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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대출 받아 유니드 풀베팅…한때 10억 넘겼는데 지금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4-10-05 07:00:06
김 씨는 “유니드는 다른 어떤 종목보다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지속적인 매출 및 성장(2025년과 2027년 두 차례 증설 예정)이 기대됐고 글로벌 가성칼륨 1위 기업이라 확신에 찬 매수를 했다”고 말했다. 또 “가성칼륨 및 탄산칼륨은 필수 첨가제여서 경기에 덜 민감하고 경쟁사 증설 어려움과 향후 기후 재앙을 막을 수...
"한 줄에 8000원 vs 1000원"…인기 폭발한 '김밥집' 비밀 [현장+] 2024-10-04 19:50:01
포장 손님은 오전부터 오후 1시까지 꾸준히 이어졌다. 40대 김모 씨는 "지금 연휴가 많이 끼어있어서 그렇지 원래 점심에 이 좁은 곳에 포장 손님들이 많이 찬다"며 "크기도 좀 작고 투박하지만, 이 가격에 김밥을 파는 곳이 있는 게 다행"이라고 말했다. '1000원 김밥'의 속재료는 총 6가지다. 계란, 당근, 햄, 어...
흑인 여성 살해해 돼지 먹이로…남아공 발칵 2024-10-03 13:43:23
마카토 씨의 남편은 총에 맞았지만 살아남아 탈출했다. 이번 사건에 남아공 사회는 분노하고 있다. 주민들은 법원 밖에서 시위를 벌였고 정치인들은 분노에 찬 성명을 발표했다. 마카토 씨의 아들은 어머니가 단지 자녀들에게 먹일 무언가를 찾고 있었을 뿐이라며 그런 삶이 어떻게 이렇게도 끔찍하게 끝났는지 생각조차...
흑인 여성 죽여 돼지먹이로…백인 농장주 범죄에 들끓는 남아공 2024-10-03 13:21:11
넘었던 마카토 씨의 남편은 총에 맞았지만 살아남아 탈출했다. 이번 사건에 남아공 사회는 분노하고 있다. 주민들은 법원 밖에서 시위를 벌였고 정치인들은 분노에 찬 성명을 발표했다. 마카토 씨의 아들은 어머니가 단지 자녀들에게 먹일 무언가를 찾고 있었을 뿐이라며 그런 삶이 어떻게 이렇게도 끔찍하게 끝났는지...
"와이프와 아이들 위해서"…아이돌서 페인트공 '깜짝 변신' [본캐부캐] 2024-09-28 15:47:04
아이돌은 오지민(30) 씨에게 '너무 하고 싶은 일'이었다. 팀 해체 소식을 접하던 날을 떠올리며 그는 "데뷔했을 때보다 더 꿈 같았다. 믿을 수가 없어서 '이건 꿈이다'라면서 계속 회피하려 했다"고 고백했다. 오 씨는 2014년 데뷔한 그룹 BTL에서 '엘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한계를...
곳곳서 '끙' 신음소리…요가 필수 자세 '다리찢기' 효과는 [현장+] 2024-09-27 16:43:54
스트레칭 학원에서 만난 수강생 30대 김모 씨는 "수업을 통해 확실히 다리 찢어지는 각도가 커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씨가 등록한 수업은 '다리찢기 4주 반'으로, 이날이 마지막 수업이었다. 그는 "아직 만족할 만큼 다리가 찢어지진 않지만, 학원에서 배운 자세들을 집에서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며 "요가를 할...
"졸업하면 실업자"...中대학원생, 대학생보다 많아 2024-09-25 15:18:21
광둥성 선전의 고등교육 컨설턴트 레이모 씨는 VOA에 "중국 경제 둔화 속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는 대졸자는 즉시 실업자가 되는 추세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대만 펑지아대 린찬후이 부교수는 미중 간 지정학적 긴장으로 해외 대학원 진학이 어려워지면서 더 많은 학생이 중국 내 대학원 진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中치솟는 실업률에…"대학원생이 대학생보다 많아" 2024-09-25 15:05:21
린찬후이 부교수는 VOA에 기술 혁신·과학 연구 같은 분야에서는 학사 학위만으로는 부족하기에 그 이상의 학위가 여전히 필요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중국에 너무 많은 석·박사가 배출돼 고급 일자리 경쟁률만 치열해지고 아무도 저급 일자리는 원하지 않는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점점 더 많은 석·박사가 방황하게 될...
"소중한 유골함 잠시 보관"…'하늘 정거장'을 아시나요 [현장+] 2024-09-24 09:17:38
씨는 "작년 7월 충북 충주에서 작은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도 납골당 안치 시간을 맞추려고 온 가족이 전전긍긍한 기억이 있다"며 "하늘 정거장 같은 제도가 있으면 온전히 추모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만약 화장이 늦게 끝나 유골함을 당일 안치하기 힘들면 장례식장에서 잠시 이를 보관해주기도 한다....
[르포] 20년만의 최악 홍수 하노이…불어나는 홍강 물에 불안감도 증폭 2024-09-12 14:02:46
위험해질 수 있다는 두려움이다. 교민 오봉찬(53)씨는 기자와 통화에서 "홍강을 지나는 철교가 끊어졌는데 무서워서 누가 홍강 다리를 건너가고 싶겠느냐"면서 "오늘도 내가 간 커피숍 앞 나무가 쓰러졌는데 끔찍하다"고 말했다. 김형모(48) 대한상의 하노이사무소 소장은 "홍강 강변은 물론 도심 곳곳에도 침수된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