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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들어오나요?…강남 덮친 '래미안 주의보' 2025-02-18 17:34:02
다른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개포주공5·6단지에서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다시 맞붙었습니다. 삼성물산이 3년 늦게 수주전에 나섰지만, 최근 한남4구역 승리 이후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정명진 / 베스트공인중개사무소 대표: 한남4구역에서 (삼성물산이) 수주를 했잖아요. 삼성에 대한 인지도도 많이...
개포 '경·우·현' 재건축…2320가구 통합 개발 2025-02-18 17:08:50
오는 3월 12일 입찰을 마감하고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개포동 185 일대 11만6682㎡ 부지에 지하 5층~최고 35층, 2698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약 1조5139억원에 달한다. 지하철 수인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가깝다. 지난달 21일 열린 현장 설명회에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10개 건설사가 참여할 정도로...
GBC 인근 아파트 291곳 족쇄 풀려…재건축 이슈 없는 지역만 해제 2025-02-12 17:31:01
인근 4개 동(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대치·청담동) 아파트 305곳 중 개포우성 1·2차, 선경미도, 은마, 아시아선수촌 등 14곳의 재건축 아파트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남았다. 조합설립인가라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의 새 기준도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신속통합기획 재건축·재개발 사업지 123곳 중 정비구역 지정...
잠실·삼성·대치·청담 '거래허가구역' 해제 2025-02-12 17:29:47
지적이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번에 GBC 인근 4개 동에 있는 아파트 305곳 중 291곳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즉시 해제한다. 다만 잠실주공5단지, 아시아선수촌, 은마아파트, 개포우성 1·2차 등 안전진단을 통과한 아파트 14곳(1.36㎢)은 시장 과열 우려를 반영해 지정을 유지하기로 했다. 신속통합기획 사업지 123곳...
투기과열 우려로 잠실주공5·은마 빠졌다 2025-02-12 17:20:43
미도(2436가구), 선경(1034가구), 개포우성 1·2차(1140가구) 등도 투자 수요가 차단된다. 국제교류복합지구와 가까운 대치동 쌍용 1·2차와 우성 1차, 삼성동 진흥아파트와 청담동 현대 1차도 해제 명단에서 제외됐다. 잠실동에선 주공5단지, 우성 1~4단지, 아시아선수촌 등 4개 단지, 7683가구가 지정이 유지된다. 사업이...
잠실·삼성·대치·청담 토허구역 해제…재건축 단지는 빠졌다 [종합] 2025-02-12 15:40:20
개포우성' 1·2차, '선경', '미도', '쌍용1차', '쌍용2차', '우성1차', '은마'와 삼성동 '진흥', 청담동 '현대1차',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우성1·2·3차', '우성4차', '아시아선수촌'이 대상이다. 서울시는...
"시공사 모시기 어렵네"…강남도 줄줄이 유찰 2025-02-10 17:16:58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등에서만 경쟁이 성립했다. 강남구 신반포한신27차(SK에코플랜트), 개포주공5단지(대우건설), 동작구 노량진1구역(포스코이앤씨) 등 ‘대어’는 줄줄이 수의계약 행렬에 올라탔다. 올해도 같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연초 한남4구역을 두고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치열하게 맞붙었다....
DL이앤씨, 지난해 영업익 2,709억원…전년比 18%↓ 2025-02-06 15:23:24
기록했다. 주택은 3,817억원 규모의 잠실우성 4차, 4,385억 규모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는 등 도시정비사업에서만 1조원을 돌파했다. 토목은 4,818억원 규모의 영동 양수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 플랜트는 2,546억원 규모의 분당복합화력발전 현대화사업과 2,367억원 규모의 S-OIL 온산 공장 가스터빈...
DL이앤씨, 작년 영업이익 2천709억원…전년 대비 18%↓(종합) 2025-02-06 15:14:46
도시 정비 사업 부문에서 3천817억원 규모의 잠실우성 4차, 4천385억 규모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수주 등을 포함해 총 1조원을 돌파했다. 이 밖에 토목 부문에서 영동 양수 발전소 공사(4천818억원), 플랜트 부문에서 분당복합화력발전 현대화사업(2천546억원) 등의 사업권을 따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미래 성장동력인...
DL이앤씨, 지난해 영업익 2709억원…전년비 18% 감소 2025-02-06 15:02:46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는 등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원을 돌파했다. 토목은 4818억원 규모의 영동 양수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 플랜트는 2546억원 규모의 분당복합화력발전 현대화사업과 2367억원 규모의 S-OIL 온산 공장 가스터빈 발전기 설치 공사를 수주했다. 미래 성장동력인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