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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생산 핵심인데 어쩌나"…삼성이 애타게 찾는 '이것'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1-02-27 14:05:31
3D 낸드가 생산 과정에서 손실을 입었을 때 피해액은 '500억원' 정도로 추정됐다. 오스틴 공장의 가동 중단이 열흘 간 이어지면서 반도체 시장의 공급 불안은 더 커지고 있다.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오스틴공장에선 인텔, 퀄컴, 테슬라, NXP 등 다양한 고객사의 주문을 받아 디스플레이구동칩, 스마트폰용반도체,...
SK하이닉스 "올해 서버 D램 수요 30% 늘 것" 2021-01-29 17:32:53
1m) 2세대(1y)와 3세대(1z) D램, 128단 3D 낸드플래시 등 첨단 제품의 수율(전체 생산품에서 양품 비율)을 올려 원가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경기 이천의 ‘M16’ 신공장을 다음달 1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시험 가동을 거쳐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제품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황정수...
삼성보다 또 빨랐다…미 마이크론, 차세대 D램 출하 시작 2021-01-27 16:10:46
SK하이닉스의 128단을 제치고 176단 3차원(3D) 낸드플래시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기도 했다. 낸드플래시는 단수가 높을수록 저장 용량이 높다. 삼성전자는 아직 공식적으로 7세대 V낸드 관련 일정을 밝히지 않았고, SK하이닉스는 같은 해 12월 176단 제품을 개발했지만 제품 생산은 아직이다. 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중국의 루이비통·삼성 꿈꾸던 기업 '줄부도'…"좀비기업 청산" 2020-12-18 08:04:09
경영하는 국유기업이다. 중국 청두의 대형 3D 낸드플래시 메모리 공장과 충칭의 D램 공장 건설로 무려 2000억위안(약 34조원)을 쏟아붓기도 했다. 정부의 막강한 지원으로 대규모 투자를 집행했지만, 실적은 미진해 지속적으로 유동성 위기에 내몰린 것이다. 연쇄 채무불이행 여파로 지난달 초까지만 해도 최고 수준인...
세계 최초 3D낸드 개발 '주역'…최시영 삼성전자 사장 '금탑훈장' 2020-12-16 17:12:53
최 사장은 3차원 낸드플래시 반도체의 개발과 양산 과정에 큰 역할을 했다. 이를 통해 한국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D램에 이어 낸드 분야에서도 세계 선두로 올라서도록 하는 데 기여했다. 최 사장은 한국 반도체 업계가 사활을 걸고 있는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14㎚(1㎚=10억분의 1m) 이하...
기술혁신 빛난 삼성전자·솔브레인 '대통령상' 2020-12-16 17:11:09
도움을 받았다. 솔브레인은 3차원(3D) 낸드플래시 공정 핵심인 실리콘질화막 식각 기술을 개발해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반도체는 실리콘 표면에 그려진 회로도에 따라 패턴을 녹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패턴이 그려진 실리콘산화막을 남기고 그 밖의 실리콘질화막을 얼마나 정교하게 녹여내는지에 따라 공정...
'산업기술 R&D 대전' 개최…최시영 삼성전자 사장 금탑훈장 2020-12-16 06:00:04
자율 주행이 가능한 물류로봇 '나르고', 3D 프린팅 전용 금속분말 기술, 슈퍼태양전지 등 혁신적인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산학연 기술교류 행사인 미래산업정책포럼과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저자인 알베르토 사보이아의 강연, 산업융합 해커톤 수상작 평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행사...
반도체 170조 투자 '공중분해'…경영 직접 뛰어든 中 공산당 [노정동의 3분IT] 2020-12-13 07:00:02
시찰로는 처음으로 당시 후베이성 우한에서 낸드 플래시 메모리 공장 건설에 박차를 가하던 YMTC를 방문해 "반도체 기술에서 중대 돌파구를 서둘러 마련해 세계 메모리 반도체 기술의 높은 봉우리에 올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수합병에 실패한 뒤 반도체 굴기의 상징인 칭화유니 공장을 방문해 다시 한번 채찍질을 한...
빚에 몰린 '中메모리 희망' 칭화유니…"반도체 자립 타격" 2020-12-11 10:19:01
64단 3D 낸드 기반의 256기가바이트급 낸드 플래시 등 일부 제품을 양산 중이지만 아직 투자 규모 대비 실적은 미진한 편이어서 자금 사정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않고 있다. 과거 이 회사는 수조원대 자금을 투입해 충칭 양장(兩江)신구에 D램 반도체 생산 공장을 짓고 2021년부터는 양산에 들어가겠다는 계획을 공개한 바...
SK하이닉스도 최고층 '176단 낸드' 쌓았다 2020-12-07 17:30:28
급증하는 추세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2024년까지 낸드플래시 시장이 연평균 33.4%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먼저 치고나간 기업은 마이크론이다. 지난달 ‘176단 5세대 3D 낸드’ 양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96단 낸드가 주력이던 마이크론은 128단이 주력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비해 기술력이 뒤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