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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조 규모 중소기업 정책자금 나온다…5일부터 중진공에 신청 2026-01-02 09:56:04
문화콘텐츠, 방산우주항공, 에너지, 제조혁신 분야를 중점 지원하고, 현장 개선과 제조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시설자금도 40% 이상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AX 스프린트 우대트랙’을 별도로 신설했다. 지원대상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기업 또는 AI...
중진공, 5일부터 中企 정책자금 4조4천300억원 신청 접수 2026-01-02 08:24:07
가운데 인공지능, 바이오, 문화콘텐츠, 방산·우주항공, 에너지, 제조혁신 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시설자금도 40% 이상 공급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의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AX(AI 전환) 스프린트 우대트랙'도 신설했다.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기업이나 AI 분야 영위 기업...
플랙트 CEO "삼성과 협력 강화…韓공장, 미래 표준모델로 구축" 2026-01-02 08:11:26
삼성과의 협업 사례도 공개했다. 도니 CEO는 "올해 항공우주 분야 고객사를 대상으로 플랙트그룹 '에어 설루션'과 삼성의 모듈러 칠러를 함께 공급하며, 양사 간 시너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공조 시장은 에너지 효율 규제 강화,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등 스마트 기술 도입 확대에 따라...
버추얼 트윈, 기업 지속가능성 높인다 2026-01-02 06:00:01
항공우주산업에서도 버추얼 트윈은 부품 수명 예측과 유지보수 최적화를 가능케 하며, 건설업에서는 공정별 시나리오를 미리 검토해 공사 기간과 자재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조선업 역시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선박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거치는 긴 주기와 대규모 자원이 투입되는 산업 특성상 초기 단계에서의...
[사이테크+] "지상·우주 동시 관측으로 1만광년 밖 '나홀로 행성' 발견" 2026-01-02 04:00:00
공동 교신저자인 천문연 이충욱 박사는 "이는 나홀로 행성 중 지상망원경과 우주망원경으로 동시 관측해 지구로부터 거리와 질량을 측정한 첫 사례"라며 "이 발견은 행성계의 다양한 탄생과 진화 연구에 중요 정보를 준다"고 말했다. '떠돌이 행성'으로도 불리는 나홀로 행성(Free floating planet·rogue planet)...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2026-01-01 17:37:10
AI(52%)를 가장 많이 꼽았다. 로봇(28%)과 우주·항공(20%)이 뒤를 이었다. AI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반도체 품귀’가 이어지고, 미국 스페이스X 상장과 피지컬AI 시대 본격화로 우주·항공 및 로봇 섹터가 주목받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유망 투자 지역은 한국(51%)과 미국(49%)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시장에...
우주·AI 독점 나선 美…韓엔 '테크 파트너' 기회 2026-01-01 17:31:49
비롯해 보잉, 록히드마틴 등 40여 개 우주항공 기업과 딥테크 스타트업이 밀집해 있다. 실리콘밸리가 소프트웨어 혁신의 중심지라면 엘세군도는 하드테크, 특히 우주·방산 제조의 요람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의 방산 스타트업 안두릴과 하드리안 역시 같은 흐름 위에 있다. 이들은 과거 미국을 2차 세계대전 승전국으로...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 역대 최대급 IPO 예고 2026-01-01 17:02:06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개발업체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각각 올해 상장을 준비 중이다. 스페이스X의 경우 현재 지분거래에서 8천억 달러(약 1천157조 원)의 가치를 인정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AI는 현재 장외시장에서 기업가치가 5천억 달러(약 723조 원)...
우주 독점 사활건 트럼프…엘세군도, 위성 제작·발사 '완벽 생태계' 2026-01-01 16:58:54
우주군 우주체계사령부가 발주하면 보잉과 밀레니엄스페이스시스템즈, 에이펙스 등의 기업이 위성체를 제작하고, 인근 호손에 제조시설을 둔 스페이스X가 이를 발사하는 구조다. 여기에 더해 엡실론3는 발사체 운영체제(OS)를, 라디언트는 위성용 소형 원자로를 개발한다. 설계부터 제조, 발사, 운영까지 차로 15~20분 거리...
우주에 데이터센터 짓는 美 빅테크…꿈만 꾸는 韓 2026-01-01 16:58:09
수많은 발사체가 우주로 향한다. 작년에는 연간 100회 이상 발사가 이뤄졌고, 올해는 150회 이상, 내년에는 180회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산술적으로 이틀에 한 번꼴로 발사가 이뤄지는 셈으로, 그 빈도와 규모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스타링크로 대표되는 ‘우주 통신 시대’의 개막은 한국에도 위협 요인이 아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