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FG, 무더위 날릴 호텔·리조트 '여름 프로모션' 2025-07-07 14:43:07
패키지와 구명조끼 1+1 패키지 등 실속형 상품을 마련했다. 한편, 아시아금융그룹은 투자개발사업, 호텔·레저사업, 푸드테크사업, 임대관리사업, 라이프케어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호텔사업부문에서는 비즈니스호텔부터 휴양호텔, 리조트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연계...
수협, 불편 줄인 구명조끼 연말까지 전 어선에 보급 2025-07-07 11:33:41
예산이 투입돼 15만벌 이상의 구명조끼가 보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이번 구명조끼 지원은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올해만 한시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어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美텍사스 폭우로 24명 사망…캠프 참가 아동 20여명 연락두절(종합) 2025-07-05 12:55:00
12대가 구조에 투입됐다고 밝혔다. 구조대원들은 구명보트를 타고 다니며 급류 속에 고립된 주민들을 구조했다. 커빌 주민인 매슈 스톤(44)은 AP통신에 경찰이 4일 새벽 5시 30분께 문을 두드리긴 했으나 전화기로는 재해 상황을 알리는 경보가 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커 카운티의 선출직 공무원 중 최고위 인사인 롭...
美 폭우에 캠프 어린이 20명 실종...13명 사망 2025-07-05 08:39:37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조대원들은 구명보트를 타고 다니며 급류 속에 고립된 주민 수십명을 구조했다. 이날 텍사스 내륙 여러 지역에 5∼11인치(127∼279㎜)의 비가 쏟아졌다. 미 기상청(NWS)은 커 카운티에 급격한 범람으로 인한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NWS와 지역 당국자들은 향후 24∼48시간 이내에 비가...
美텍사스 폭우에 13명 사망…캠프 참가 어린이 20여명 연락두절 2025-07-05 07:49:05
구조대를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조대원들은 구명보트를 타고 다니며 급류 속에 고립된 주민 수십명을 각각 구조했다.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날 텍사스 내륙 여러 지역에 5∼11인치(127∼279㎜)의 비가 쏟아졌다. NWS는 특히 커 카운티에 급격한 범람으로 인한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지역 당국자와 주민...
'3대 특검' 첫 강제수사…삼부토건 압수수색 나서 2025-07-03 12:05:54
전 대표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의 발단이 된 해병대 예비역 단체 대화방에서 “내일 삼부 체크하고”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메시지가 퍼진 직후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건 수혜 기대주로 부각됐고 주가는 급등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특검은 이번 압수수색을...
내란특검, 국무위원 줄소환…한덕수에 '불법계엄 방조' 의혹 추궁 2025-07-02 17:46:11
조사에서 실종자 수색 작전과 관련해 안전대책 수립을 지시하지 않은 점 등을 근거로 과실치사 혐의를 집중 추궁했지만 임 전 사단장은 상당 부분 진술을 거부했다고 한다. 임 전 사단장은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업무상 과실치사, 구명 로비 등에 대해 세부적인 부분들을 소명하고 진술이 필요 없는 부분은 안 했다”고...
순직해병 특검, 4개 수사팀 구성…'VIP 격노설' 등 수사 2025-07-02 11:47:29
서울경찰청 안보수사2과장(총경)은 2팀에서 구명로비 의혹 수사를 맡았다. 박정훈 대령 항소심 공소 유지를 맡는 4팀은 군법무관인 신강재 중령이 총괄한다. 특검은 박 대령의 항명 혐의 항소심에 대한 항소 취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순직해병특검은 수사개시일인 이날 오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피...
순직해병 특검 "실체적 진실 규명"…4개 수사팀 체제 공개 2025-07-02 11:36:42
연루 의혹이 제기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정황 등을 전방위로 수사할 예정이다. 수사팀은 총 4개 팀으로 구성됐다. 1팀은 채 상병 순직 사건 관련 업무상 과실치사 의혹을, 2팀은 김건희 여사가 개입한 것으로 의심받는 임 전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과 이정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 당시 대통령실...
내란특검, 尹에 최후통첩…"5일 오전 9시 출석하라" 2025-07-01 23:03:41
김건희 여사의 ‘임성근 구명로비’ 의혹은 순직해병 특검팀이 먼저 수사하기로 결정됐다. 이명현 순직해병 특검은 이날 국립대전현충원 채 상병 묘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중기 특별검사와 통화했고 중복되는 부분이 한 건이므로 우리가 우선 수사하되 공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