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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녹조라떼' 대청호 가보니…악취나는 진녹색 찌꺼기 '범벅' 2017-08-10 09:06:30
5년 전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관리단에서 설치한 물순환 장치인데, 해가 뜨는 낮이 되면 자동으로 작동된다. 현장에서 만난 대청댐관리단의 장봉호 환경과장은 "수차는 용존 산소량을 늘려주고, 수면을 자극해 충격에 약한 녹조류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의 말처럼 수차가 작동되는 수역의 물빛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8-04 08:00:09
170803-0949 지방-0238 18:15 대청댐 하천구역 편입 옥천군 토지 86% 규제 벗어 170803-0951 지방-0239 18:16 서울 규제 직격탄에 경기북부 도시 '풍선 효과' 기대 170803-0953 지방-0240 18:18 대구교육청 예술·체육계열 수시 대비 상담실 운영 170803-0966 지방-0241 18:50 민주노총 마필관리 업무중지 명령...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8-04 08:00:08
170803-0910 지방-0238 18:15 대청댐 하천구역 편입 옥천군 토지 86% 규제 벗어 170803-0912 지방-0239 18:16 서울 규제 직격탄에 경기북부 도시 '풍선 효과' 기대 170803-0926 지방-0241 18:50 민주노총 마필관리 업무중지 명령 고용노동부에 촉구 170803-0927 지방-0242 18:53 '자택서 돌연사' 집배원...
대청댐 하천구역 편입 옥천군 토지 86% 규제 벗어 2017-08-03 18:15:04
대청댐 하천구역 편입 옥천군 토지 86% 규제 벗어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금강 상류 하천구역에 포함됐던 충북 옥천지역 토지의 86%가 마침내 규제를 벗었다. 지난해 11월 민원이 처음 제기된 지 9개월 만이다. 3일 국회 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의원에 따르면...
장맛비에 충남 저수지 저수율 평년 회복…보령댐은 '아직' 2017-07-24 13:55:58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특히 대청댐과 서부 5개 시·군을 연결하는 광역상수도 사업을 2022년까지 마치고, 대산단지 해수담수화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에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신동헌 도 기후환경녹지국장은 "보령댐 저수율이 여전히 낮은 것은 해당 지역에 비가 적게 내린 데다 물그릇이 작고 물 공급 구역이...
바닥까지 갔던 충주댐 이제는 '수위조절'…초당 250t 방류 2017-07-18 15:39:25
나타났다. 대청댐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가 충북 일부 지역에 집중된 편이어서 대청댐의 수위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고 말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현재 12일 기준으로 도내 저수지 저수율도 크게 상승해 7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지난 주말 집중호우가 쏟아졌기에 더 높아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 사진 송고 LIST ] 2017-07-11 17:00:01
차오른 대청댐 07/11 15:27 서울 김주형 일자리 창출, 조세정책 토론 07/11 15:27 서울 김형우 충주댐 저수율 '절반' 07/11 15:27 서울 강민지 서지훈 '노래하는 고딩' 07/11 15:27 서울 임상현 글로벌 인재 육성해 달라 07/11 15:28 서울 한종찬 '펄 제거부터 먼저' 07/11 15:28...
"고맙다 장맛비" 충주댐 저수율 1년 만에 50% 회복 2017-07-11 14:30:43
50% 회복 대청댐도 53.5% 저수율, 수위 예년보다 2.7m 높아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올들어 계속된 가뭄으로 급속히 낮아졌던 충북 충주댐과 대청댐 수위가 최근 내린 장맛비로 크게 올라가 예년 수준을 회복했다. 집중호우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잇따랐지만 댐 저수량만 놓고보면 이번 장맛비가 해갈의 단비가 된...
[지방소멸 보고서] ① "30년 내 84개 시군 사라져"…인구감소 공포 확산 2017-07-11 11:01:01
인구는 10년 뒤 1천857명으로 급감했다. 1980년 대청댐이 들어설 때 수몰된 고향을 뜬 사람이 많아서다. 이후로도 젊은층의 도시 유출로 인구는 해마다 10% 안팎씩 줄어 1996년 1천명이 무너진 뒤 줄곧 내리막길에 있다. 그러는 사이 경찰 파출소는 낮 동안만 운영되는 치안센터로 바뀌었고, 농협도 인근과 통합돼 지점으로...
계속된 장맛비로 전국 다목적댐 저수율 평년 수준 회복(종합) 2017-07-10 15:15:08
수위가 계속 오르고 있다. 충청권 최대 식수원인 대청댐은 내륙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저수율이 52.1%에 달했다. 지난 1일 기준 67.45m 였던 저수위가 이날 오후 2시 기준 69.72m로 2.27m 높아졌다. 극심한 가뭄으로 완공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던 충남 보령댐 저수율도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보령댐 저수율은 5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