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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농업회사법인 술샘’ 참가 2021-11-18 03:00:00
생산보다는 정성과 기본을 지키는 정갈한 누룩을 직접 수제하고, 전통주와 전통발효식초 등 자연에서 얻은 발효식품을 더딘 걸음으로 전해드린다. 관계자는 “신(新)나는 술, 신(信)나는 샘으로 훌륭한 요리의 기본은 좋은 재료와 선도에 있듯이, 전통주 또한 좋은 재료와 정성이 좋은 술을 만드는 기본이 된다”고 말했다....
2021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농업회사법인 벗드림’ 참가 2021-11-18 03:00:00
부산 가락농협찹쌀과 전통누룩을 사용하여 전통방식으로 제조하였으며 합성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찹쌀의 단맛을 극대화시켰다. 한편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2011년부터 시작돼 매년 11월 셋째 주에 개최되는 대표적인 행사로 전국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2억7천만 동남아 최대시장 공략…파리바게뜨, 인니 1호점 오픈 2021-11-11 10:07:55
카페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SPC그룹이 한국의 누룩에서 발굴해 국제적으로 특허를 받은 `토종효모(SNU 70-1)`를 적용한 `쫄깃한 토종효모빵`, `트러플 크로크무슈` 등을 판매한다. 이슬람교 비중이 높은 인도네시아 문화적 특성을 고려해 모든 제품에 돼지고기를 사용하지 않으며, 향후 현지인 입맛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중국 관영매체, 막걸리 예찬…"도수 낮고 향기 좋아" 2021-11-05 11:52:16
누룩 등을 이용해 막걸리를 만든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 막걸리는 부드럽고 단맛이 나며 탄산수의 청량함도 느낄 수 있다고 극찬한 뒤 '좋은 산과 좋은 물이 좋은 술을 만든다'(好山好水釀好酒)고 전했다. 막걸리의 장점으로는 알코올 도수가 6∼8도로 낮고, 가격도 6.5위안(약 1천200원) 수준으로 저렴하다는...
'100년 간장' 기꼬만, 단일품목으로 세계 제패 [더 머니이스트-지민홍의 일본주식 가이드] 2021-10-21 07:13:44
누룩곰팡이를 사용하더라도 물 맛 등 자연환경이 다르면 간장의 맛이 달라지므로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제조관리시스템을 향상시켰고, 현지의 음식문화와 융합하는 노력을 지속했습니다. 그 결과 90년대 중반 들어서는 미국 간장시장 점유율 50%를 돌파했고 KIKKOMAN(기꼬만)이라는 회사이름이 간장(Japanese soy...
달라진 외모, 부드러운 목넘김…전통주愛 취하다 2021-09-30 17:16:34
누룩 물로 빚은 막걸리 원주에 물을 섞은 게 흔히 접하는 막걸리다. 쌀 대신 밀이나 고구마 같은 다른 재료를 쓸 수도 있다. 이렇게 빚어 숙성한 술은 빛이 희기 때문에 백주, 탁하다는 의미로 탁주라고도 부른다. 보통은 완성된 막걸리 원주에 물을 섞어 마신다. 도수를 낮추고 청량감을 높이기 위해서다. 막걸리 원주는...
얘기가 되는 술, 예술~이네 2021-09-30 17:16:22
막걸리에 고두밥과 누룩을 넣고 다시 숙성해 도수가 높다. 한 번 숙성을 거친 술을 단양주, 여러 차례 숙성을 거친 술을 가양주라고 하는데 ‘해창 18도’는 세 번 숙성을 거쳤기 때문에 가양주 중에서도 삼양주에 속한다. 막걸리를 한 번 숙성하는 데만 두 달이 걸린다. 울산 양조장에서 빚는 복순도가 손막걸리는 소비자...
쌀과 물, 누룩만 있다면 막걸리 한잔 뭐 어렵겠소 2021-09-30 17:12:36
고두밥과 누룩, 물에 단호박을 더해 ‘단호박 막걸리’를 만드는 데엔 약 1시간30분이 걸렸다. 불린 찹쌀 1㎏을 40분가량 쪄 만든 고두밥은 탁자에 넓게 펼쳐 충분히 식혔다. 고두밥을 큰 소쿠리에 옮겨 누룩 150g, 물 800mL, 단호박 300g을 넣어 천천히 버무렸다.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주는 게 핵심이다. 이렇게 고루 섞은...
SPC삼립, 로제·매콤·민트초코 등 신제품 23종 출시…모델 유재석 선정 2021-09-29 10:10:22
쌀 당화액(쌀과 누룩의 발효로 생성된 당)을 더한 ‘발효미(米)종 알파’로 쌀 특유의 감칠맛은 물론 쫀득하고 촉촉한 식감을 더욱 살렸다. 삼립호빵은 올해도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매운맛 호빵이 그 중 하나다. 매콤한 고추장과 부드러운 생크림을 더한...
로제부터 민초까지…삼립호빵, 유재석과 '국민 호빵' 입지 굳힌다 2021-09-28 15:27:07
혼합한 ‘발효미(米)종’에 쌀 당화액(쌀과 누룩의 발효로 생성된 당)을 더한 ‘발효미(米)종 알파’를 개발해 호빵 전 제품에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매운맛 호빵 등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제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우선 매콤한 고추장과 부드러운 생크림을 더한 ‘로제호빵’, 미국 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