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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군, 첫 보유 북극해 전용 전함 진수식 가져 2020-08-01 11:55:23
1950년대 쇄빙함 보유 이후 처음으로 북극해 전용 전함을 운용하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드월프함은 핼리팩스의 어빙 조선소에서 2015년 제작에 들어간 뒤 예산 부족과 기술적 장애 등 진통을 겪으면서 예정보다 2년 지연된 끝에 이날 인도됐다. 어빙 조선소는 이 밖에도 해군과 캐나다해안경비대에...
"토요일엔 남극기지 대원들과 화상통화 해보세요" 2020-07-30 11:00:03
제공된다.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 모형과 펭귄, 북극곰, 북극여우 등 다양한 극지 동·식물 박제와 모형도 볼 수 있다. 이 밖에 극지 스크린 낚시, 에코백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준비돼 있다. 전시회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라온호, 60일간 북극 항해 나서…첫 '무정박 연구' 활동 2020-07-16 11:00:02
해양수산부와 극지연구소는 국내 유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비 태세를 갖추고 60일간의 북극 항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아라온호는 17일 광양항에서 출항해 베링·척치·동시베리아해 등에서 연구를 수행한다. 베링해에서는 해양과 대기를 탐사하고, 고수온 현상의 원인 중...
코로나에 조선업계 새 일감 뚝…하반기 LNG선 발주에 기대 2020-07-07 16:36:36
기업 노바텍[285490]은 당초 발주 계획이었던 15척의 쇄빙 LNG선 외에 추가로 10척을 더 발주할 계획이다. 프랑스 토탈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서도 연내 LNG선 발주가 나올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모잠비크 LNG선 발주 규모를 16척으로 보고 있다. 이에 더해 카타르 LNG선 발주도 기대요인이다. 카타르는...
러시아 북극권 개발전략 연구할 '머리' 세운다 2020-06-12 11:12:57
미국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029년까지 최소 3척의 대형 쇄빙선을 건조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남극·북극에서 미국 국익 보호' 각서에 최근 서명하며 러시아보다 뒤처진 쇄빙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중러 자원쟁탈전…트럼프, 극지에 쇄빙함대 배치 지시 2020-06-10 16:08:18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각서에는 쇄빙선 함대가 '자원 탐사·이용 촉진, 해저 케이블 설치 및 유지 보수를 포함한 전체적인 국가 및 경제 안보 임무'에 활용될 것이라고 명시돼 있다. 가디언은 "미국의 연구는 경쟁자들의 위협을 막는 데 적합한 방어무기와 핵 추진 쇄빙선에 대한 잠재성을 분석하는 것"이라고...
북극항로 선점 고삐죄는 러시아, 수산물 2만t 북극바닷길로 운송 2020-06-10 15:50:38
핵 추진 쇄빙 화물선 세브모르푸트호를 이용, 지역 수산회사 3곳이 극동 수역에서 잡은 약 2만t의 수산물을 내륙으로 운송할 계획이다. 블라디미르 갈리친 캄차카 연어 생산자협회 회장은 인테르팍스에 "북극해 항로를 이용한 수산물의 내륙 공급은 지역 수산업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양한 어종이...
대우조선, LNG 해상터미널 2척 9천억원에 수주 2020-06-08 11:36:22
LNG터미널이다. 해상에서 쇄빙LNG운반선으로부터 LNG를 받아 저장한 후 일반 LNG운반선으로 하역하는 기능을 가진 설비다. 대우조선이 제작한 LNG-Barge는 러시아 무르만스크와 캄차카 지역에 설치돼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설비가 있으면 북극해에서 생산된 LNG를 유럽과 아시아지역으로 훨씬 빠르게 공급할...
대우조선해양, LNG 저장·환적 설비 2척 수주 2020-06-08 11:24:28
환적설비(LNG-Barge)란 해상에서 쇄빙LNG운반선으로부터 LNG를 받아 저장한 후 일반LNG운반선으로 하역하는 기능을 가진 설비로 `해상에 떠있는 LNG터미널`로 불린다. 이 설비가 설치되면 북극해에서 생산된 LNG를 유럽과 아시아지역으로 훨씬 빠르고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을 전망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코로나19...
러시아·모잠비크도 LNG선 발주 속도내나…조선업계 기대감↑ 2020-06-02 17:28:21
쇄빙 LNG선의 기술파트너로 선정된 만큼 일단 잔여분 10척에 대한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추가로 발주하게 될 10척은 대우조선해양과 중국 후동중화조선이 5척씩 나눠 맡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대우조선해양은 앞서 지난 2014년 러시아 야말 프로젝트에서 척당 3억2천만달러(약 3천600억원)에 이르는 쇄빙LNG선 15척(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