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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도 행정통합 추진…"6·3선거서 통합단체장 선출" 2026-01-02 17:39:31
두 사람은 “광주와 전남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이자 대한민국 미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광역 차원의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동선언문에는 광주·전남 행정구역 통합 관련 내용과 맞춤형 특례를 담은 ‘통합 지방자치단체 설치 특별법’ 제정을...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AI, 혁신의 중심축으로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현상, 지정학적 리스크, 인구 구조 변화 등 올해 경영 환경은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며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개선)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올해를 정의했다. 그러면서 “도전과 변화를...
절박함 드러낸 4대 금융 수장…"특단의 각오" "부진즉퇴 정신" 2026-01-02 17:37:15
놓친 고객군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고 AI와 디지털자산 시장에서도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도 “기술이 금융의 질서를 바꾸는 중대한 변곡점”이라며 “먼 미래를 내다보고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대한 도전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을 핵심 경영...
'골든 디젤' 업고 V자로 날아오른 정유사들 2026-01-02 17:36:17
정유 4사가 4분기에만 1조원을 웃도는 영업이익을 올린 것이다. 실적 개선 흐름은 올해 1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경유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는 공급 시설 부족 문제는 단기적으로 해결되기 어렵다”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 수요 급증도 에너지 전반의 가격을 높일...
울퉁불퉁 벽에 쏴도 선명한 삼성 'AI 빔프로젝터' 2026-01-02 17:35:25
2일 밝혔다. 더 프리스타일+는 ‘AI 화면 최적화(AI OptiScreen)’ 기술을 적용해 벽, 천장, 바닥은 물론 모서리나 커튼 등에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화면 투사가 가능하다. AI가 화면 형태와 왜곡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자동 보정해준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가 더 프리스타일+를 체험해보고 있다....
금투협회장 "자본시장 중심 대전환…큰 그림 다시 그려야" 2026-01-02 17:34:36
자산운용 법인사업, 기업금융(IB), 경영총괄 등을 두루 걸쳐 금융투자 업계 전반의 현장 경험이 풍부하다. 1963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재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I 주도권 잡으려는 美…'슈퍼 AI'로 맞불 놓은 中 2026-01-02 17:31:31
AI 기업들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에서 ‘엔비디아 대항마’로 꼽히는 쿤룬신(바이두의 AI 칩 설계 부문)이 이날 홍콩증시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모 규모와 구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쿤룬신 기업가치는 최소 30억달러(약 4조3000억원)로 평가받는다. 지난달...
[속보] 트럼프 "이란이 평화적 시위대 살해하면 미국이 구출 나설것" 2026-01-02 17:31:07
[속보] 트럼프 "이란이 평화적 시위대 살해하면 미국이 구출 나설것"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사설] 병오년 최대 화두는 AI 전환 속도전…우리 경제 명운 걸렸다 2026-01-02 17:30:59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파도를 헤쳐 나가자”고 밝혔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DX부문장)의 신년사도 비슷한 맥락이다. 그는 “AX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며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
[사설] 기초연금 수급자 가파른 증가세, 기준 강화 시급하다 2026-01-02 17:30:33
약 21조8000억원으로 인공지능(AI) 반도체, 첨단 바이오, 양자 등 3대 연구개발(R&D) 예산의 여섯 배에 달한다. 이 예산은 2050년 53조원에 이를 전망인데, 현역 세대가 고스란히 세금으로 부담해야 한다. 15~65세 생산가능인구 한 명당 기초연금 부담액은 지난해 74만원에서 2050년 188만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정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