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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장관 "노사법치 더 확고히...사회적 대화 다양하게 추진" 2024-01-01 12:31:44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일 "노사법치를 더 확고하게 다져 현장 노사관계를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 상생하는 산업·노동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정부는 노사법치가 확고히 뿌리내린 노동시장, 일자리의 수요와 공급이 원활한 활력있는 노동시장, 공정·상식·안전의...
[신년사] 이정식 노동장관 "취약계층 어려움 더하는 임금체불 강력 대응" 2024-01-01 00:00:34
[신년사] 이정식 노동장관 "취약계층 어려움 더하는 임금체불 강력 대응"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일 "노사법치를 더 확고하게 다져 현장 노사관계를 발전시키고 상생하는 산업·노동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특히 취약 근로자 생계의...
“직원 없어 예약 못받아”…연말 대목인데 호텔들 ‘난감’ 2023-12-29 02:14:40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지난 21일) : 현장에서는 해외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이나, 실상은 객실을 청소하는 인력이 부족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운 실정…. 호텔·콘도업계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외국인력 수요를 충분히 담을 수 있는 합리적인 외국인력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호텔...
"中企 폐업 막는다"...당정, 안전관리 예산 늘려 중처법 유예 '물꼬' 2023-12-27 14:39:20
지원대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 3년간 정부는 50인 미만 기업들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에 전력을 다해왔다"면서도 "내년 1월 27일 50인 미만 기업에 법을 적용하기엔 현실적으로 충분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라며 사실상 사과했다....
신발로 직원 뺨 때린 순정축협 조합장…과태료 1억5000만원 '철퇴' 2023-12-27 12:00:06
중 71명(65.7%)이 응답했다. 이정식 장관은 이번 특별감독에 대해 “향후에도 이와 같은 불법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해 산업현장의 법치주의 확립을 통해 약자 보호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정축협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치러진 조합장 해임 투표에서 투표 인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해...
하반신 마비인데 '벌떡'…집에서 다치고도 산재 받았다 2023-12-20 18:01:48
추정의 원칙은 산재 발생 시 작업 기간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별도의 조사 절차 없이 산재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당초 11월 한 달로 예정돼 있던 감사 기간도 이달 말까지 연장했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병원에서 합리적 기준 없이 요양 기간을 장기로 설정하고 승인권자인 근로복지공단도 느슨하게 관리했다”며...
"하체 마비라더니 휠체어 없이 걷는다?"…산재 부정수급 60억 적발 2023-12-20 14:14:55
개선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산재 부정수급과 제도상 미비점은 기금의 재정건정성 악화로 이어지고, 결국 미래세대의 부담이 될 것"이라며 "철저히 조사해 부정수급을 포함한 산재 보상 관련 부조리를 발본색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또 "성실히 일하다가 산업재해를 당해 정말로 도움이...
"음주운전하다 다치고 산재보험금 신청"…부정수급 '117건' 2023-12-20 09:38:24
전에 비해 41% 증가했으며 업무상 질병 관련 산재 승인 신청 건도 147%나 급증했다. 고용노동부는 당초 11월 한 달로 예정됐던 감사 기간 보다 한 달 더 연장해서 이달 말까지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식 장관은 “이번 감사를 통해 부정수급을 포함한 산재보상 관련 부조리를 발본색원하고, 직업재활 기능을 강화하는...
"내년 경기 회복에도 고용 여건은 악화…실업률 3% 전망" 2023-12-18 12:50:07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강신혁 한국노동연구원 동향분석실장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여성의 일·육아 병행, 제조업 구인·빈일자리 매칭효율성 제고 정책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내년엔 워라밸을 중시하는 노동시장 참여 주체에 발맞춘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 활성화 등이...
尹정부 출범 후 노사정 대표 첫 회동…'사회적 대화' 문 열렸다 2023-12-14 15:40:56
한 자리에 모여 사회적 대화에 나섰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노사정 4자 대표는 14일 낮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진행했다. 대표자급 회의가 열린 건 윤정부 출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노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