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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의원만 27명…광역단체장 선거전에 대거 뛰어드는 민주당 2026-02-04 16:35:15
의원 역시 아직 공식 선언은 없었으나 지역위원장직을 사퇴했다. 전 의원은 설 연휴 직후 거취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22대 총선 당시 험지에서 생환한 전 의원과 박수현 의원은 광역단체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면 이어질 보궐선거에서 당이 의석을 잃을 수 있다는 부담감 때문에 고심이 깊은 것으로 전해진다....
인천서 열던 '치안산업展'…올해 서울로 가져가나 2026-02-04 16:35:03
우수 박람회로 인정받고 있다. 인천시는 2019년 첫 박람회부터 지난해까지 현금 11억8900만원을 지원했다. 행사장 임대료 감면 등 현물 지원을 포함하면 총 13억원 넘게 투자한 셈이다. 공들여 키운 박람회가 서울로 이전할 경우 지역경제에 미칠 타격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이노프렌즈, 종량제 봉투에 URCODE 확대 적용 2026-02-04 15:08:35
IBK 기업은행 창공 및 정관장, 풀무원, 인천공항 등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 상용화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수 이노프렌즈 대표는 “이천시 종량제 봉투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생활 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개선한 사례”라며, “향후 종량제 봉투를 비롯해 지역 화폐, 공공 바우처,...
호반건설, 안산 고잔연립6구역 새해 마수걸이 수주 2026-02-04 13:40:52
명작으로 조성해 안산시를 비롯한 수도권 지역 정비사업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호반건설은 커튼월룩 및 옥상구조물, 샤이닝월을 적용한 측벽 등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단지와 안산중앙공원을 잇는 산책로, 단지 중앙 수경시설 등을 배치해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이번 단지는 ...
현대로템, 캐나다 에드먼턴 경전철 32편성 수주…3천200억 규모 2026-02-04 12:05:48
지역을 오가는 승객을 태울 예정이다. 이 트램은 지난해 8월 초도 편성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현지에 인도되고 있다. 현대로템은 에드먼턴 경전철에 앞서 2005년에 계약한 캐나다 밴쿠버 국제공항 무인 전동차를 조기 납품해 운행 일정을 3개월 앞당기는 데 조력한 바 있다. 2018년에는 같은 노선에 무인 전동차를 추가로...
중기부, '백년소상공인' 300곳으로 확대…참여 소상공인 모집 2026-02-04 12:00:12
역량, 제품·서비스의 차별성과 우수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이뤄진다. 아울러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지도 투표를 실시해 평가에 일부 반영한다. 서류평가를 통과한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투표를 진행하고, 상위 업체에 가점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으로 지정되면 인증현판, 지정...
'입춘' 맞아 포근한 날씨...중서부 대기질 '나쁨' 2026-02-04 08:47:20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인천·대전·충남·전북·대구·경북은 오전에, 강원영서는 오후부터, 강원영동은 밤에 나쁨 수준이겠다. 중서부 지역 대기 중 전일 미세먼지가 남은 가운데 낮부터 대기 상층으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겠다. 국내에서 새로 발생한 먼지까지 더해져 일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
"아파트 때문에"...'탈 서울', 35년 만에 최소 2026-02-04 07:52:29
지역 가운데 경기 유입 규모가 가장 컸다. 인천으로도 1만2000명 순유입됐다. 경기 지역은 그동안 서울의 인구를 흡수하며 순유입 규모가 컸지만 작년에는 유입 폭이 예년보다 축소했다. 지난해 경기의 순유입 규모는 3만3000명으로 역대 가장 작았다. 경기 순유입 규모는 2016∼2021년 10만명대에서 2022년 4만4000명,...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20)에티오피아 작가가 포착한 한국 '겨울 패턴' 2026-02-04 07:00:04
깊이 매료됐다. 경기도 고양시의 인적 드문 산간 지역에서 지내던 2016년 겨울 무렵 태어나 처음 본 눈은 뇌리에 강하게 남았다. 그는 "에티오피아에는 눈이 없기에 매우 흥미로웠다"며 "이후 3년간 눈과 얼음을 소재로 한 실험적인 사진들을 많이 찍었다"고 돌아봤다. 한국에서 이색적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예술 세계...
'탈서울' 주춤하나…작년 순유출 2만명대, 35년만에 최소 2026-02-04 05:53:02
지역 가운데 경기 유입 규모가 가장 컸다. 인천으로도 1만2천명 순유입됐다. 경기 지역은 그동안 서울의 인구를 흡수하며 순유입 규모가 컸지만 작년에는 유입 폭이 예년보다 축소했다. 지난해 경기의 순유입 규모는 3만3천명으로 역대 가장 작았다. 경기 순유입 규모는 2016∼2021년 10만명대에서 2022년 4만4천명,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