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복구 더뎌질라"…빗속 자원봉사자들 수해지역서 '구슬땀' 2017-07-23 12:18:55
괴산군 청천면 지촌리∼후영리에는 중장비가 투입돼 복구 작업을 했다. 청천의 한 마을 앞 다리 걸려 있는 쓰레기와 나뭇더미를 치우는 작업도 한창이다. 도내에서는 하천 236곳, 도로 88개소가 유실됐고 주택 876채가 침수됐으며 3천265ha의 농경지가 침수되거나 유실됐다. 부패한 쓰레기로 인한 질병 발생을 예방하기...
상류도 하류도 물 잠기면 수위조절 탓…괴산댐 '진퇴양난' 2017-07-23 09:00:02
괴산 청천과 청주 미원지역에 한때 시간당 3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다. 급격하게 불어난 물로 댐 상류와 하류에 걸쳐 흐르는 달천이 범람하거나 둑이 터져 80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보은군 속리산 방면에서 발원한 달천은 청주 미원면과 괴산 청천면·괴산읍·불정면을 거쳐 충주 남한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오르락내리락 물폭탄 중부 강타…하늘 뚫린 청주 22년만의 홍수(종합) 2017-07-16 23:40:59
신고가 4천103건에 달했다. 계곡 물이 급격히 불면서 괴산군 청천계곡을 찾은 나들이객 100여명의 발이 묶이는 등 고립사고도 잇따랐다. ◇ 충남 천안, 경북 북부도 '쑥대밭' 충남에서는 천안에 가장 많은 264.9㎜의 비가 내리는 등 시간당 70㎜ 안팎의 비가 쏟아지면서 큰 피해가 났다. 천안 성환천이 역류해 마을...
오르락내리락 물폭탄 중부 강타…하늘 뚫린 청주 22년만의 홍수 2017-07-16 17:29:17
신고만 500여건에 달했다. 계곡 물이 급격히 불면서 괴산군 청천계곡을 찾은 나들이객 100여명의 발이 묶이는 등 고립사고도 잇따랐다. 소방본부에는 이날 하루 85건의 구조요청이 들어왔다. ◇ 최고 230㎜ 쏟아진 충남 천안, 경북 북부도 '쑥대밭' 최고 232mm가 넘는 비가 내린 충남지역의 피해도 컸다. 충남에...
충북선 열차 상하행선 운행 정상화(종합2보) 2017-07-16 16:17:48
열차 8편의 운행이 중지됐었다. 증평역은 열차 이용객들에게 환불 조처했다. 이날 청주와 증평, 진천, 괴사, 보은 등 충북 중·남부 지역에 호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전 10시 20분 현재 청주 220㎜ 증평 201㎜, 청천(괴산) 169㎜의 많은 비가 내려 하천 곳곳이 범람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ywy@yna.co.kr (끝)...
"도와주세요" 22년 만의 물난리 청주 구조요청 빗발(종합) 2017-07-16 15:04:05
이날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가 쇄도했다. 오후 2시 들면서 호우 경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비가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으나 침수 등 피해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6일 충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85건의 구조 요청을 접수, 이 가운데 62건을 처리했다. 18건은 아직 현장에서 구조를 진행 중이고 2건은 출동...
폭우에 잠긴 청주 구조요청 빗발…반나절만에 85건 접수 2017-07-16 14:09:44
85건 접수 괴산 청천·미원 옥화계곡 행락객 수백명, 계곡 물 불어 발 묶여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6일 오전 290㎜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22년 만의 홍수가 발생, 곳곳에서 물 난리를 겪은 청주에서 구조 요청이 쇄도했다. 16일 충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85건의 구조 요청을 접수, 이 가운데...
충북선 열차 상하행선 운행 전면 중지(종합) 2017-07-16 12:42:01
인해 대전에서 제천으로 운행하려던 열차 2편이 증평역에 멈춰선 뒤 운행하지 못하고 결행했다. 증평역은 이 열차를 타려던 승객들에게 환불 조처했다. 선로가 물에 잠기면서 화물열차도 운행하지 못하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배수가 완료돼야 운행이 정상화될 것 같다"며 "현재로서는 운행 재개 시점을 알 수 없다"고...
[연합이매진]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2017-07-12 08:01:11
학봉 김성일, 청천 신유한, 매천 황현 등 수많은 시인 묵객들의 시판(詩板)이 걸려 있는데 너무 높이 걸려 있어 제대로 감상할 수 없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촉석루에서 암문을 통해 성 밖으로 나가면 논개가 적장을 껴안고 남강에 뛰어든 의암(義巖ㆍ경남 기념물 제235호)이라는 바위가 반긴다. ‘강낭콩 꽃보다도...
제천 지방도 토사 80t '우르르'…장맛비에 충북 피해 잇따라 2017-07-11 07:43:50
단양 49㎜, 충주 39.8㎜, 괴산 청천 34㎜, 청주 상당 26㎜, 보은 14.5㎜, 진천 11㎜, 영동 6㎜ 등의 비가 내렸다. 최근 계속된 장맛비로 충북에서는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진천 덕산면에서는 지난 10일 오후 수박 비닐하우스 30개 동이 물에 잠겼다. 또 같은 날 오후 1시 20분께 괴산군 칠성면 사평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