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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할머니와 홍콩에서 요가교실 열다…'금쪽같은 내새끼랑' 2017-05-24 08:46:37
손녀들도 무섭다며 벌벌 떠는 청룡열차도 즐겁게 타며 '여장부' 면모를 보여줬다. 마카오에 도착해서는 할머니의 다리가 심하게 부으면서 한 차례 고비도 찾아왔다. 일정을 전면 수정하는 등 할머니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노력한 자매는 과연 홍콩 여행을 무사히 마쳤을까. 25일 밤 11시 35분 방송. lisa@yna.co.kr...
이하늬 ‘역적’ 종영소감 “몸이 으스러져도 괜찮을 정도로 애정 가득한 캐릭터” 2017-05-17 09:24:10
재조명하며 호평 받았다. 승무, 장구춤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담긴 명장면을 만들어내며 예인(藝人)으로서의 장녹수를 재조명했다. 또한 홍길동을 연모하는 마음을 애틋하게 그려내며 장녹수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낸 것은 물론 극의 후반부에서는 권력 위에 군림한 여장부의 모습을 선보이며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입사 15년만에 CEO 오른 보안업계 '똑순이' 2017-04-04 19:14:42
때는 저돌적이어서 여장부로 통했다. 윗사람에게 직언도 서슴지 않았다. 꼼꼼하면서도 투명한 일처리로 관련 업계에서 ‘야무지다’고 소문났다. 그를 쭉 눈여겨본 창업자(김승찬 회장)는 15년 만에 그를 대표이사 자리에 앉혔다. 직원에게 회사를 맡기는 건 중소기업에서 흔치 않은 일이다. 2007년부터 가드텍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30 08:00:06
'여장부 대결' 170329-1104 외신-0182 18:41 EU, 런던증권거래소·독일증권거래소 합병 불허…"독점 우려" 170329-1118 외신-0183 18:55 20조원 도시바 인수전 본격 개막…韓·中·日·美 각축 예상 170329-1129 외신-0184 19:20 "아찔했던 아시아나 여객기"…이륙 직전 브레이크 이상(종합) 170329-1131 외신-0185...
막 오른 브렉시트 협상…메이-메르켈 '여장부 대결'(종합) 2017-03-29 23:37:38
여장부 대결'(종합) 메르켈 "EU 분열 막는 게 중요" 강경 노선 예고 메이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는 게 내 확고한 결의" 의지 다져 오바마-메르켈 이어 트럼프-메이 관계도 변수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브렉시트 해결사'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유럽연합(EU)의 보루' 앙겔라 메르켈 독일...
막 오른 브렉시트 협상…메이-메르켈 '여장부 대결' 2017-03-29 18:40:59
여장부 대결' 메르켈 "EU 분열 막는 게 중요" 강경 노선 예고 메이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는 게 내 확고한 결의" 의지 다져 오바마-메르켈 이어 트럼프-메이 관계도 변수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브렉시트 해결사'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유럽연합(EU)의 보루'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세계문화사 '콕 찌르기] (51) 나이팅게일, 병원을 혁신하다 2017-03-03 16:53:06
여장부 스타일의 전사였다. 전장에 도착한 의료품은 적법한 행정 절차를 거쳐야 병원에 보급할 수 있다는 한 장군의 명령에 맞서 손으로 의료품 상자를 부수고 ‘이것이 행정 절차요’라고 말하며 약품을 꺼내갔다는 일화가 있다. 여성과 간호사에 대한 편견, 위생이라는 개념의 정립과 새로운 병원제도의 도입...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 안방극장 울리고 웃긴 공감 100% 열연 빛났다 2017-02-27 07:15:37
양복점 신사들’에서 거침없고 주도적인 여장부 복선녀 역을 맡아 시원시원하고 당찬 매력으로 걸크러쉬 면모를 그려냈다. 이웃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해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남편의 보증 빚을 탕감해주며 먼저 화해의 손을 건네는 등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여장부로서 통쾌함까지 선사했다. 이어 특...
올림픽 매스게임 같은 전투신…맷 데이먼의 '그레이트 월' 2017-02-12 16:10:16
않고 액션에만 집중했다. 징톈은 리더십을 지닌 여장부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전장에서도 얼굴에 잡티 하나 없이 화장기 짙은 얼굴로 등장해 몰입감을 떨어뜨린다. 홍콩 배우 류더화와 미국의 연기파 배우 윌럼 더포 등이 얼굴을 내밀지만, 존재감은 크지 않다. '그레이트 월'은 최대 영화시장인 중국과 미국을...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 매력의 끝은 어디 2017-02-02 10:05:29
자신의 일처럼 앞장서서 해결할 만큼 당찬 여장부 캐릭터다. 답답한 상황 속 걸크러쉬 매력으로 시원한 한방을 날리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이어 남편 차인표(배삼도 역)에게만큼은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하며 애교를 부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특히 라미란은 지난 ‘2016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