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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상태 3세 여아 20대 친모 "전 남편 아이라 보기 싫어" 2021-02-14 17:33:44
10일 오후 3시께 구미 한 빌라에서 3살 된 여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같은 빌라 아래층에 사는 A씨 부모는 "A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 집을 비워달라"는 집주인 요청에 딸 집을 찾았다가 부패가 진행 중인 외손녀 시신을 발견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숨진 여아와 함께 살았던 친모 A씨를 긴급체포했으며 지난...
'부패 시신으로 발견' 2세 여아 방치한 친모 구속 2021-02-12 14:44:54
비워달라는 집주인 요청에 A씨 집을 찾았다가 외손녀 시신을 발견한 것이다. 당시 시신은 사망한 지 오래 지나 부패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후 A씨를 긴급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오래 전 남편이 집을 나간 뒤 혼자 아이를 돌보다 6개월 전 이사했고, 아이가 숨진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구미서 숨진 2세 여아 친모 구속…법원 "도주 우려" 2021-02-12 14:41:04
찾았다가 사망한 지 오래 지나 부패가 진행 중인 외손녀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오래 전 남편이 집을 나간 뒤 A씨가 혼자 아이를 돌보다가 집을 비운 것으로 파악하고 A씨를 긴급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6개월 전 이사했고 아이가 숨진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구미 빌라서 숨진 채 발견된 2세 여아 친모 '구속영장' 신청 2021-02-11 21:15:43
중인 외손녀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 부모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오래전 남편이 집을 나간 뒤 A씨 홀로 아이를 돌보다 집을 비운 것으로 파악하고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미 6개월 전 해당 집을 떠나 이사했고, 아이가 숨진 사실 역시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구미 빌라서 아기 사체 발견…경찰 "친모 조사중" 2021-02-10 22:55:46
집주인의 말을 듣고 빌라를 찾아갔다 숨진 외손녀를 발견했다. 경찰에 따름녀 당시 빌라에는 아기 혼자 난방도 안된 방에서 사망한 채 있었다. 사체의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조사결과 여아의 아빠는 오래전 집을 나갔고, 엄마 혼자 아이를 돌보다가 집을 비웠던 것으로 보고 있다. 아기의 외할머...
구미 빌라서 3세 추정 여아 시신 발견…경찰 수사 착수 2021-02-10 18:17:58
외손녀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빌라에는 여아 혼자 난방도 안된 방에 숨져 있었고 사체의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는 오래 전 집을 나갔고, 엄마는 혼자 아이를 돌보다가 집을 비운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숨진 여아의 부모를 특정하고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구미 빌라서 부패한 3살 추정 여아 시신 발견 2021-02-10 18:06:39
빌라를 찾아갔다가 숨진 외손녀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빌라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부패가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아이의 아빠는 오래 전 집을 나갔고, 엄마 혼자 아이를 돌보다가 집을 비운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숨진 아이의 부모를 특정하고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마약·절도' 황하나, 구속기소 2021-01-29 15:54:48
14일 검찰에 송치했다. 재벌가 외손녀이자 과거 유명 가수 박유천의 전 약혼녀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황하나의 마약 혐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황하나는 2015년 5∼9월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3차례 투약하고, 2018년 4월에는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 없이 사용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상품권 취소하고 현금 보내줘" 황하나 명품 절도·마약사건 병합 2021-01-09 15:11:41
받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32) 씨가 구속됐다. 황하나 씨는 마약 혐의 외에 지인의 명품을 훔쳤다는 절도 혐의도 받고 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강남경찰서로부터 황하나 씨의 절도 혐의 관련 사건을 넘겨받아 현재 수사 중인 황 씨의 마약 투약 혐의 사건과 병합해 수사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황하나 명품 의류 '절도 혐의'…마약 사건과 병합 수사 2021-01-08 20:56:40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여)씨가 절도 혐의로도 본격 수사를 받게 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강남경찰서로부터 황씨의 절도 혐의 관련 사건을 넘겨받았다. 용산서는 현재 수사 중인 황씨의 마약 투약 혐의 사건과 절도 사건을 병합해 수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