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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우영우' 이승민, 우리금융 공동 22위 "갤러리 앞에서 경기, 행복했어요" 2025-04-27 18:32:53
경기를 쳘쳤다. 6번홀(파4)부터 12번홀(파4)까지 7개홀 연속 보기를 기록한 그는 5타를 잃으며 공동 14위로 밀려났다. 처음 경험하는 높은 순위가 그에게 부담이 된 탓이었다. 이승민의 스윙코치 겸 캐디인 윤슬기씨는 "3라운드때 승민이의 긴장을 풀어주려고 '승민아 긴장한거야?'라고 물었는데 들고있던 컵이...
루키서 우승컵까지 '65전66기'…김민선 생애 '첫 승' 2025-04-27 18:13:12
이날 최종 라운드에 4타 차 선두로 나선 김민선은 내내 흔들림 없는 경기로 경쟁자들에게 추격 여지를 주지 않았다. 그린을 놓치는 위기의 순간에도 버디나 파로 상황을 살려냈다. 그는 “지난겨울 쇼트 게임을 보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 작년에 비해 정신력과 코스 매니지먼트가 탄탄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럭키세븐' 김민선, 생애 첫 승·3억6000만원 "다 내꺼" 2025-04-27 16:23:09
이날 최종라운드에 4타차 선두로 나선 김민선은 내내 흔들림없는 경기로 경쟁자들에게 추격의 여지를 주지 않았다. 그린을 놓치는 위기의 순간에도 버디나 파로 상황을 살려냈다. 그는 "지난 겨울 쇼트 게임을 보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 작년에 비해 정신력과 코스 매니지먼트가 탄탄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임성재, 충격의 커트 탈락 눈앞…"팬들에게 죄송하네요" 2025-04-25 14:17:21
15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이틀 합계 4오버파 146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오후 2시 기준 공동 79위에 머물러 커트 탈락 위기에 놓였다. 현재 예상 커트 통과 기준은 2오버파다. 임성재는 2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장에서 “어제보다 감은 좋았는데, 잘 친...
美대회 끝나자마자 한국행…임성재, 상승세 이어갈까 2025-04-24 18:08:52
있었다. 6번홀(파4)에서 약 10.5m 거리의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갤러리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러나 이후 샷감을 끌어올리지 못한 임성재는 전반에만 4타를 잃는 등 기대만큼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장기인 아이언샷도 흔들렸다. 그는 “바람이 많이 불어 적응하기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첫날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으나...
새 모자·달라진 티샷…한진선 '초대 챔피언' 노린다 2025-04-24 18:05:53
안정적인 경기로 선두권에 올라섰다.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11개 홀까지 버디 5개를 몰아치며 기세를 올렸다. 후반에 보기 3개에 버디 1개로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지만 공동 선두를 지키는 데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투어 통산 2승 보유자인 한진선은 차분하면서도 정확한 퍼트로 탄탄한 팬층을 거느리고...
'월클' 임성재 뜨자 파주 '들썩들썩'…평일에도 구름 인파 2025-04-24 16:13:40
물론 번뜩이는 장면도 있었다. 6번홀(파4)에서 약 10.5m 거리의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갤러리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러나 이날 샷감을 끌어 올리지 못한 임성재는 이날 전반에만 4타를 잃는 등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첫날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으나, 임성재를 향한 기대감은 여전히 크다. 그는 2023년 이...
'완벽 퍼팅' 장착한 장타 여왕…막판 대역전극 썼다 2025-04-20 17:44:00
달간 뉴질랜드에서 훈련한 그는 특히 약점으로 꼽히던 퍼트를 보완하는 데 집중했다고 한다. 피나는 노력은 고스란히 결과로 드러났다. 지난해 65위(30.35개)를 기록한 평균 퍼팅 순위를 올 시즌 초반 19위(29개)로 끌어올릴 만큼 퍼팅이 좋아졌고, 그 결과 지난주 iM금융오픈 준우승을 포함해 최근 2개 대회 연속 톱10에...
비거리 늘린 김백준, 개막전서 생애 첫 승…신인왕 아쉬움 날렸다 2025-04-20 17:42:29
지키는 데 주력했다. 9번홀(파4)에서 티샷 실수로 이날 첫 보기를 범해 단독 2위로 올라선 이상희에게 1타 차 추격을 허용했지만 이후 큰 실수 없이 경기를 풀어갔다. 후반 15번홀(파5)에서 이날 첫 버디를 잡아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지킨 김백준은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17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마지막...
"올 시즌 목표는 대상 수상"…김백준, 개막전서 첫 승 도전 2025-04-18 15:41:55
없이 꾸준하게 상위권 성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백준은 이번 대회에서 데뷔 첫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겨울 스페인에서 진행한 전지훈련에서 강점인 아이언샷을 다듬는 데 집중했다는 그는 “아이언샷은 물론 퍼트와 쇼트게임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았다”며 “현재 117마일까지 끌어올린 스윙 스피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