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크라 정치 혼란속 젤렌스키 '문고리' 비서실장 논란 2025-07-24 21:28:47
가까운 동지'…"협상·외교·인사 주물러" 비판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반부패 기관 무력화 논란으로 정치적 위기를 맞자 그의 '문고리 권력'인 안드리 예르마크(53) 비서실장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24일(현지시간) 예르마크...
정청래 "강선우 인간적으로 위로"…박찬대와 '온도 차' 2025-07-24 14:11:34
"동지란 이겨도 함께 이기고 져도 함께 지는 것, 비가 오면 비를 함께 맞아주는 것"이라며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다친 마음을 위로한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강 전 후보자가 '갑질 논란'에 휩싸인 뒤인 지난 15일에도 "강선우는 따뜻한 엄마였고, 훌륭한 국회의원이었다"며 "곧 장관님, 힘내시라"며 지지를 보낸...
보좌관 출신 장철민 의원 "강선우 사퇴, 마음 아프지만" 2025-07-24 09:58:59
동지로서는 마음이 아프지만 정치적으로만 보면 강선우 의원 판단이 잘됐다는 분들이 훨씬 많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날 BBS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강 후보자) 사퇴 자체는 당을 위해, 이재명 정부의 앞으로의 국정 동력이 계속 살아가기 위한 결단을 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후보자가...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 사퇴…"국민께 사죄의 말씀 올린다" 2025-07-23 16:22:16
사선을 함께 넘었던 동지로서 아프지만 누군가는 말해야 하기에 나선다”며 “강 후보자가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어렵고 힘들지만 결정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앞서 강 후보자는 최근 보좌진 갑질 의혹에 더해 피감기관을 향한 예산 갑질 의혹까지 불거지며 부정...
[속보] 강선우 결국 자진 사퇴…"잘해보고 싶었지만 여기까지" 2025-07-23 16:01:17
"동료 의원이자 내란의 밤 사선을 함께 넘었던 동지로서 아프지만 누군가는 말해야 하기에 나선다"면서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는 우회적으로 자진사퇴를 요구한 것이다. 전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 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 재송부 요청이 (국회에) 갈 것"이라면서 "금주 내 임명...
'北中 관계회복' 흐름 속 평양서 6년만에 중국군 창설 기념행사(종합) 2025-07-23 14:43:12
김정은 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존경하는 습근평(시진핑) 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조중 두 나라 군대들 사이의 전투적 친선과 단결, 중국 인민해방군의 끊임 없는 강화 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고 전했다. 중국은 1927년 8월 1일 현 중국인민해방군의 전신인 홍군(紅軍)의 난창(南昌) 무장봉기일을 '건군절'로...
'강선우 엄호' 문진석 당내 비판 등장…이소영 "동의 안 해" 2025-07-22 15:49:59
좀 다르다"며 "보좌진과 의원은 동지적 관점, 식구 같은 개념도 있다"고 했다. 또 "의정활동이라는 게 의원 개인의 일이냐, 아니면 공적인 일이냐, 이걸 나누는 게 굉장히 애매하다"며 "너무 가까운 사이이다 보니 국회의원들도 가끔 사적인 심부름은 거리낌 없이 시키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보좌진...
이소영, 갑질 논란 감싼 문진석 향해 "민주당 노동감수성에 걸맞지 않아" 2025-07-22 15:19:41
인터뷰에서 "보좌진과 의원은 동지적 관점도 있다. 식구 같은 개념이 있다"고 강조했는데, 이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풀이된다. 문 수석부대표는 "일반적인 직장 내 갑질과, 보좌진과 의원 관계에 있어 갑질은 약간 성격이 다르다. 자발적인 마음을 갖고 하는 보좌진도 있다"고 주장했다. 문 수석부대표는 "지금...
"일반 직장과 의원·보좌관 갑질은 성격 달라"…與, 강선우 '엄호' 2025-07-22 10:26:52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보좌진과 의원은 동지적 관점도 있다. 식구 같은 개념이 있다. 의정 활동이라는 게 의원 개인의 일이냐, 아니면 공적인 일이냐, 이걸 나누는 게 굉장히 애매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이어 "강선우 후보는 보좌진 갑질이라는 의혹이 있긴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보좌진의 증언도 있었고 본인에...
與 문진석 "의원의 보좌관 갑질은 일반 직장 내 갑질과 달라" 2025-07-22 10:17:52
다르다"면서 "보좌진과 의원은 식구 같은, 동지적 관계가 있어 관계가 원만하지 못할 경우 갈등이 생기고, 이게 갑질로 비화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의정활동을 하면서 공과 사를 나누기 굉장히 애매하다"고 덧붙였다. 강 후보자의 갑질 논란이 불거진 이후 민주당 의원들은 갑질 의혹은 기준이 모호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