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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너무한 거 아니오'…트럼프, 펭귄 마을까지 관세 때렸다 2025-04-03 15:36:20
척박한 이 화산섬에는 펭귄이 모여 산다. 지난 10년간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았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섬에 어장은 있지만 사람도, 건물도 없다. 그런데도 월드뱅크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2022년 140만달러(20억원)어치의 기계 및 전자제품을 이곳 섬들에서 수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전 5년간 허드섬과...
[美관세폭풍] 펭귄에도 물리냐…척박한 남극 무인도에도 10% 2025-04-03 15:13:22
닿을 수 있는 곳이다. 빙하로 뒤덮여 척박한 이들 화산섬에는 펭귄이 모여 살고 지난 10년간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았다. 관세와는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은 이 호주의 섬들도 2일(현지시간) 발표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피하지 못했다. 10%인 기본 상호관세 목록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영국 일...
[imazine] 휴양과 모험의 섬 하와이 ① 하늘에서 즐긴 하와이 2025-04-03 07:00:12
비어있는 모습이었다. 다이아몬드 헤드도 화산 지형임을 알 수 있었다. 아름다운 풍경이 헬기 창밖으로 끝없이 펼쳐진다. 그다음으로 인상적인 것은 코코헤드였다. 큰 키세스 초콜릿 모양의 삼각형 산으로만 알았는데 이 코코헤드 뒤쪽 상단이 텅 비어있다. 역시 화산 활동에 의해 형성된 지형이다. 그 앞으로 펼쳐진...
아이슬란드서 또 화산 폭발…유명 관광지 위협 2025-04-02 13:06:54
않기로 결정했다. 아이슬란드 시민보호국장은 남아있는 주민들에게도 이번 분화가 최근의 다른 분화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며 대피할 것을 촉구했다. 북유럽 화산학 센터의 리케 페데르센 소장은 "용암이 사람이 사는 지역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화산 활동은 이날 오후 완화됐다. 아이슬란드 관광청은...
아이슬란드 또 화산폭발…주민·관광객 긴급 대피 2025-04-02 10:20:41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화산 활동은 이날 오후 완화됐다. 아이슬란드 관광청은 해당 지역을 폐쇄하고 분화에 따른 가스 오염 가능성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케플라비크 공항의 항공편은 정상 운영되고 있다. 아이슬란드는 유라시아와 북미 지각판이 갈라지는 '판의 경계'에 자리하고...
과학 실험하던 초등생 13명, 어지럼증 호소해 병원 이송 2025-04-01 16:26:10
과학실에서 화산 폭발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핫플레이트(전열기)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시멜로와 식용색소를 알루미늄 컵에 넣고 실험을 하던 중, 가열된 핫플레이트에 위에 액체가 흘러내리면서 연기를 마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재 중상자로 분류된 환자는 없으며 정확한 경위를 파악...
日, 규슈 신모에다케 화산 '입산 규제'…분화 경계 단계 상향 2025-03-30 09:12:42
권고되며 5단계는 인근 지역 전체 주민에 대한 피난이 요구되는 단계다. 앞서 기상청은 신모에다케에서 작년 10월부터 화산성 지진 발생이 늘어나자 같은 해 12월 '활화산임에 유의하라'는 의미의 1단계를 2단계로 올린 바 있다. 신모에다케는 2018년 화산이 분화해 연기가 수㎞ 치솟고 용암이 흘러내린 바 있다....
LG화학, 통풍치료제 임상 중단…"항암제 개발에 집중할 것" 2025-03-27 18:22:34
9550만달러에 기술수출했다. 현재 상하이 푸단대 화산병원에서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 LG화학은 그간 대사질환, 암 및 면역질환, 백신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개발해왔다. 최근 석유화학 및 이차전지 등 LG화학의 주요 사업이 고전하면서 신약개발에서도 재정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LG화학은 지난해 4분기 ...
제주삼다수, 한라산 수원지 철저 관리…생수 시장 '넘버원' 2025-03-26 16:36:52
해발고도 1450m 지역에 내린 빗물이 31년간 화산암반층을 통과하며 자연 정화된 청정 원수로, 천연 미네랄을 그대로 담고 있다. 제주개발공사는 수원지 보호부터 생산까지 철저한 품질 관리로 출시 이후 단 한 번의 수질 문제도 없이 깨끗한 물을 공급했다. 축구장 약 100개 규모(71만6600㎡)의 토지를 매입해 수원지의...
"예능에 나왔던 곳이래"…'코카서스' 여행객 늘었다 2025-03-25 09:54:57
아르메니아에서는 화산이 만든 세반 호수와 아르메니아 건축과 장식 예술을 대표하는 게르하르드 수도원, 협곡 끝에 있는 가르니 신전 등을 관광한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최근 방영된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서 조지아가 소개되면서 코카서스 여행에 관심을 갖는 고객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여행이지는 코카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