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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가입률 11% 불과한 양대노총…정책참여 독식구조 타파해야 2024-01-23 17:53:08
사노위 전신인 노사정위를 1999년 탈퇴함으로써 기능을 마비시켰고, 한노총은 지난해 복귀했지만 툭하면 불참 카드로 압박하고 있다. 최저임금위원회가 해마다 6~7월이면 난항을 겪는 것은 민노총과 한노총 위원들의 ‘묻지마 인상’ 요구 탓도 있다. 양대 노총이 영향력을 행사하는 위원회는 노동 분야뿐만이 아니다. 국민...
'저출산·고령화' 고질병도 해결?...사회적 대화가 핫한 이유 [전민정의 출근 중] 2024-01-18 17:39:39
사노위 본위원회가 첫 발을 내딛습니다. 본위원회는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과 김덕호 상임위원을 비롯해 정부 위원인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최상목 기획재정부 장관,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등 근로자 대표(4명), 손경식 경총 회장 등 사용자 대표(5명), 공익위원(4명)까지 17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노사정 사회적...
노동차관 "경사노위 본위원회 내달 개최…근로시간은 큰틀 논의" 2024-01-15 16:44:37
노동차관 "경사노위 본위원회 내달 개최…근로시간은 큰틀 논의" "일·가정 양립 등 포함해 대화…주 52시간 행정해석 변경 신중하게" 중대재해법 2년 유예 재차 촉구…"법 시행한다고 완벽해지지 않아" (세종=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근로시간 제도 개편을 위한 노사정 사회적 대화에 "일·가정...
국회의원은 개가 아니라서…김웅의 '이유 있는' 말말말 2024-01-12 08:01:01
첩첩산중 경사노위에는 30년 전에 노동운동 하신 분(김문수 전 경기지사)이 내려갔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공공기관 등에 대한 낙하산 인사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자 이를 비판하며) ▶2022년 12월 “음주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면 도로교통법 위반이고 음주 상태에서 건설기계를 조종하면 건설기계관리법 위반이다....
[사설] '2024 노동개혁 골든타임'…경사노위 더 이상 실기해선 안 된다 2024-01-11 17:49:44
경사노위 복귀는 고무적이다. 민주노총은 경사노위 동참을 거부한 데 따른 불이익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 고용과 노동시장에 쌓인 개혁과제는 한둘이 아니다. 연장근로 기준 정도가 아니라 근로 방식과 그에 따른 임금체계까지 유연성이 확보돼야 한다. 32개 업종으로 한정된 파견근로 제한도 시대 변화에 맞춰 확 풀어야...
경사노위서 '근로시간 개편' 논의 급물살 탈 듯 2024-01-09 17:12:17
경사노위는 매주 열리는 노사정 부대표자 정례회의를 통해 다음달 설 명절 전까지 노동개혁 안건 의제화를 확정할 예정이다. 특히 근로시간 제도 개편이 경사노위에서 의제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정부는 작년 3월 1주 12시간으로 제한된 연장근로 관리 단위를 ‘월·분기·반기·연’ 단위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4대 종교인 모인 '만남중창단' 대담집 발간… "결혼 축가로 '사노라면' 괜찮나요?" 2024-01-08 15:29:36
주는 사람'과 '사노라면' 중에 뭐가 나을까요?" 불교·개신교·천주교·원불교 4대 종교 성직자로 구성된 '만남중창단'에 참여하고 있는 성진 스님은 8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들을 만나자 불쑥 이런 질문부터 던졌다. 만남중창단의 대담집 출간 기념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였다. 아이러니하게도 네...
韓, 내년이면 ‘초고령 사회’ 진입…이정식 “계속고용 논의 본격화할 것” 2024-01-05 17:02:59
경사노위를 ‘법치를 뛰어넘는 협치’에 기반한 공동의 기구로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1985년부터 개최된 노사정 신년 인사회는 매년 초 노사정 대표가 참석해왔다. 2021년과 2022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최되지 않았으며, 한국노총의 경우 지난해 위원장 선거를 앞두면서 산별노조 위원장들이 참석한 바 있다....
2024년 노사관계·노동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4-01-02 16:04:51
사노위에서 ‘초고령사회 계속고용 연구회’를 2023년 7월 발족하여 고령자 고용 정책을 논의하고 있다. 다만, 정부는 법정 정년연장 방식이 아닌 정년연장, 정년폐지, 촉탁직 등 사업주가 선택하는 계속고용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고, 이와 더불어 임금체계 개편을 추진하면서 직무 형태별, 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도입도...
서이초 학부모, 무더기 고소하더니…교사들 '재수사' 촉구 1인 시위 2024-01-01 13:08:43
사노조도 리꾼들을 고소한 학부모를 향해 "고인의 순직 여부가 아직 결론 나지 않은 이 시점에 고소를 했어야 하나"라고 반문하며 "학부모는 도의적 책임이 진정 없나. 담임교사의 죽음보다 자신의 명예 실추가 더욱 큰 문제라고 보는가"라고 따졌다. 교사들과 유가족협의회는 "(수사 관련) 정보공개청구 내용을 확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