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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쌀값 안 떨어지는데…다카이치 내각, 증산→감산 급선회 2025-11-03 09:54:39
수산성 측은 "수요에 따른 생산량 조정으로 감산은 아니다"라고 설명했지만, 불과 3개월 만에 바뀐 방침에 일부 농가와 시민들은 냉담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20∼26일 전국 슈퍼에서 판매된 쌀 5㎏ 평균 소매가는 4천208엔(약 3만9천원)으로, 8주 연속 4천엔대를 기록했다. 특히 햅쌀은 5㎏이 5천엔(약 4만6천원)...
“도매가 농특산물에 줄 섰다”…서울광장 뒤흔든 '안동장터' 열기 2025-11-02 12:37:28
대표적인 수산가공 브랜드다. 적절한 숙성으로 깊은 풍미가 더해진 안동간고등어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으며 안동의 맛을 상징하는 특산품으로 알려져있다. 행사 기간 내내 안동한우·안동찜닭·안동간고등어·안동사과 판매 부스 앞은 긴 대기줄이 이어지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해 품절 사태를 기억한 시민들은 개장...
해수부, 미·중·일 등 18개국서 한국 수산식품 홍보주간 운영 2025-11-02 11:00:03
높이기 위해 미국과 중국, 일본 등 18개국에서 '한국 수산 식품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홍보 주간은 오는 29일까지 운영된다. 이 행사는 중국의 광군제(11월 11일)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11월 28일) 등 세계적인 소비 성수기와 연계해 우리 수산 식품을 홍보하는 게 골자다....
동원, 대표이사급 인사…시스템즈에 '동원맨' 윤성노 2025-10-31 14:15:01
드레싱, 시즈닝 등 조미식품을 생산해 현지에 진출한 국내 식품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각 사업 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젊은 인재를 기용하는 대표이사급 인사를 실시했다”며 “수산·식품·소재·물류 등 기존의 핵심 사업을 확장하는 동시에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해수부, 어업규범 이행률 100%…이빨고기 어획 한도 늘려 2025-10-31 13:51:23
올해 438t으로 50% 늘렸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해당 어획량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아울러 이번 총회에서 김정례 해수부 사무관이 총회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작년에 과학위원회 제2부의장으로 선출된 정상덕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사는 제1부의장으로 승격됐다. 이에 따라 한국은 위원회 의장단 내 두...
농협 리더십 '흔들'…강호동 회장부터 간부까지 총체적 위기 2025-10-30 11:56:22
취임했다. 지난 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강 회장은 수뢰 의혹으로 집중포화를 받았다. 국감에서는 강 회장 측이 용역업체 대표로부터 금품을 받은 의혹과 관련한 구체적 정황이 제시됐다. 전종덕 진보당 의원은 "송파구에서 벤츠 안에서 5천만원, 그리고 2023년 12월 서울역 인근에서 5천만원...
해수장관, 中 서해구조물 대치 의혹에 "조사 방해 없었다" 2025-10-30 11:24:49
전재훈 기자 =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달 말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서 중국이 무단 설치한 구조물 점검에 나선 한국 조사선을 중국 해경이 막아섰다는 의혹에 대해 "구조물에 대한 조사가 아니고, 매년 연례적으로 하는 해양조사"라며 "중국 측의 위협 등의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다. 전 장관은 30일...
한동훈 "쿠팡 새벽배송 금지? 24시 편의점도 금지해야 하나" 2025-10-29 16:43:12
'새벽 배송'만은 아니다"며 "그럼 노량진 수산시장의 새벽 개장, 편의점 24시간 개점 등 수많은 다른 야간, 새벽 근무 업종도 금지해야 한다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만약 새벽 배송이 금지된다면 물류 배송 준비 단계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새벽, 야간 근무는 훨씬 더 늘어날 것"이라며 "'...
"불닭 등 K푸드 해외 위조상품 차단금액 88배↑…보호책 전무" 2025-10-29 14:34:44
각각 식품과 수산 분야에 대한 별도의 지식재산권 보호 정책이나 지원 사업을 운영하지 않았다고 어 의원은 지적했다. 어 의원은 "가공식품은 대기업 중심이라 어느 정도 대응이 가능하겠지만, 수산 식품의 경우 수출기업의 95% 이상이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위조와 모방 피해를 당해도 법적 대응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꽁치 풍년에도…과메기 값은 '제자리'인 이유 2025-10-29 14:00:03
력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불포화지방산이 고루 배어나 윤기가 흐르고, 손으로 눌렀을 때 적당히 탄력이 있는 제품이 신선한 편이다. 진공 포장된 제품의 경우, 기름이 지나치게 노랗게 변색됐다면 시간이 오래 지난 상품일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정길재 GS더프레시 수산팀 MD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