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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모네·마티스… 록펠러 부부 소장품 5300억대 '경매쇼' 2018-04-11 18:15:04
쿠닝의 작품도 응찰 경쟁이 예상된다.◆조선시대 소반 등 19점도 나와다음달 10일 열리는 ‘여행과 아메리카나’ 테마 경매에서는 록펠러가 한국 등 동아시아를 여행하며 수집한 고미술품이 대거 쏟아진다. 한국 작품으로는 조선시대 소반, 반닫이, 목안(나무로 만든 기러기), 근대 한국화 등 19점이 나와 있다....
록펠러家 소장품 '세기의 자선경매'…조선 주칠장·소반도(종합) 2018-04-11 18:07:03
록펠러家 소장품 '세기의 자선경매'…조선 주칠장·소반도(종합) 3세 데이비드·페기 부부의 1천550여점 내달 크리스티뉴욕에 나와 1천300억 피카소 작품 등 5천330억원 규모…단일 컬렉션 최고가 예상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미국의 손꼽히는 컬렉터인 록펠러 가(家) 3세 데이비드 록펠러(1915~2017)...
록펠러 컬렉션 '세기의 경매' 열린다…조선 주칠장·도자도 포함 2018-04-11 12:34:12
작품뿐 아니라 조선시대 주칠장과 도자기, 소반 등 한국 고미술품 22점이 포함됐다. 코너 조던 크리스티 뉴욕 인상주의·현대회화 부회장과 벤 클라크 크리스티 아시아 부회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 크리스티코리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록펠러 컬렉션 경매를 설명했다. 지난해 3월 작고한 데이비드 록펠러는 미국...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한국의 흙이 된 일본인 의인 2018-04-10 07:30:00
한 것도 노리타카였다. 다쿠미도 명저 '조선의 소반'과 '조선도자명고'(朝鮮陶磁名考)를 남겼다. 둘은 야나기와 의기투합해 전시품을 수집하고 후원자를 모집해 1924년 4월 9일 경복궁 집경당에 아시아 최초의 공예미술관인 조선민족미술관을 개관했다. 노리타카는 조각과 회화 작가로 입문해 조선미술전...
소리글자 '한글'의 조형성, 현대 디자인 작품으로 만나다 2018-04-09 14:37:16
또 한글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제작한 소반, 혀 모양을 추상화한 독특한 조형물도 볼 수 있다. 박영국 국립한글박물관장은 "참여 작가들에게 전시의 목적을 충분히 설명했고, 작가들은 협업과 토론을 통해 작품을 만들었다"며 "그동안 한글 디자인 전시는 단발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도 한글 디자인 문화를...
검이불루 화이불치…伊밀라노서 한국공예 알린다 2018-04-09 10:40:56
사방탁자, 소반 등 전통가구와 현대가구를 함께 전시해 유럽인들에게 한국 철학과 미학이 함축된 일상 예술을 소개할 계획이다. 전시 공간은 자연적인 소재가 장인의 손길을 거쳐 비로소 사물로 존재하게 되는 과정을 담는다. 모든 작품의 원재료가 천연에서 나온 것에 착안해 마치 운무가 피어오르는 산속에 작품들이...
일제강점기에 조선 사랑한 일본인들…아사카와 형제 추모식 2018-04-02 18:40:44
형의 영향으로 '조선의 소반', '조선도자명고' 등 조선 도자기와 문화에 관한 책을 출간했다. 다쿠미는 41세의 나이로 숨지면서 "조선식 장례로 조선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겨 경기 양주군 이문리에 묻혔다가 망우공원으로 옮겨졌다.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경과 맛있는 만남] 권용원 "공직 진출도, 기업인 변신도… 미치도록 하고 싶어서 도전" 2018-03-30 17:51:03
소반 유명… 더덕구이·들깨가지찜 일품서울 종로구 재동에 있는 한뫼촌은 맞은편 헌법재판소 직원들은 물론 광화문에 있는 관료들도 자주 찾는 채식 위주의 한정식 집이다. 이곳은 1930년대 최고의 무용수로 꼽혔던 최승희 씨가 나고 자란 집터로도 유명하다.안국역 2번 출구에서 헌법재판소 방향으로 걸어서...
[문학이야기(5)] 동동 2018-03-05 09:02:12
<12월 분디나무로 깎은 아아, (임께 드릴) 소반 위의 젓가락 같구나. 임의 앞에 들어 가지런히 놓으니 손님이 가져다가 뭅니다.>서사가 첨가되다이 작품은 구전되다 후대에 궁중 속악의 가사로 수용되었다. 의식 절차를 갖추기 위해 서사가 첨가되었을 것이다. 서사의 기능은 송도(頌禱), 즉 덕과 복을 비는 것이다. 실연의...
폴란드 바르샤바민속박물관에 한국실 연다…자료 40여점 전시 2018-02-22 09:51:17
사랑방과 안방에는 반닫이·탁자·붓걸이·소반·도자기 등 유물과 공예품이 전시되고, 대청에서는 한국의 사계절 풍속과 음식을 소개하는 영상과 풍경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자료는 40여 점이다. 주폴란드 한국문화원은 한국실 개관을 기념해 23일부터 3월 1일까지 한국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캘리그래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