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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동 향한 김건희 특검…개혁신당 '비상' 2025-07-28 08:41:04
의원은 민주당 현역 의원이 있던 김해갑으로 옮겨 출마한다고 발표했지만, 결국 김 전 검사와 나란히 공천에서 탈락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 전 의원이 경쟁 관계 정당에서 공천받기 위해 김 여사 공천 개입 의혹으로 거래를 시도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개혁신당은 칠불사 회동 이튿날 지도부가 모여 논의한 끝에...
[속보] 김건희특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자택 압수수색 2025-07-28 08:04:27
전 의원은 민주당 현역 의원이 있던 김해갑으로 옮겨 출마한다고 발표했지만, 결국 김 전 검사와 나란히 공천에서 탈락했다. 개혁신당은 칠불사 회동 이튿날 지도부가 모여 논의한 끝에 김 전 의원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및 총선 관련 명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받았다는...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신공항 걱정 마시라…좌초·지연 없다" 2025-07-25 17:48:09
지역구 의원도 초청했지만 실제 참석한 의원은 없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유일한 부산 지역 현역 의원인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은 참석했다. ◇장시간 연속노동 ‘송곳 추궁’이 대통령은 부산 방문에 앞서 이날 오전 최근 3년간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박찬대, 국힘 45명 제명 결의안 제출…"尹의 인간 방패 자처" 2025-07-25 10:16:39
개정안을 제출한 상태다. 한편 국회의원 제명은 본회의에서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2(200명) 이상이 찬성할 때 의결된다. 제명은 국회법상 가장 강한 징계다. 여야는 그동안 제명안 발의는 자제했으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면서 22대 국회 들어 벌써 10여건이 제출된 상태다. 의정사상 현역 의원에 제명된 것은 김영삼 전...
김어준 "강선우 갑질했단 기자 없어…이재명 이겨 먹으려는 것" 2025-07-24 14:01:25
의원은 "이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는 결정을 신중하게 하셔야 한다. 해놓고 자꾸 밀려가면은 안 된다"며 "사퇴나 지명 철회를 할 거였으면 빨리했어야 한다. 대장장이도 쇠가 달궈졌을 때 내리쳐야 하는데, 다 굳어갈 거 쳐봐야 아무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강 후보자의 사퇴로 현역 의원은 낙마하지 않는다는 '현역...
"강선우, 보좌진에 사과는 끝내 없었다"…국힘 보좌진 분노 2025-07-24 13:48:19
비판 여론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강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했으나, 이 후보자는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지 30일 만에 자진 사퇴 결정을 내렸다. 2005년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후 현역 국회의원 낙마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재명 정부 장관 후보자로는 이진숙 전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두...
'박근혜 키즈' 손수조, 국힘 청년최고 출마…"청년 정치 새 시대 열 것" 2025-07-24 11:34:30
힘을 기울여야 한다"며 "청년최고위원 선거에 현역의원은 출마를 금지시키고, 45세 미만 청년당원들이 투표해 이 자리가 원외 청년 정치인들에게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특정 후보와 '러닝메이트'로 나선 건 아니라는 입장이다. 손 후보는 김문수 전 대선 후보 캠프의 미디어...
강선우 "성실한 의원으로 돌아가겠다"…박지원이 전한 근황 2025-07-24 10:28:01
불거졌던 강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에서 지명된 장관 후보자 가운데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두 번째 낙마 사례로 남게 됐다. 2000년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 이후 낙마한 최초의 현역 의원이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갑질 및 위법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에 대해 의원직 사퇴를...
박찬대, 승부수 걸고 총대 멨나…강선우 낙마에 악플 쇄도 2025-07-23 19:38:02
감사하다"고 했다. 경쟁 후보인 정청래 의원은 기존 "같이 비 맞아주는 게 도리"라는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서 "안타깝다. 강 후보자의 결단을 존중한다"며 "앞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을 텐데 잘 헤쳐 나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박 의원이 강 후보자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한 데 대해 일각에서는 "당대표 선거에 불리한 걸...
"저들에게 또 당하다니"…강선우 사퇴문에 '응원 댓글' 봇물 2025-07-23 18:13:09
했다. 갑질 피해자인 보좌진에 대한 사과는 없었다. 보좌진 갑질 논란 등이 불거졌던 강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에서 지명된 장관 후보자 가운데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두 번째 낙마 사례로 남게 됐다. 2000년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 이후 낙마한 최초의 현역 의원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