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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올해 금·은·달러 쓸어담았다…최대 기록 속출 2025-12-28 05:49:00
안 부장은 "공격·적극적 성향의 투자자라면, S&P500이나 코스피200 등 인덱스(지수 관련 투자상품), 인공지능(AI)·반도체 업종, 고배당주 관련 펀드 등을 권한다"며 "위험 중립적이거나 안정적 성향 투자자의 경우 기초자산(개별 주식·코스피200 등)의 변동률에 따라 일정한 이익을 얻으면서 원금은 보장받을 수 있는...
러, 젤렌스키 미국행 앞 대규모 공습…우크라도 러에 드론 공격(종합2보) 2025-12-28 02:28:24
도시 곳곳 폭발·비상전력 차단…시민 대피·최소 2명 사망 우크라, 러에 드론으로 반격…러 "111대 격추·모스크바 공항 일시 중단" (서울·모스크바=연합뉴스) 차대운 고일환 기자 최인영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종전안 담판을 앞두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IS 확실했나…트럼프 '성탄절 나이지리아 폭격' 갸우뚱(종합) 2025-12-28 00:53:43
소코토주 탐부왈 지역 자보 마을에선 보건소에서 500m 정도 떨어진 들판에 미사일이 떨어졌다고 탐부왈 지역을 대표하는 주의회 의원 바샤르 이사 자보가 CNN에 말했다. 이사 자보 의원은 "이 지역에는 IS나 라쿠라와 등 다른 어떤 테러 단체의 활동 전력도 알려진 바 없다"며 이번 공습으로 이 지역에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IS 전혀 없던 곳 때렸다"…트럼프 성탄절 폭격에 현지 '갸우뚱' 2025-12-27 21:11:36
마을 보건소에서 500m 정도 떨어진 들판에 공습이 있었다고 자보 마을이 있는 탐부왈 지역을 대표하는 주의회 의원 바샤르 이사 자보가 CNN에 말했다. 이사 자보 의원은 "이 지역에는 IS나 라쿠라와 등 다른 어떤 테러 단체의 활동 전력도 알려진 바 없다"며, 이번 공습으로 이 지역에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지역사회에 큰...
연말 대목에 "하필"…'비상사태' 2025-12-27 15:44:44
1천500만명이 공항과 다리, 터널을 이용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고 뉴욕·뉴저지 항만청이 전했다. 그러나 폭설 예보에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라과디아 공항, 뉴어크 공항 등 뉴욕 인근 주요 공항 세 곳에서 출발·도착 항공편 수백편이 취소·지연됐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미국 국내선·국제선 항공편 1천472편이...
미국 뉴욕시 폭설에 항공기 수천편 취소·지연 사태 2025-12-27 15:30:53
1천500만명이 공항과 다리, 터널을 이용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이날 폭설 예보에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라과디아 공항, 뉴어크 공항 등 뉴욕 인근 주요 공항 세 곳에서 각각 출발·도착 항공편 수백편이 취소·지연됐다.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미국 국내선·국제선 항공편 1천472편이 취소됐고, 5천500편...
[머니플로우] 외인은 팔아도…개미는 쓸어담은 美지수 ETF 2025-12-27 08:00:02
많이 사들였고, KODEX 미국S&P500(1천32억원)억원)이 순매수 3위였다. 또 KODEX 미국나스닥100[494300](720억원·5위), TIGER 미국나스닥100[435420](607억원·6위), TIGER 미국초단기(3개월이하)국채(371억원·8위),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350억원·9위) 등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반대로 외국인은 같은 기간 같은...
[게시판] 에쓰오일, 마포 지역 사회에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2025-12-26 09:19:32
3곳에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후원금' 1천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후원금은 지역사회 저소득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2011년 마포구 사옥 입주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유대 강화를 위해 꾸준히 후원해오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 가치인...
日대기업 겨울 보너스, 8.6% 늘어…역대 최대 2025-12-25 18:08:54
경제단체 게이단렌(일본경제단체연합회)이 종업원 500명 이상 대기업 164곳의 올겨울 보너스를 조사한 결과 1인당 보너스는 100만4814엔(약 935만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동기보다 8.6% 늘어난 것이다. 1981년 이 조사를 시작한 이후 일본 대기업의 겨울 보너스가 100만엔을 넘은 건 올해가 처음이다. 보너스가 확대된 데는...
[다산칼럼] 5억짜리 주사와 스케일링 2025-12-25 17:32:10
치료제를 선택할 것이다. 하지만 5억원은커녕 500만원조차 버거운 빈곤층일 경우 그 3분의 1의 생존 그룹에 들어가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해 사망하고 나면 남은 가족은 빚을 갚느라 평생을 허덕여야 할지 모른다. 불과 3~4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 수백 명은 이 잔인한 선택지를 받아들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