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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섭 "최종일 미끄럼 반복 않겠다" 2021-09-10 17:47:26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서요섭(25)과 부활을 노리는 이태훈(30)의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원) 둘째날인 10일 서요섭과 이태훈이 각각 4언더파, 3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공동선두에 올랐다. 서요섭은 올 시즌 첫 2승을, 이태훈은 메이저대회 제패로...
잇단 구설수 디섐보에…매킬로이 "주변의 말, 흘려들어라" 2021-09-02 17:33:01
골퍼’로 자리잡았다. BMW챔피언십 최종일에는 퍼트를 앞두고 경쟁자 캔틀레이에게 “가만히 있어 달라”고 말해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이전에는 공개석상에서 자신이 후원받는 장비를 깎아내려 후원사와 마찰을 빚기도 했다. 매킬로이는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디섐보의 과거 행동이 지금 상황을 자초한 부분이 있다. 그가...
최정, 女바둑리그 14전 전승 2021-08-27 17:49:09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제14라운드 최종일 경기에서 장혜령 2단(24·순천만 국가정원)에게 137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최정은 2021 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 14경기에서 모두 이기는 기염을 토했다. 최정이 바둑리그를 전승으로 마감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2019시즌에도 10전 전승을 거뒀다. 최정의...
고향서 부활한 '강원도의 딸'…임희정 2연패 2021-08-22 19:10:05
선두와 2타 차 공동 3위로 좋은 시작을 알렸다. 대회 최종일인 이날 임희정은 27개 홀을 돌았다. 전날 폭우로 대회가 중단돼 새벽부터 잔여 경기를 치러야 했기 때문이다. 강행군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잔여 경기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인 데 이어 경기 전반에 또다시 2타를 줄이며 선두 이가영(22)...
'강원의 딸' 임희정, 고향땅에서 22개월만에 우승 물꼬 트다 2021-08-22 18:21:07
2타 차이 공동3위로 좋은 시작을 알렸다. 대회 최종일인 22일 임희정은 27개 홀을 돌았다. 전날 폭우로 대회가 중단되면서 새벽부터 잔여경기를 치러야했기 때문이다. 강행군 속에서도 집중력을 놓치지 않았다. 잔여경기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인데 이어 경기 전반에 또다시 2타를 줄이며 선두 이가영(22)을...
올림픽 앞두고 시동 건 임성재, 4개월 만에 '톱10' 2021-07-05 18:04:12
14위로 뛰어올랐다. 최종일에는 초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1번홀(파4) 두 번째 샷을 홀 2.4m 거리에 떨어뜨린 뒤 버디를 잡아냈고, 2번홀(파4)에선 8m에 가까운 퍼트를 성공시키며 연속 버디를 기록했다. 4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해 초반 4개 홀에서만 3타를 줄였다. 전반 마지막 홀인 9번홀(파3)에서 보기를 냈지만...
최종일 버디만 9개…전인지의 '뒷심' 2021-06-21 18:08:59
전인지(27·사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30만달러) 마지막 날 9타를 줄이는 기염을 토하며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그가 올 시즌 올린 최고 성적이다. 전인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CC(파72·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욘 람 중도하차에…캔틀레이 '보너스 같은 우승' 2021-06-07 18:17:22
최종일을 앞두고 기권한 것은 PGA투어 사상 처음이어서다. 분위기를 다잡은 사람은 이 대회 주최자 잭 니클라우스(81)였다. “쇼는 계속돼야 한다”며 동요를 잠재웠다. 이어진 최종라운드에서 패트릭 캔틀레이(29·미국)가 주인공이 됐다. 비록 1위 없이 치러진 챔피언조의 경기였지만 연장전까지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욘 람, '2연패' 눈앞에 두고 코로나19 확진에 '기권' 2021-06-06 08:04:24
발목을 잡혔다. PGA 투어 대회에서 선두를 달리던 선수가 최종일 경기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으로 기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3라운드에서는 '무빙데이'라는 이름처럼 순위 변동이 컸다. 김시우(26)가 4타를 줄이면서 전날 공동 35위에서 공동 7위로 점프했다. 김시우는 버디 6개를 몰아쳤고 보기는 2개로...
4언더 선두권…송가은, 올 첫 '신인 우승' 이룰까 2021-06-03 17:42:44
최종일에 다소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일 때가 적지 않았다. 송가은은 경기 뒤 “최근 초반 흐름이 좋다가 후반에 이어 나가지 못하는 것을 보완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부진 탈출 시동 건 최혜진한동안 부진의 늪에 빠져 팬을 안타깝게 했던 최혜진은 이날 날카로운 아이언 샷으로 부활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