔 국경 없는 범죄 시장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로맨스나 몸캠 피싱은 피해 남성들이 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