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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명 회식 예약하더니 노쇼"…1300만원 꿀꺽한 사기단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05 06:30:01
6병을 미리 사두면 회식 날 한꺼번에 결제해주겠다"고 B씨를 안심시켰다. 의심을 피하기 위해 "가까이 사는 직원을 보낼 테니 메뉴와 자리 사진을 찍게 하겠다"는 치밀함도 보였다. 피고 A씨는 '사전 답사 직원' 역할을 맡았다. 그는 당일 오후 5시경 식당을 직접 찾아가 "팀장님이 보내서 왔다"며 메뉴판과 단체석...
[속보] 김정은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필요성 다단한 국제사변이 설명" 2026-01-05 06:29:22
수 있다"며 "미사일 병들은 공화국 핵무력의 준비 태세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그에 대한 신뢰심을 제공하였다"며 훈련 결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최근에 우리의 핵 무력을 실용화 실천화하는 데서 중요한 성과들이 기록되고 있다"며 "이러한 잠재력은 당의 국방 건설 노선과 국방과학 기술 중시 정책이...
눈· 귀 가리고 압송된 마두로…'나이키' 트레이닝복 풀착장 2026-01-04 08:48:18
헤드폰을 하고 있다. 수갑을 찬 오른손으로는 생수병을 들고 있다. 그는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다. 상의는 윈드러너 후디, 하의는 플리스 조거로 보인다.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선 각각 15만원, 12만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다.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한밤중에 자고 있던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美 베네수 공격] 트럼프, 눈 가리고 수갑 찬 마두로 압송 사진 공개 2026-01-04 02:00:10
대통령은 수갑을 찼으며 오른손에 생수병을 들고 있다. 그는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인데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한밤중에 자고 있던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침실에서 끌어냈다. 미군은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이오지마함에 태워 마두로 대통령이 마약 혐의로 기소된 미국 뉴욕으로 압송하고 있다....
"파급력 어마어마 하네"…BBC '집중조명' 2026-01-03 18:04:10
각국의 화장품 기업들도 병풀, 쌀뜨물 등 K-뷰티 특유의 재료를 자사 제품에 적극 도입하고 있다. BBC는 다만 경쟁이 심한 만큼 수익 압박도 크다고 지적했다. 최근 몇 년 새 폐업한 브랜드만 8,8,00여 개에 달하며, 이제 단순 인플루언서 마케팅보다는 제품 성분과 효능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BBC "입소문서 시작한 K-뷰티, 전세계 스킨케어 루틴으로" 2026-01-03 17:02:29
글로벌 기업들도 병풀이나 쌀뜨물처럼 K-뷰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재료들을 자사 제품 라인에 많이 활용하는 추세다. 소비자들의 관심도 달라지고 있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는 한국·중국·일본 소비자는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에 관심이 많고, 유럽은 향수, 미국에선 화장품이 주 소비 품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스위스 화재참사에 애끓는 실종자 가족들…"악몽 꾸는 듯" 2026-01-03 16:27:43
함께 아들을 찾기 위해 스위스 로잔과 베른의 병원들을 찾아다녔지만 찾지 못했다고 했다. 스위스 알프스지방 크랑-몽타나의 스키 리조트에 있는 주점 '르 콩스텔라시옹'에서 지난 1일(현지시간) 일어난 화재로 실종된 청소년의 친지들이 애끓는 심정 속에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브로다르 씨는...
"아빠, 친구들이 갇혔어"...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다 2026-01-03 11:36:22
말했다. 그는 구조를 하다 유독가스를 들이마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의 딸은 술집에서 무사히 탈출했으나, 딸의 남자친구는 중태다. 스위스의 스키 휴양지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최소 80명이 위독하다....
스위스 화재참사서 10명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 2026-01-03 09:49:03
구조 활동을 하면서 유독가스를 들이마신 그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의 딸은 술집에서 무사히 탈출했으나, 딸의 남자친구는 중태에 빠졌다. 스위스 당국은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친 것으로...
중장기 인재전략 '아우스빌둥',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신뢰 높였다 2026-01-03 07:00:12
병무청과 연계해 트레이니들이 자동차 정비병으로 군복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은 거버넌스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군 복무가 경력 단절이 아닌 현장 경험의 연장선으로 작동하면서 개인·기업·공공 부문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아우스빌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