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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통로' 솔라윈즈 주주들에 내부자거래 의혹도 2020-12-16 16:53:33
솔라윈즈 이사회 의석 중 6자리를 확보한 주요 주주로, 핵심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며 매각은 이번 해킹 사건이 일반에 알려지기 불과 6일 전이었다고 덧붙였다. 솔라윈즈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업체로, 이번주 들어 이틀간 주가가 23.3% 하락했다. 이들 주요 주주가 해킹 문제의 악재가 주가에 반영되기 전에...
"미 국무부·국토안보부·국립보건원도 러시아배후 해커에 뚫려"(종합2보) 2020-12-16 00:00:17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업체 솔라윈즈는 해커들이 지난 3∼6월 사이에 해당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패치에 악성 프로그램을 심었다고 밝혔다. 해커들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기관의 시스템에 최장 9개월가량 침입할 수 있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솔라윈즈는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27만5천여 고객 중 최대 1만8천 곳...
해커에 뚫린 미국 "국토안보부에 국방부와 군까지?"(종합) 2020-12-15 10:54:29
솔라윈즈는 해커들이 지난 3∼6월 사이에 해당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패치에 악성 프로그램을 심었다고 밝혔다. 해커들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기관의 시스템에 최장 9개월가량 침입할 수 있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솔라윈즈는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27만5천여 고객 중 최대 1만8천곳 가량이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러 정부 해커집단에 미 재무부 이메일 뚫렸다"(종합2보) 2020-12-14 15:59:29
체인 공격'으로 불린다고 설명했다. 솔라윈즈는 미군과 정보기관 등 광범위한 미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한다는 점에서 우려를 키우고 있다. 솔라윈즈가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고객 명단에는 미 대통령실과 국가안보국(NSA), 미군(육군· 해군·공군· 해병대·해안경비대), 국무부와 '포천 500'에...
"러 정부 해커집단에 미 재무부 이메일 뚫렸다"(종합) 2020-12-14 09:15:30
알려졌다. 정부기관 보안 침입은 '솔라윈즈'라는 네트워크 관리업체를 통해 이뤄졌다고 익명의 소식통들이 WP에 전했다. 한 관계자는 해커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증 제어 장치를 속였으며 수법이 매우 고도화돼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해킹의 전체 범위는 아직 명확하지 않고, 광범위한 연방정부 기관이 포함된...
"하팍로이드, 대우조선에 컨테이너선 최대 12척 발주 유력" 2020-11-30 16:56:09
발주 유력" 트레이드윈즈 "고망간강 LNG연료탱크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삼성중공업[010140]이 최근 3조원에 가까운 건조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대우조선해양[042660]도 초대형 컨테이너선 대량 수주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 조선업계의 연말 '수주몰이'가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30일...
IMO 기존선박 연비 규제에 조선·해운업계 희비 엇갈릴 듯 2020-11-26 07:00:03
선박으로 확대하면서 조선·해운업계의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26일 트레이드윈즈 등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IMO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는 지난주 75차 총회에서 기존 선박에 신조선 수준의 연료 효율(연비) 규제를 적용하는 '선박 대기오염 방지 규칙'(MARPOL Annex VI) 개정에 합의했다. IMO는 2030년까지 ...
올해 선박 수주도 연말에 몰렸다…조선업계, 선가 추이에 촉각 2020-11-18 06:10:00
분야 전문지 트레이드윈즈는 올해 초 힘든 시기를 보낸 한국 조선 '빅3' 업체에 건조 상담이 잇따르고 있다며 "한국 조선업체는 국내 발주가 많은 경쟁국 중국보다 수주에 더 목말라 있다"고 최근 보도하기도 했다. 또 쇄빙 LNG선, 해상풍력설치선(WTIV) 등 대형 프로젝트가 올해 아직 남아있어 국내 조선업계의...
"한국조선해양, 초대형 원유운반선 10척 수주 앞둬" 2020-11-06 16:38:35
10척의 수주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조선·해운 분야 전문지 트레이드윈즈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조선해양이 서울 소재 금융 회사인 에버레스트코리아(Everest Korea Finance Advisory)와 VLCC 10척에 대한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6일 보도했다. 선가는 척당 8천500만달러(953억원)로, 발주로 이어질...
대우조선, 막판 뒷심에 수주달성률 선두…4분기 계약도 잇따를듯 2020-10-22 06:41:01
트레이드윈즈 등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일본 벌크 선사인 이노 해운은 대우조선해양에 9만1천CBM(㎥)급 초대형 LPG 운반선(VLGC) 2척(옵션 1척 포함)을 곧 발주할 것으로 보인다. 척당 선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VLGC 척당 가격이 최대 8천만 달러인 것을 고려할 때 계약 규모는 1억6천만 달러(1천813억원)에 이를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