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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다시, 동물원' 박기영 음악감독 "옛 친구에게 전화걸고 싶은 작품 되길" 2025-08-26 15:53:12
가요 노래패인) '노래를 찾는 사람들'에서 광석 형을 처음 만났어요. 1987년 10월엔 이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광석 형이 '녹두꽃'을 불러 노래운동 진영의 샛별로 떠올랐어요. 당시 전 건반을 맡았고요. 이후 광석 형의 제안으로 음반 녹음에 참여했는데 그게 바로 동물원의 시작이었습니다."...
다시 아이브의 시간…"유니한 무드 자신감 있게 보여드릴 것" [일문일답] 2025-08-25 16:45:20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습니다. 소감이 어떤가요? 안유진 :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앨범이라 설레는 마음이 가장 커요. '아이브'라는 팀의 색을 더 입체적으로 보여드리고 싶었고, 그만큼 다양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가을 : 지난 활동으로 많은 분들께 정말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더 좋은...
하루 만에 200만장…스트레이 키즈, 본격 '세리머니'는 지금부터 2025-08-25 14:07:34
스트레이 키즈는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3일 MBC '쇼! 음악중심', 24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타이틀곡 '세리머니'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스포츠 콘셉트의 무대와 의상, 멤버들의 손길이 닿은 안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시선을 붙잡았고 부단한 노력으로 쟁취해 낸...
레드벨벳 아이린·키오프 나띠·남지현, '2025 KGMA' MC 발탁 2025-08-25 13:41:28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 MC를 맡는다. 25일 KGMA 조직위원회는 아이린, 나띠, 남지현이 오는 11월 14·15일 양일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KGMA' MC를 맡는다고 발표했다. 첫째 날인 14일엔 아이린과 남지현, 둘째 날에는 나띠와 남지현이 각각 축제를...
코스피 3,100선 붕괴…美 잭슨홀 미팅 경계 [마켓딥다이브] 2025-08-20 14:43:41
오르며 기대감을 모았던 코스피는 세제개편안 발표와 2분기 실적 부진, AI 거품론으로 박스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앵커>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도 꺾이며 외국인의 매도세는 더 커질 수 있는데요. 어떤가요? <기자>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최근 3거래일 동안 1조 원 넘게 순매도했는데요....
K-원전, 북미·유럽 포기..."SMR은 문제 없다" 2025-08-20 14:31:51
약 2,400억원의 기술 사용료 즉, 로열티를 내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수주를 확정한 체코 원전을 포함해 계약기간은 50년이고요. 진출 시장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수원은 체코, 중동,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만 수주 활동을 하고, 웨스팅하우스는 체코를 제외한 유럽과 북중미, 일본,...
'캐즘' 넘어서는 피엔티 "美 관세·中 공세에도 풀가동" 2025-08-18 16:58:58
건가요. “중국 대형업체엔 연구인력만 3만 명입니다. 그중 박사급이 절반입니다. 중국 정부가 전적으로 지원해 줍니다. 한국의 부가가치세에 해당하는 증치세 환급 혜택이 대표적이죠. 중국 정부가 펀드를 조성해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중국 장비시장은 어떤가요. “자기들 스스로 ‘넘버원’이라며 중국산 장비만...
변압기도 50% 관세…HD현대·효성 가격 영향권 2025-08-18 14:12:11
<앵커> 직접적인 관세를 맞고 있는 철강사들 동향은 어떤가요? <기자> 지난달 철강 제품 대미 수출액은 2억1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6.9% 감소하며 올해 처음 월간 수출액이 3억 달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경쟁관계만 놓고 보면 철강사의 입장에서는 지난 6월 이후 관세율이 50% 유지됐기 때문에 변한 건 없습니다...
[취재수첩] '교육세 2배 폭탄'에 울분 토하는 금융권 2025-08-17 17:07:16
뜻 아닌가요.” 최근 만난 한 금융사 최고경영자(CEO)의 토로다. 정부가 금융권에 부과하는 교육세율을 수익 대비 0.5%에서 1%로 두 배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선 데 따른 것이다. 그는 답답하고 화가 치민다고 했다. 정부의 증세 논리는 빈약하다. 금융산업이 빠르게 성장한 만큼 더 많은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는...
"아∼기상어 뚜루루뚜루"…대법 "美동요 표절 아냐" 2025-08-14 17:26:49
창작 요소가 부가된 ‘2차적 저작물’이며, 더핑크퐁컴퍼니가 자신의 동의 없이 이 곡을 복제해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법원은 “구전가요에 새로운 반주를 추가했다고 보기 어렵고, 연주 패턴이나 방식이 특별하게 변하지 않는 단순 편곡”이라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