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동훈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반드시 돌아온다" 2026-01-29 14:46:25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다려 주십시오.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제명' 한동훈 "기다려 달라…반드시 돌아온다" 2026-01-29 14:18:31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29일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을 밝히고 제명 결정에도 불구하고 정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한 전 대표는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이준석 "한동훈,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조언드린다" 2026-01-29 14:09:57
대표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제가 조언한다면 서울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정도가 본인의 변수를 키울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 대표는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의 차기 행보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한 전 대표가) 인천 계양을...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종합] 2026-01-29 13:30:00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주도한 장동혁 대표 체제 지도부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친한계 의원 16명은 29일 국회 본청 예결위 회의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우리 의원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李 대통령, '설탕세 제안' 야권 비판에 "여론조작 가짜뉴스" 2026-01-29 11:30:48
민의힘 최고위원의 발언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섀도복싱 또는 허수아비 타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일반 재정에 사용되는 세금과 특정 용도를 위해 그 필요를 유발한 원인에 부과하는 부담금은 다르다"며 "시행 방침과 의견 조회는 전혀 다른데도 '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 뉴스"라고 질타했다. 앞서...
李대통령 발언 하루 만에…김선민, '설탕 부담금法' 발의 예고 2026-01-29 11:04:46
당시 국민의 80%가 설탕세 도입에 찬성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올리며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 억제,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 강화에 재투자"라고 썼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남겼다. 설탕 부담금이 도입되면 제품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질 우려도 제기된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장동혁 복귀한 국힘,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 2026-01-29 10:17:33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조치를 확정했다. 당 지도부는 29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내린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 장 대표는...
[속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사건 관련 한동훈 전 대표 제명 2026-01-29 10:04:01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통과됐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안이 당 중앙윤리위원회 의결대로 처리됐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인이 표결에 참여했다"면서도 "표결 내용은 비공개"라고 밝혔다....
[속보] 국민의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안 의결 2026-01-29 09:58:39
국민의힘 지도부가 29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원회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당 대표 등 총 9인이 표결에 참석했고, 표결 찬반은...
[단독] "심판이 플레이어로?"…넥스트레이드 대표 '회전문' 논란 2026-01-29 09:44:11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위원회와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김 대표는 2015년 5월 1일부터 2016년 1월 30일까지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으로 재직했다. 자본시장국장은 증권·파생상품·거래소 등 금융투자업 전반의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이다. 문제는 김 대표가 자본시장국장으로 재직하던 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