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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코오롱베니트, AI 전환 전담 조직 AX센터 신설 2026-01-05 10:20:14
적용하고 사업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AX센터는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를 또 하나의 핵심 축으로 삼아 실행 체계를 확장할 방침이다. 이는 국내 유망 기업 80개 이상이 참여하는 생태계를 기반으로, AI 기술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직결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日 기업 70% "올해 경기 완만한 확대" 전망 2026-01-05 10:18:47
응답이 23%였고, '현상 유지'라는 답변이 40%였다. 올해 물가 전망에 대해서는 '전년보다 더 오를 것', '전년 수준'이라는 응답이 36%였다. '안정될 것'이라는 응답은 37%로 나타났다. choina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신년사] 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 "신규 수익원 확보로 성장기반 구축" 2026-01-05 10:18:10
정도경영 실천을 꼽았다. 특히 니켈·보크사이트 신규 자산 확보, 트레이딩 사업의 신시장 및 신사업 기회 발굴, 신성장 사업의 5∼10년 관점의 수익 포트폴리오 구축 등 미래 먹거리 확보의 속도와 가시적 성과 창출을 당부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듀윌, AI 교육 플랫폼 공동개발 협력…해외 시장 진출 추진 2026-01-05 10:18:03
교육 콘텐츠에 최첨단 AI 기술을 접목한 ‘올인원 패키지’를 앞세워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양형남 에듀윌 대표는 “이번 협약은 에듀윌의 교육 노하우가 첨단 AI 기술과 만나 글로벌 스탠다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분야 최고의 파트너들과 함께 전 세계 교육 현장에...
두산에너빌리티 9% 급등, SMR 기대에 원전주 동반 강세 2026-01-05 10:17:58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테마와 함께 원전주가 큰 폭으로 오른 흐름이 국내 증시에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5일 오전 10시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9.04% 오른 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비에이치아이가 전 거래일보다 3600원(6.83%) 상승한 5만6200원을 기록...
[CES 2026] 로보락, 레알 마드리드와 공동 브랜드 체험 공간 꾸려 2026-01-05 10:17:12
환경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로보락은 CES 2026에서 2026년형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맥스V 울트라, S10 맥스V 슬림을 비롯해 로봇청소기 Q레보 커브 2 플로우,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에이스 프로 등 주요 신제품을 공개한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키즈폰에도 AI 기능 탑재"…LG유플러스 '승부수' 2026-01-05 10:17:02
LG유플러스 키즈폰의 차별점은 인공지능(AI) 기능이다. 같은 기간 출시된 SK텔레콤과 KT의 키즈폰에는 AI 기능이 탑재되지 않았다. LG유플러스는 키즈폰을 9번째 선보이면서 지속적으로 미래 고객인 어린이와 부모들의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5일 U+키즈폰 무너 에디션2를 지난 2일 출시했다. 색상은 블루와...
현대차 자율주행 로봇 '모베드', CES 2026 최고 혁신상 수상 2026-01-05 10:16:23
AI 기반 알고리즘과 라이다, 카메라 융합 센서를 적용한 자율주행 기술 탑재로 복잡한 실내외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올 1분기부터 모베드를 양산해 고객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현동진 현대차 로보틱스랩장 상무는 "이번 최고 혁신상 수상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보틱스 기술이 일상의 가치를...
LG엔솔 김동명 "2030년까지 생산성 30% 개선" 2026-01-05 10:16:20
영역에 AI 적용을 본격화해 2030년까지 생산성을 최소 30% 이상 개선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김 CEO는 "2026년은 새로운 5년을 기록할 출발점"이라며 "남은 것은 결과로 증명하는 일뿐이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고객과 시장이 우리의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제품 경쟁력과 원가 구조 혁신으로 확실한...
中왕이 "한 국가가 국제 경찰·법관 역할 할 순 없어"…美 비판 2026-01-05 10:16:04
복지를 계속 증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다르 부총리는 중국과의 우호 관계는 파키스탄 대외 정책의 초석이며 수교 75주년을 계기로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