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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기간…행안부·금융당국 공조 강화 2026-01-18 12:00:03
매주 컨퍼런스콜을 열어 경영지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정보 공유와 합동검사, 제도개선 등 건전성 관리·감독 전반을 논의하고 있다. 2023년 7월 새마을금고 인출 사태 이후부터 작년 말까지 모두 42개 금고를 합병했으며, 앞으로는 행안부의 적기시정조치 등 적극적인 감독권을 활용해 부실금고를 보다 신속하게...
정부, 행정통합 ‘파격 인센티브’ 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불붙었다 2026-01-18 10:13:36
지사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앙정부 고위 인사에 확인해보니 정부가 연간 지원하는 5조원은 대부분이 포괄보조금으로 우리가 요구해온 각종 특례들만 좀 더 챙긴다면 대구·경북의 판을 바꿀 실질적인 대전환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우선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만나고 경북도의원들과도...
美대법 '관세 판결' 앞두고 트럼프 "관세 왕"·"미스터 관세" 자칭 2026-01-18 09:46:20
여론전을 펼치는 모양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SNS 트루스소셜 계정에 백악관 집무실 책상 위에 주먹 쥔 양손을 올린 채 정면을 바라보는 흑백 사진을 올렸다. 사진 윗부분에는 "관세 왕"이라는 문구가 굵은 글씨로 쓰여 있다. 다른 게시글에도 같은 사진을 올렸는데, 문구는 "미스터 관세"로 적혀있다. 해당...
한은 '금리인하 종료' 신호에…'영끌족' 깊어지는 시름 2026-01-18 08:41:16
부담을 줄이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주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5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는 3.88~6.286%수준이다. 이는 2021년 1월 15일 약 2.5~4.0%과 비교해 상단과 하단이 모두 크게 오른 수준이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인하 가능성' 삭제에 급등…"비명 지를 힘도 없다" 2026-01-18 08:20:16
가능성은 낮지만, 시장금리에 연동된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이미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평가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는 16일 기준 연 4.130∼6.297% 수준이다. 한 달여 전과 비교해 하단은 0.010%p, 상단은 0.097%p 상승했다. 혼합형 금리 상단은 지난해...
'영끌족'들 어쩌나...주담대 금리, 이번주 0.15%p 더 오른다 2026-01-18 08:15:12
보고 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6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130∼6.297% 수준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5일(연 4.120∼6.200%)과 비교해 한달 열흘 사이 하단이 0.010%포인트(p), 상단이 0.097%p 높아졌다. 혼합형 금리...
신년 불장에…10종목 중 1개꼴 '신고가' 2026-01-18 07:47:22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16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모두 117개로 집계됐다. 이는 현재 거래 중인 코스피 상장 종목 929개 가운데 약 13%에 해당한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수요 확대 기대와 대만 반도체 기업 TSMC의 사상 최대...
새해 코스피 '불장'에 10종목 중 1개꼴 52주 신고가 2026-01-18 07:15:01
16일·3만2천600원), 키움증권(15일·33만8천원) 등이 이달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아울러 현대차[005380](16일·42만6천500원)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에서 부각된 로보틱스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기아[000270](16일·15만9천500원), 현대모비스[012330](13일·46만8천500원) 등...
'불장' 속 자동차·기계·건설 웃고 비금속·의류·음식료 울상 2026-01-18 07:05:01
지난주 초반 반도체 대형주가 잠시 '숨 고르기'를 하는 사이 자동차, 조선·방산 등 다른 주도주로 매수세가 옮겨가며 운송장비·부품 업종이 큰 폭으로 뛰었다. 특히 현대차는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환율 부담에 금통위 악재 얹어진 채권시장…연초효과 '멈칫' 2026-01-18 07:03:00
"주 후반으로 가면서 한국 4분기 GDP(22일)에서 내수 부진이 재확인되고, 한미 공조에 힘입어 환율이 추가로 안정된다면 상승 폭을 일부 되돌릴 여지는 있다"고 내다봤다. 원/달러 환율은 연초 10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오다 15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이례적인 구두 개입에 주춤했다. 다만 16일 미국 고용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