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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박자 느린 금융수장인사, 업무공백만 초래 2014-02-05 16:03:39
연준 의장. 이미 8개월 전인 지난해 6월 유력한 차기의장 후보로 떠올랐고 4개월전 지명돼 전임인 버냉키 의장으로부터 업무를 인수했습니다. 취임 전 이미 피셔 연준 부의장을 뽑는 등 지배체제도 새롭게 구축해 업무공백을 최소화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중앙은행의 상황은 다릅니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의...
"올해 첫 연준 회의 테이퍼링 수정될까" 2014-01-28 07:55:20
창구로 보고 있다. 매년 1월 말에 열리는 연준 회의는 그 자체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 왜냐하면 그 해의 통화 정책 방향을 처음 결정하는 회의이기 때문이다. 그런 상태에서 보면 미국의 통화정책이라는 것은 세계 중앙은행 격의 FRB이기 때문에 전세계 통화 정책을 대변한다. 그런 차원에서 올해의 통화정책 방향에 따라...
주식시장 이어 채권시장도 외국인이 '좌지우지' 2014-01-26 04:02:06
특히 앞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양적완화 축소에 따라 외국인들의투자자금이 빠져나가면 국내 국채금리의 급등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26일 국내 채권시장과 금융투자협회 등에 따르면 외국인의 국채선물 투자 행태에 따라 국채금리의 변동성이 커지는...
<오늘의 증시브리핑>(9일) 2014-01-09 08:05:03
각각 기록. 연준의 다수 위원은 양적완화 축소가 결정된 지난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자산매입 규모를 줄이는 데 찬성한 것으로 나타남. 미국의 민간부문 고용은 1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 -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재고가 줄었음에도 하락.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김중수 한은 총재 "향후 과제는 수출과 내수의 균형 성장" 2013-12-31 11:58:00
전 미국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결정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정책전환의 신호탄이었습니다. 미국경기 흐름과 노동시장여건에 관한 여러 지표들이 개선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감지된 지 오래 되었고, 단지 시장에서 그동안 형성되었던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어떤 형태로 조정될지가 문제로 남아 있었던 정도였습니다....
<금리상승 압박 고조…"내년엔 버티기 어렵다"> 2013-12-30 11:48:39
나타내고 내년 1월미국 FOMC 정례회의에서 연준이 긍정적인 경기 판단을 내놓으면 국내 채권시장도 더이상 디커플링을 이어가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도 국내 채권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이 아니라 지난 11월 과도했던 숏(매도) 포지션을 되돌리려는 성격이 강하다는...
"내년 경기민감주 중심 수출 개선··조선·건설·화학·철강 주목" 2013-12-16 15:00:45
작년 하반기부터 좋았다. 하지만 우리는 남의 파티를 부러워하는 시점에 있다. 하지만 내년에 글로벌 경기가 회복된다면 수출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 시장이 내년에 좋을 것이다. 미국 증시 대비 우리나라가 부진했던 이유는 미국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글로벌 자금이 미국에서 빠져 나올 이유가 없었다. 미국 증시가 좋...
"12월 테이퍼링 `아니다`에 무게" 2013-12-16 11:20:17
생산여력은 남아있다고 분석한다. 이에 따라 상품 가격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인플레 하락 기조로 연결될 수 있다. 그러면 미국뿐만 아니라 유로존, 일본 모두 D공포가 현재 도사리고 있다. 경제 활동이 회복 모드로 가고, 경기가 불황에서 활황으로 가면 인플레이션도 같이 가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美 증시, 고용지표→테이퍼링으로 이동 `숨고르기`" 2013-12-11 11:18:38
동시에 나왔다. 미국의 금융감독기관인 연준, 상품선물위원회, 연방예금보험공사, 금융통화청, 증권거래위원회가 공동 성명서를 내고 공통된 입장을 정리한 것이다. 다시 말해 모든 은행들의 자기매매를 규제해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도입의 취지다. 최종 규제 대상으로는 프랍, 언더라이팅, 헷지, 커버 등 은행의...
"日,경기부양위해 양적완화 강화 가능성··수출株에 부담" 2013-11-28 16:17:51
비둘기적인 발언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연준 위원들도 교체될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내년 2분기가 되기 전에 테이퍼링과 관련된 이슈가 다시 한 번 부각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여전히 신흥국 자산, 특히 채권은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 4/4분기 역시 테이퍼링과 관련해서 주의할 필요가 있는데 내년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