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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이 OK한 옷, 최순실이 꼬투리 잡아서 수선" 2017-04-28 18:38:14
윤전추 행정관, 내달 2일 증언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의상 제작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는 증언이 추가로 나왔다. 박 전 대통령의 의상을 제작했던 홍모씨는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김선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영선 청와대 경호관의...
박근혜 자택 인근서 카메라 기자 폭행한 50대 기소 2017-04-24 09:45:38
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9시 30분께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인근에서 취재진에 욕설하고, 현장에 있던 KBS 카메라 기자 A(32)씨의 어깨와 허벅지를 주먹과 무릎으로 친 혐의(폭행)를 받는다. 폭행 당시 A씨 등 취재진은 박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했다가 차를 타고 귀가하던 윤전추 전...
특검 "박근혜 화장품·잠옷·주스까지 최순실이 지불" 2017-04-21 16:22:12
사들인 물품은 청와대 이영선 경호관이나 윤전추 행정관에게 차명폰으로 연락해 건네줬다고 한다. 방씨는 청와대 서류가 최씨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도 중간 창구 역할을 했다. 그는 특검에서 "일주일에 2∼3회 이영선 행정관으로부터 쇼핑백을 받아 최씨 집에 가져다줬다"고 진술했다. 그는 "최씨가 '이영선에게...
"박근혜, 최순실 언니에게 '한국 들어와야 문제 해결' 통화" 2017-04-21 15:39:41
들어와야 문제 해결' 통화" 崔 귀국 나흘 전 윤전추 전화로 朴-최순득 연락…특검 "입국 시기 상의"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지난해 10월 '국정농단' 사태가 불거졌을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순실씨 언니인 순득씨에게 유럽에 있던 최씨의 입국을 종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구치소 3주차 박근혜 전 대통령 어떻게 지내나 2017-04-13 18:59:14
악화 윤전추 전 행정관이 맡긴 영치금으로 일부 물건 구입 산책 안하고 독방서 지내변호사 추가 인선도 난항 "수천만원 수준 수임료에 사명감 없인 누가 맡겠나" [ 고윤상 기자 ] 수감 3주차로 접어든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 생활 적응에 여전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13일 내부 사정에 밝은 관계자에 따르면 박 전...
이영선 "대통령 불법의료 방조 몰라…차명폰 개통은 인정" 2017-04-07 14:08:47
개통은 인정" 준비 절차 마치고 14일부터 정식 재판…윤전추 증인 신청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 진료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이영선 청와대 경호관 측이 이른바 '주사 아줌마' 등의 불법 의료행위를 도운 혐의를 부인했다. 다만 이 경호관 측은 차명폰을 만들어 박 전 대통령 등...
유영하 변호사 연일 구치소행…내일 박근혜 '옥중조사' 대비 2017-04-05 12:03:53
유 변호사와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을 지인으로 등록했고 이들이나 이들과 동행한 사람만 접견할 수 있는 상태라고 주장했다. 유 변호사는 지난달 31일 박 전 대통령이 구속된 날부터 5일 사이에 이달 2일을 제외하고 매일 서울구치소를 드나드는 모습이 목격됐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검찰 "경제공동체 입증 안해도 박근혜 전 대통령 뇌물죄 적용 문제 없어" 2017-04-04 18:16:28
의상을 제작하면서 450만원 상당의 월급, 임대료, 관리비, 원단 비용 등 3억원 정도가 들어갔고 비용은 최씨가 냈다”고 특검에서 진술했다. “지난해 10월 이후론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이 월급을 줬다”고도 했다. 지난해 10월은 언론에 최씨의 태블릿pc와 의상실의 존재가 보도된 시점이다.이상엽 기자...
'박근혜와 이익공유' 있었나…특검-최순실 법정 공방(종합) 2017-04-04 14:37:21
또 "2016년 10∼11월께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전화로 대통령 의상 제작 관련 작업지시서와 패턴을 챙겨 자신에게 달라고 했다"며 "이에 11월 중순께 윤 행정관에게 라면 박스 1개 분량의 작업지시서와 패턴 대부분을 챙겨줬다"고 진술했다. 당시는 언론에 태블릿 PC와 의상실 존재가 보도돼 최씨가 '비선 실세'로...
특검 '박근혜와 이익공유' 증거 제시…최순실 "입증 안돼" 2017-04-04 12:53:01
또 "2016년 10∼11월께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전화로 대통령 의상 제작 관련 작업지시서와 패턴을 챙겨 자신에게 달라고 했다"며 "이에 11월 중순께 윤 행정관에게 라면 박스 1개 분량의 작업지시서와 패턴 대부분을 챙겨줬다"고 진술했다. 당시는 언론에 태블릿 PC와 의상실 존재가 보도돼 최씨가 '비선 실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