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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치맥` 재개했지만…"고척돔은 안됩니다" 2022-04-05 14:31:24
금지할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 2연전 때만 해도 관중석에서 치맥(치킨+맥주)을 즐기는 팬들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볼 수 없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키움 구단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개막 하루 전인 지난 1일 오후 고척돔에서는 음식을 섭취할 수 없다는 질병관리청의 공지를...
박인비·김아림 선두권…'K자매' 시즌 첫승 노린다 2022-03-03 17:24:27
전 “첫 3연전은 무엇이 좋고 나쁜지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워밍업이 됐다. 좋은 기억이 많은 만큼 싱가포르에 오는 건 즐겁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다른 시즌보다 일찍 몸을 풀면서 경기 감각을 올린 덕분일까. 박인비 특유의 날카로운 샷감이 돋보였다. 페어웨이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고 그린은 한 번만 놓쳤다....
4강 불씨 살린 팀 킴…"지면 끝장, 다 이기겠다" 2022-02-15 17:40:47
‘팀 킴’이 16일 스위스, 덴마크와 운명의 2연전을 펼친다. 예선 4위 이상에게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권을 따내려면 최소 2승, 안전한 자력 진출을 위해선 3승이 필요하다. 15일 현재 여자 컬링 예선전은 물고 물리는 대혼전에 빠지면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총 10개 팀이 참가한 여자 컬링은 풀리그...
'해트트릭' 황의조, 박주영 넘었다…佛 리그 27호골, 亞선수 최다골 2022-01-24 17:42:15
가운데 17위로 올라섰다. 황의조의 활약은 햄스트링을 다친 손흥민(30·토트넘)의 공백으로 고민하던 ‘벤투호’에도 호재다. 황의조는 24일 터키에서 훈련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에 합류한 뒤 오는 27일 레바논 원정과 2월 1일 시리아와 경기에 출전할 것이 유력하다. 대표팀에는 이번 중동 2연전이 올해 카타르월드컵 본선...
`미녀 수비수` 심서연, `여친룩의 정석` 청순한 근황 공개 2021-11-22 17:20:02
22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심서연의 사진 1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엔 심서연이 니트를 입은 채 여친룩의 정석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는다. 축구 유니폼을 벗은 심서연의 색다른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심서연은 같은 날 여자 축구 국가대표로서 파주 NFC에 소집돼 뉴질랜드와의 2연전에...
한국, 이라크 3-0 완파 월드컵 본선 한발짝 더…손흥민 A매치 30호골 2021-11-17 10:44:50
'두 번째' 페널티킥도 성공시켜 2-0을 만들었다. 손흥민의 96경기만에 넣은 A매치 30호 골이었다.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은 손흥민이 2011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인도를 상대로 A매치 데뷔골을 넣은 곳이기도 하다. 이어 후반 33분에는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이 자신의 A매치 데뷔골로 벤투호 대승에 쐐기를 박았다....
美증시, 지표 호조에 3대 지수 상승…오늘 수능 예비 소집 [모닝브리핑] 2021-11-17 06:52:33
2위를 유지했습니다. 한국은 레바논을 꺾고 3위로 올라선 UAE에 승점 8점이 앞섰습니다.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A·B조 1, 2위는 본선에 직행합니다. 벤투호는 내년 1월 말 다시 소집돼 최종예선 7, 8차전 원정 2연전을 소화합니다. ◆오늘 수능 예비 소집 내일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오늘...
"아빠는 한화·아들은 NC 광팬이었지만…이제 야구 접습니다" 2021-07-19 17:46:07
또다른 선수 2명과 함께 술을 마셨다. 이 자리에 키움의 한현희와 또 다른 선수가 수원에서 이동해 합류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음 술자리는 5일 밤 있었다. NC가 6일부터 두산과의 3연전을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 숙소에 들어가면 뭘 하느냐는 인터뷰에서 NC 선수들은 "자거나 책을 본다"고 말했지만 이들의 술자리는 새벽...
대만, 시진핑 '조국 통일' 발언에 "군사위협 포기해야" 2021-07-02 12:50:56
롄잔(連戰) 전 국민당 주석이 중국에 보낸 축전에서 대만의 자유 민주의 언급 없이 중국의 민족주의에 호응한 것은 대만인과 자유민주를 잃은 홍콩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했다. 대만 온라인상에서는 중국 공산당 100주년 행사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진 대만 측 인사에 대해 "(참석 인사가) 누구인지 조사해 (대만) 호적을...
중국매체, 공산당 100주년 자화자찬…홍콩·대만은 '싸늘'(종합) 2021-07-01 17:40:13
주석 롄잔(連戰)과 홍슈주(洪秀柱)가 축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온라인상에서는 "(참석 인사가) 누구인지 조사해 (대만) 호적을 없애라"는 의견과 함께 롄 전 주석을 '대만의 적', '매국노'라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