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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문서 작성 체계 'AI 표준화' 착수 2026-01-25 13:00:08
민원 대응 등 행정 전반의 생산성을 높인다. AI 행정 전환은 산업 정책과도 맞물린다. 서울시는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센터’를 신설해 기업의 기술 실증 수요를 상시 접수하고, 실증 기획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규제 개선과 실증을 연계해 혁신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서울 경제의 반등을 이끌겠다는...
'이민국 총격 사망' 후폭풍…美정부 셧다운 가능성 2026-01-25 12:57:34
패키지는 이미 하원을 통과했지만, 민주당 하원의원 대부분이 반대표를 던진 바 있다. 상원에서 필리버스터를 극복하고 법안을 통과시키려면 60표가 필요하지만, 공화당 상원의원은 53명에 불과해 민주당 협조 없이는 표결 문턱을 넘기기 어렵다. 현재 미국 연방의회의 의석 분포는 하원 435석 중 공화당 218석, 민주당 21...
코스피, 외국인 보유 비중 5년 9개월여 만에 최대 2026-01-25 12:33:21
비중은 37.18%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4월 9일(37.34%)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외국인 보유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31∼32%대에서 정체돼 있었지만, 9월부터 증가세로 전환했다. 이후 10월 말 35%, 12월 말 36%를 넘어섰고, 올해 들어 37% 선을 돌파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학계 "당분간 1%대 저성장 기조 지속" 2026-01-25 12:00:00
경제학자들은 우리 핵심기술 해외 유출에 대해 처벌수위 대폭 강화와 같은 실효성 있는 입법 조치가 시급하다고 응답했다. 시급성이 "높다(6점 이상)"는 응답이 87%였으며, 특히 "매우 높다(8점 이상)"는 응답이 72%에 달했다. 반면 시급성이 "낮다(4점 이하)"는 응답은 6%에 불과했다. 또한 대다수 경제학자가 근로시간...
"韓로봇 소재·부품 국산화율 40%대…공급망 리스크 취약" 2026-01-25 11:45:35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산업용 로봇 설치 대수 세계 4위, 로봇 밀도 세계 1위를 기록하며 로봇 활용도 면에서는 글로벌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로봇 시장은 총출하의 71.2%가 내수에 집중된 구조다. 반면 산업용 로봇 설치 세계 2위인 일본은 출하량의 70%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양국 간 격차의 핵심...
국힘 "코스피 5000 샴페인 일러…성장률 후퇴 대책마련을" 2026-01-25 11:25:54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취해 있는 ‘5000p 축배’ 뒤편에서 대한민국 실물경제는 고환율, 내수 침체의 냉혹한 현실에 허우적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해 4분기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0.3%로 역성장하며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연간 성장률 역시 건설·설비투자 등 내수 부진 속에 0.97%에 그쳤다는 점을...
산업부, 대·중·소기업 '공급망 탄소파트너십' 모집 2026-01-25 11:00:01
최대 3억원을 지원해 공급망 전반의 탄소 감축·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 LG전자, 포스코, LG화학, LX하우시스 등 4개 공급망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연간 1천884t의 온실가스 감축과 11억4천400만원의 생산비용 절감 성과를 거뒀다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정책관은...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2026-01-25 10:42:23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에서 매출 93조 원, 영업이익 20조 원을 기록하며 긴 부진의 터널을 벗어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이 회장은 이러한 수치에 안주하는 것을 경계하는 건 현재의 호실적이 근원적 경쟁력 회복의 결과가 아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4분기 20조...
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투표 시작…친군부 정당 압승 전망 2026-01-25 10:26:16
60일 안에 의회 간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한다. 양원 의회 과반 의석을 확보한 정당에서 사실상 새 대통령이 나올 전망이다. 외신은 현재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대통령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얀마 군정은 양원 의회가 오는 3월 소집되며 새 정부는 4월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예고했다. 앞서 미얀마...
담배인 줄 몰랐다는데 '부담금 폭탄'…법원 판단은 2026-01-25 10:18:25
최대 10억4천만 원에 이르는 부담금을 각각 부과했다. 이에 A씨 등은 수입품이 담배가 아니거나 담배 부산물을 원료로 한 제품에 불과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같은 중국 업체에서 생산한 액상 니코틴으로 제조된 전자담배 용액을 수입한 이들이 비슷한 소송을 냈다가 "문제의 액상 니코틴은 연초 잎에서 추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