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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조도·책거리… 조선시대 민화, K아트 뉴브랜드로 뜬다 2018-07-01 17:23:41
하이라이트’에 한국 전통민화 책거리를 폴 세잔의 작품과 나란히 실어 ‘조선의 정물화’라고 소개했다. 영국 대영박물관을 비롯해 미국 메트로폴리탄박물관, 필라델피아박물관,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 등도 한국 민화 병풍을 소장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병모 경주대 교수는 “민화는 현대회화에...
[사진이 있는 아침] 박재호 '사과에 대한 집착' 2018-06-27 17:40:13
그리스 신화 속 황금사과는 전쟁을 일으키기도 했고 세잔의 그림 속 사과는 현대미술로 들어서는 출발점이었다. 그래서 예술가가 사과를 소재로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자신만의 미학과 세계관을 자신있게 보여주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사진은 영국에서 활동하는 사진가 박재호 씨의 ‘사과에 대한 집착(obsession ...
"기술 개발도 아웃소싱"…캠브리지 컨설턴트, 한국 진출 2018-05-30 16:39:24
간단한 스케치를 그리면 반 고흐, 폴 세잔, 파블로 피카소의 예술작품처럼 바꿔준다. 아시아 총괄 책임자인 마일즈 업튼 박사는 "많은 혁신 기업이 한국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져 있는 만큼 한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다양한 문화를 넘나든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충분히 역량을 보여줄 수 있을...
일본 이어 프랑스 아를에도 이우환 미술관 건립 2018-02-21 17:49:01
로마 제국의 유적지가 많이 남아 있는 곳으로, 세잔과 반 고흐 등 프랑스 인상파의 거장들이 작품활동을 했던 곳이기도 하다. 악트쉬드는 2012년 이우환에게 작품집 출간을 제의했고, 이듬해 이우환은 아를의 생로랑 르카피톨 교회에서 '부조화'(Dissonance)라는 제목의 전시를 열었다. 이우환은 자신의 이름을...
20세기 최고 화상이 들려주는 '나의 화랑, 나의 화가들' 2018-02-07 07:35:01
자신의 입으로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세잔과 고갱 등 인상주의 작가들의 작품을 애호했지만 화상이 되고 난 뒤부터는 "적어도 내게는 그것이 지나간 시대였고, 내 나이에 맞는 것을 위해 투쟁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고 생각했다는 데서 시대를 앞서가는 안목을 읽을 수 있다. 입체파를 포함해 문화예술계의 흐름뿐 ...
'싱글와이프2' 서경석 아내 유다솜, 프랑스서 女배우로 오해받아 2018-02-06 13:05:02
파리 골목골목들을 돌아봤다.다음엔 고흐, 르누아르, 세잔, 모네 등 유명 화가들이 사랑한 예술의 거리 몽마르트 언덕을 방문했다. 오랜만에 연필과 스케치북을 잡고 자신이 느낀 파리를 천천히 그려보기도 했다.파리에 심취한 세 사람은 늦은 밤, 긴 고민 끝에 '프렌치 시크' 스타일로 차려 입고 파리에서 가장 핫...
사진·포장지 엮어 짠 뉴아트… "유럽 화단도 반했죠" 2018-01-31 19:40:40
포용을 상징하는 포장지를 매개로 폴 세잔, 파블로 피카소, 마르셀 뒤샹, 만 레이 등 서양 미술가들의 작품을 현재의 모습으로 엮어내고, 경주의 불국사에 누런 색띠를 입힌다.유럽 화단도 주목하고 있는 그의 작업에는 경주 사진이 자주 모티브로 등장한다. 경주 남산의 무두석불, 석굴암 불국사, 다보탑과 석가탑의...
그림과 사진을 엮어 짜다…조형사진가 정재규 '일어서는 빛' 2018-01-31 14:12:34
폴 세잔, 마르셀 뒤샹, 만 레이, 파블로 피카소 등 서양 거장들의 작품과 경주 불국사 등 한국 고건축을 주제로 한 사진을 '올짜기'해 만든 조형 사진, 절단한 이미지들을 부착한 막대기들을 이어붙인 설치작품 등 100여 점이 전시된다. 31일 전시장에서 만난 작가는 "조형 사진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회화가 지닌...
프랑스의 예술, 문화, 귀족 테마여행… 링켄리브 ‘프랑스 10일 정답여행’ 2018-01-04 10:18:25
포함돼 문화예술기행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세잔 등의 예술혼이 살아있는 마을을 돌아보며 깊이있게 즐기도록 했다. 에트르타, 옹플뢰르, 아바랑슈에 더해 JTBC 드라마 <더 패키지>의 촬영지로 최근 더욱 각광받는 몽생미셸 수도원은 물론, 해적들의 성지 생말로 역사지구, 문화유산의 마을 렌느 등도 빼놓지 않고 여행...
푸생부터 세잔·마티스까지… 프랑스 미술 걸작이 왔다 2017-12-18 18:31:31
클로드 모네, 폴 세잔,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앙리 마티스, 앙리 루소의 그림들이 나란히 관람객을 맞이한다.전시는 내년 4월5일까지. 관람료는 성인 6000원, 중학생~대학생 5500원, 초등학생 5000원.서화동 문화선임기자 fireboy@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