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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프 사태' 경영진 200억대 임금·퇴직금 체불 재판 9월 시작 2025-07-17 16:02:09
청구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다. 이후 검찰은 노동청으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를 이어왔다. 구 대표 등은 이와 별개로 1조8500억원 상당의 티몬·위메프 판매자 정산대금 등을 가로챈 사기 혐의와 티몬·위메프 등 계열사로부터 대여금이나 컨설팅 비용 등의 명목으로 1000억여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작년 12월...
카라 박규리, 前남친 코인사기 혐의 재판 출석…"6000만원 손실도" 2025-07-17 07:20:17
투자유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100억원, 추징금 122억6000여만원이 확정됐다. 하지만 이후에도 피카 등 코인을 발행한 뒤 허위·과장 홍보와 시세조종 등을 통해 897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해 3월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고 있지만, 차명으로 호화 생활을 하다가...
"사귀자" 여성에 접근…부모 돈 100억원 가로챈 20대男 2025-07-16 12:53:22
챈 2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1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0대)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A씨가 빼돌린 현금 중 일부를 보관한 혐의(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공범 B(20대)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사귀자더니"…여친 부모님 돈 100억 가로챈 20대 男 2025-07-16 11:40:42
또래 여성을 사귀는 척 속여 그 부모의 자산 100억원 상당을 빼돌린 2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1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A씨가 빼돌린 현금 중 일부를 보관한 혐의(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로 기소된 공범...
무자본 갭투자로 '138억 전세사기'…항소심도 '중형' 2025-07-15 16:39:27
다가구 전세 세입자 155명에게 138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3부(유환우 부장판사)는 15일 사기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은 주택임대사업자 구모(55)씨의 항소를 기각했다. 1심에서 징역 6년을 받았던 변모(54)씨에게는 1년 감형된 징역 5년형을...
'리딩방 사기' 총피해액 1조원 육박…펀드 매니저도 당했다 2025-07-15 11:06:40
투자금을 되찾기 위해선 추가로 계속 돈을 더 넣어야 한다고 압박하는 수법을 주로 쓰기 때문에 피해금이 금세 눈덩이처럼 커질 위험이 크다. 보이스피싱과 마찬가지로 범죄로 가로챈 돈은 곧바로 계좌에서 인출해 '자금 세탁'을 하기 때문에 사기단이 검거되어도 피해금을 되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것도...
기인·쵸비의 질주…젠지, 라이벌 T1 누르고 MSI 2연속 제패 2025-07-13 13:45:03
눈치챈 다른 젠지 팀원들이 곧바로 뛰어들며 한타를 열었다. 기인은 쓰러졌지만, 쵸비가 기인과 싸우다 빈사 상태가 된 페이커와 '케리아' 류민석을 연이어 잡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21분경 탑 라인에서 벌어진 싸움에서 젠지는 전방으로 점멸을 쓰며 빈틈을 파고드는 구마유시에게 일방적으로 3킬이나 내줬지만,...
MSI, LCK 내전으로…T1, 中 AL 꺾고 3년만에 결승 진출 2025-07-12 13:33:05
눈치챈 오너의 역공에 그대로 밀려 나가며 격차만 더 키워주고 말았다. 결국 T1은 압도적인 전력 차이를 앞세워 그대로 AL 본진에 몰려갔고, 29분만에 상대 넥서스를 터트리며 중국 LPL(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을 결선에서 셧아웃시켰다. 이날 결승전에 진출한 T1은 지난 10일 먼저 결승 진출권을 따낸 LCK(리그 오브...
"눈앞에서 놓쳤다"…오픈AI, '망연자실' 2025-07-12 10:32:42
가로챈 것이다. 구글은 윈드서프 CEO 바룬 모한과 공동 창업자 더글라스 첸 및 주요 연구자들을 영입했다며 "윈드서프 팀의 최고 AI 코딩 인재들이 구글 딥마인드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모한과 첸도 "우리는 일부 윈드서프 팀과 함께 구글 딥마인드에 합류하게 됐다"며 "지난 4년간 윈드서프가 구축해 온...
'논문표절 논란' 이진숙 장관 후보자, 사기 혐의로 고발당해 2025-07-08 14:07:40
제자의 논문을 가로챈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 논문들은 각각 표절률이 52%, 43%로 높게 나타났다. 서민위 측은 "이 후보자가 충남대 건축공학과 교수 재직 시절 제자의 석박사 학위 논문을 그대로 요약해 학술지에 발표한 사례가 여럿 확인됐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