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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 데 덮친 다저스, 핵심 타자 시거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 2018-05-01 08:36:41
홈런 2개, 13타점을 올렸다. 손목 골절에 따른 재활로 이제야 주포 저스틴 터너가 복귀 기지개를 켠 상황에서 시거마저 낙마한 다저스는 앞으로 득점에 큰 애로를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저스는 최대 무기인 선발 투수진의 부진으로 시즌 초반 12승 15패,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cany9900@yna.co.kr (끝)...
'3강4중3약' 판도…하위권 5월 대반격이냐 선두권 굳히기냐 2018-04-30 09:13:14
반전을 위해 사력을 다할 참이다. 다만 선발 투수진이 안정적인 팀만이 상위권에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은 자명하다. 선발 투수가 승리를 따내면 더욱 좋고,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투구)만 꾸준히 해 이닝이터만 되더라도 팀에 큰 도움을 준다. 두산이 영입한 새 외국인 우완 투수 세스 후랭코프는 ...
일본야구 요미우리, 63년 만에 한 경기 20득점 2018-04-26 13:05:02
최하위인 주니치는 투수진이 사사구 11개를 남발하며 자멸했다. 요미우리의 주포 알렉스 게레로는 4타수 3안타 4타점, 주전 유격수 사카모토는 4타수 3안타 4타점 4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특히 사카모토는 1회 선두타자로 2루타를 날려 개인통산 300 2루타를 달성했다. shoele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오타니, 25일 디펜딩챔피언 휴스턴 상대 등판…"손가락은 회복" 2018-04-23 14:33:21
오타니의 현재 성적은 3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3.60이다. 오타니는 평소처럼 '겸손한 출사표'를 올렸다. 그는 닛칸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휴스턴은 타선도 투수진도 상당히 안정된 팀이다. 지난해 챔피언이지 않은가"라며 "강팀이라는 건 이미 알고 있다. 열심히 연구해서 한 타자, 한 타자 잘 상대해 보겠다"고...
'불펜' 윤희상 "희생 아냐…우승할 때 그 자리에 있으려고" 2018-04-12 08:26:26
투수진에 후배도 많이 늘었는데 함께 즐겁게 훈련하고 경기를 준비한다"고 했다. 감격스러운 순간도 있었다. 10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윤희상은 4-1로 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세이브를 올렸다. 윤희생은 "생애 첫 세이브였다. 아마추어 때도 나는 늘 선발로만 던졌다"고 했다. 윤희상은...
'9회 역전포' kt 유한준 "기회가 올 것 같았다" 2018-04-10 21:51:35
기록하던 예전의 kt가 아니다. 이런 저력이 쌓여 선수들의 마음에 자신감이 쌓이고 있다. 유한준도 그런 팀 분위기를 잘 알고 있었다. 또 8회초 2점 홈런으로 발판을 놓은 심우준과 투수진에게도 공을 돌렸다. 유한준은 "선발투수 금민철과 이어서 나온 투수들이 잘 막아준 덕분에 팀원 모두가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11⅔이닝 마스크 쓴 강민호, 훈련은 쉬고 경기는 선발 출전 2018-04-08 13:29:26
투수진과 경기 끝까지 투수를 리드한 강민호는 박수를 받았다. 7일 SK는 이재원이 10이닝, 이성우가 2이닝을 포수로 뛰었다. 김한수 삼성 감독은 "6일 경기가 미세먼지 탓에 취소되고, 9일에 경기가 없으니 오늘도 강민호에게 안방을 맡길 것"이라며 강민호는 5번 포수로 기용했다. 삼성에서 강민호의 존재는 절대적이다....
두산·KIA 3연승 합창…롯데 엿새 만에 시즌 2승째 2018-04-07 21:22:15
쉰 윤성빈은 올해 롯데 선발 투수진에 합류해 3경기 만에 데뷔 승리이자 롯데의 시즌 첫 선발승을 따냈다. 그는 5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솎아내며 2점으로 LG 타선을 묶었다. 전날 공에 손목을 맞은 한동희를 대신해 이날 1군에 올라온 김동한은 3-2로 앞선 4회 좌중월 투런포를 터뜨리는 등 3타점을 올리며 윤성빈의 첫...
롯데의 개막 7연패, 지난 시즌 3위가 독으로 작용했나 2018-04-01 09:45:19
거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타선이 터지지 않으니 투수진이 갖는 부담감은 더욱 커졌다. 연패가 연패를 낳는 악순환이 이어졌다. 지난달 31일 사직 NC 다이노스전에서 롯데는 선발 윤성빈을 필두로 장시환-구승민-이명우-박진형-손승락-배장호 등 필승조를 풀가동하는 총력전을 펼치고도 5-10으로 패했다. 팀 전력의 가장 큰...
'양현종 저격한' 포수 유강남 "이제 블로킹도 잘할 겁니다" 2018-03-31 20:27:31
3-4 패배를 "내 탓"이라고 자책했다. 당시 LG 투수진은 폭투 3개를 범했다. 유강남은 "정말 열심히 블로킹 훈련을 하는데…. 왜 그런 장면이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동시에 "이젠 블로킹도 잘하겠다"고 다짐했다. 폭투는 기록상 투수의 책임이다. 하지만 유강남은 모든 책임을 자신이 짊어지려 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