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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한지혜, 하석진에게 예쁜 꽃으로 마음 표현 `고마웠다` 2014-11-17 09:30:02
수감생들은 아쉬워했다. 풍금(오현경)도 1년만 더 배우고 싶다고 졸라댔고, 영옥(김수미)도 더하자며 우석을 바라봤다. 우석은 유능한 선생님에게 배우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자신은 사양하겠다며 싱긋 웃었다. 그러자 영옥은 끝까지 까칠하다면서도 자기 이름은 기억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굳이 "와이오유엔지...
`전설의 마녀` 시청률 20% 돌파, 출소한 마녀들 `흥미진진` 2014-11-17 08:43:31
풍금과 미오도 출소 준비를 한다. 수인과 풍금, 미오는 영옥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교도소 문을 나섰다.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한지혜 고두심 오현경 하연수)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유쾌 상쾌 통쾌한 `전설`(?雪, `설욕`을 의미)에 나선다는 내용의...
`전설의 마녀` 한지혜·오현경·하연수 출소, 세 마녀의 동상이몽 2014-11-16 22:08:45
여러 가지 감정이 느껴진다. 수인(한지혜), 풍금(오현경), 미오(하연수)는 체포될 당시의 의상을 입은 채로 서 있지만, 동상이몽을 꿈꾸고 있다. 출소 장면을 찍을 당시 가장 복잡한 감정을 느꼈을 한지혜는 “출소할 당시의 느낌은 정말 표현하기 쉽지 않았다. 홀로 외롭게 큰 애라 늘 시끌벅적함에 대한 그리움 같은 게...
`전설의 마녀` 김수미 굴욕, 하석진 명령에 입막음 마스크 착용 `아~모냥 빠지게` 2014-11-16 01:10:05
팍 썼다. 풍금(오현경)도 "나 팥죽 엄청 좋아하는데~"라며 거들고 나섰다. 다들 팥죽, 팥죽거리면서 팥죽 좋다는 말이 오가자 우석은 표정이 굳어졌다. 급기야 그는 영옥에게 앞으로 나오라고 했다. 영옥은 "Me?"라며 대뜸 영어로 자신을 말하는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건들건들 앞으로 나갔다. 우석은 하얀 마스크를...
`전설의 마녀` 하연수, 광땡이와 생이별에 펑펑 울어 `입양시키는거 아니죠` 2014-11-15 23:56:28
지켜보고 있던 복녀(고두심)와 수인(한지혜), 풍금(오현경)은 광땡이가 불쌍해서 어쩔 줄을 몰라했다. 복녀는 잠시만 인사를 나눌 수 있게 해달라며 주임에게 간곡하게 요청했다. 시설도 좋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말에도 미오는 계속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엄마 얼굴, 잊어버리면 안돼. 엄마가 데리러 갈 때까지 밥...
`전설의 마녀` 김수미, 하석진 앞에서 수갑춤 춰 "줸줸줸~ 젠틀맨이다~" 2014-11-10 09:30:04
선생님으로 수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풍금(오현경)은 첫날부터 공부하는 법이 어딨냐며 첫사랑 이야기를 해달라고 콧소리를 냈다. 영옥(김수미)도 "해주세요~"라며 고분고분하게 굴었다. 그러나 우석은 "그런거 없습니다"라며 못을 박았다. 풍금은 나이가 몇개인데 첫사랑이 없냐며 거짓말이라고 치부했다. 우석이 ...
`전설의 마녀` 한지혜, 박근형 얼굴에 빵 던지며 격노 "다 괴물들이야" 2014-11-09 23:17:24
그 중엔 탁월한(이종원)도 있었다. 풍금(오현경)은 그를 보자 "오마이갓! 아이고 배야. 교도관님~갑자기 배가 아파서 화장실 좀"이라며 자리를 피했다. 풍금은 탁월한과 썸을 탄 사이. 수인(한지혜) 역시뒤를 돌아봤고 그는 자신의 시댁 식구들을 봤다. 수인을 보자 박원재(이승준)는 수인이 의정부 교도소에 있는 게...
`전설의 마녀` 하연수, 아버지 유골 바다에 뿌리며 울어 "다음 생애엔..." 2014-11-09 22:58:37
밥부터 먹어야겠다고 밥을 챙겨줬다. 풍금(오현경)은 "내가 다 준비해 놨지"라며 상을 내왔다. 상을 차리는 사이 복녀는 광땡이를 안았다. 아기를 바라보며 미오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복녀가 왜 갑자기 그런 일이 있었냐고 궁금해하자 미오는 아버지한테 원래 간경화가 있었는데 자신 때문에 속상해서 아버지가 술을...
`전설의 마녀` 김수미, 오현경의 호피 브래지어 가슴에 차고 발악 2014-11-09 22:46:00
차고 있었다. 풍금은 속옷을 빨리 내놓으라고 보챘고 영옥은 또 그런 풍금을 내치려고 했다. 수인(한지혜)은 또 싸움이 날까봐 영옥을 말렸지만 영옥은 수인을 내팽겨쳐버렸다. 그때 누가 영옥의 손을 꽉 잡았다. "어떻게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냐"며 손을 잡은 것은 복녀(고두심)였다. 손지검을 하려다 말고 영옥은 또...
`전설의 마녀` 고두심, 김수미에 버럭 "내새끼한테서 안 떨어져?" 2014-11-09 01:30:40
있어"라며 따끔하게 야단쳤다. 하지만 수인은 풍금과 같은 방 교도소 식구. 이 사실은 부정할 수 없었다. 복녀는 영옥이 수인에게 시비를 거는 것을 보자 화가 치밀었다. 복녀는 "내새끼한테서 안 떨어져?"라고 소리를 질렀다. 지난 밤에도 복녀는수인에게 따뜻했다. 자신이 짐승 같다고 말하며 울자 풍금은 더 굶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