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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그룹 지주사 전환·계열사 상장 이슈 부상 2025-05-16 14:11:40
- 장녀 윤여원 사장보다 장남 윤상현 부회장이 지분상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 - 미국 행동주의 펀드 달튼인베스트먼트가 콜마홀딩스 지분율 5.69%로 높이고 경영 참여 선언 - 윤 부회장이 이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새 대표에 앉히려 한다는 얘기도 나오는 상황 - 현재로서는 윤여원 사장이 우호지분 확보 등 전략을 써서...
콜마그룹 남매의 난...경영권 분쟁 소송전 번지나 2025-05-16 14:11:05
남매의 갈등으로 이어진 것이다. 장녀인 윤여원사장이 이끄는 콜마비앤에이치는 최근 몇 년간 실적 부진을 겪고 있으며, 이에 창업주의 장남인 윤상현 부회장이 최대 주주인 콜마홀딩스로부터 이사회 개편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콜마비앤에이치가 이를 거부하였고, 콜마홀딩스는 대전지방법원에 임시 주총...
부친 중재에도…콜마홀딩스 "혈연 아닌 주주이익 우선" 2025-05-15 22:10:16
윤상현 부회장이 이끄는 콜마홀딩스는 장녀 윤여원 대표의 콜마비앤에이치를 상대로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허가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콜마비앤에이치의 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 등을 이유로 이사회 재편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업계에서는 윤상현 부회장이 이사회에 진입한 뒤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새...
새우가 고래를…한화호텔, 아워홈 품고 푸드테크·식품시장 공략 2025-05-15 10:49:45
장녀와 달리 막내인 구 전 부회장과 차녀인 구명진씨는 회사 지분 매각에 반대해왔다. 한화호텔이 이번에 인수한 지분은 장남-장녀 지분으로 구 전 부회장은 지분 20.67%를 갖고 있다. 구 전 부회장은 지난 3월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한화호텔과 지분 인수 계약은 이사회 승인과 기존 주주의 우선 매수권 행사 절차 등을...
韓 회화 거장의 '영원한 집'…맨해튼에서 다시 숨 쉬다 2025-05-14 17:28:04
가득 메웠다. 작가의 장녀인 장경수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명예관장은 “인류 보편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탐구는 아버지 작업의 핵심이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바쁜 일상 속 뉴요커들이 잠시 멈춰 서서 진정한 평온과 사유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욱진의 작품세계를 국제 미술계에 알리는...
[천자칼럼] '실세 장남' 트럼프 주니어 2025-05-01 17:55:54
나라다. 트럼프 정부 1기 때 장녀 부부인 이방카 트럼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백악관 선임고문을 맡았고, 2기 정부에서는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공적인 영역과 사적인 영역을 넘나들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그들이 한국 대통령 가족이었다면 진즉에 수사 대상에 올랐을지도 모른다. 김수언 논설위원 sookim@hankyung.com
한화 김동선 주도 아워홈 지분 인수, 5월로 연기…남은 변수는 2025-04-29 15:16:36
아워홈 오너가 장남과 장녀인 구본성 전 부회장과 구미현 회장 등이 보유한 지분 58.6%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양수금액은 8695억원이다. 한화호텔은 아워홈 지분 50.6% 인수를 위한 1차 주식매매계약 거래를 오는 29일 종료하기로 했다. 나머지 구본성 전 부회장이 소유한 지분 8.0%는 추후 매수하기로 했다....
한화호텔, 아워홈 지분인수 내달로 연기…"해외 결합승인 지연"(종합) 2025-04-28 16:10:23
강조했다. 한화호텔은 지난 2월 아워홈 오너가 장남과 장녀인 구본성 전 부회장과 구미현 회장 등이 보유한 지분 58.6%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양수금액은 8천695억원이다. 한화호텔은 아워홈 지분 50.6% 인수를 위한 1차 주식매매계약 거래를 오는 29일 종료하기로 했다. 나머지 구본성 전 부회장이 소유한 지분...
한화호텔, 아워홈 지분인수 내달로 연기…"해외 결합승인 지연" 2025-04-28 15:03:33
주식의 98%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다. 아워홈 오너가 장남·장녀인 구본성 전 부회장, 구미현 회장 등은 지난 2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오너가 막내와 차녀인 구 전 부회장과 구명진씨는 회사 지분 매각에 반대해 왔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콜마비앤에이치 "글로벌 건기식 ODM 1위 될 것" 2025-04-27 17:27:00
대표는 한국콜마 창업주인 윤동한 회장의 장녀이자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의 동생으로 2020년부터 콜마비앤에이치 대표를 맡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1000여 종의 건기식을 ODM 방식으로 판매해 전체 매출의 37%가량을 해외에서 올리고 있다. 26개 수출국 중 중국이 가장 큰 시장이며 러시아와 미국, 말레이시아,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