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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韓美 연합사 해체 안 된다 2013-07-01 17:32:04
그 위에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올바른 길인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연합사 해체를 재론했지만, 우리로서는 이 문제에 대한 노력이 앞으로 좀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뜻 정도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김희상 <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 객원 논설위원> ▶ '자살시도' 손호영, 요즘 뭐하나 봤더니… ▶ 불꺼진...
[추창근 칼럼] 우리 神話를 스스로 부수는 사회 2013-06-26 17:36:06
것은 필연 추창근 기획심의실장,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삼성그룹의 신경영 20년을 맞아 삼성이 어떻게 초일류 기업으로 올라섰는지, 앞으로 지속가능한 경영 과제가 무엇인지 다각도로 조망되고 있다. 이건희 회장은 1993년 6월 초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꾸자”는 프랑크푸르트 선언으로 신경영의 깃발을 올린...
[천자칼럼] 과거의 시안(西安), 미래의 시안 2013-06-24 17:35:18
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 중국인의 역사의식은 위·촉·오의 삼국시대에 뿌리를 두고 있다. 조조, 유비, 손권 등이 누비던 ‘삼국지’에 지금도 열광하는 독자가 많다. 진(晋)나라의 삼국통일 후 화북 지방을 차지한 건 북방민족이었다. 한족은 강남으로 밀려 동진(東晋)을 세웠다. 이후 남북조시대가 열렸다....
[시사이슈 찬반토론] 암각화 보존에 투명댐이 최선일까요 2013-06-21 15:17:57
수 없다.김선태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kst@hankyung.com ▶ '안마女' 따라 원룸 가보니, 옷 벗긴 후…깜짝 ▶ 이주노 "2살 많은 장모, 이럴 줄은" 깜짝 고백 ▶ 송대관의 추락…166억 빚 때문에 '덜덜' ▶ 女대생, 시험 지각했다고 교수님이 속옷을… ▶ 딸 성관계 목격 · 데이트...
[천자칼럼] 브란덴부르크 문 2013-06-20 17:16:25
오춘호 논설위원 ohchoon@hankyung.com 철학자 칸트에게 핍박을 가했던 독일 군주는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1744~1797)다. 그는 말년의 칸트에게 종교철학과 관련한 강연과 저술활동을 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독일 프로이센 왕국의 역대 왕 중에서 가장 방탕하고 나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이 군주는 칸트의 무신론적...
< CEOㆍ사외이사 권력화 막아 지배구조 개선>(종합) 2013-06-17 17:42:47
안에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이는 대주주(오너)가 있는 금융회사에서는 사실상 힘들다"고 꼬집었다. 방 부사장은 "사외이사를 감독기관이 평가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 역시 오히려관치의 가능성을 더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윤경호 매일경제 논설위원도 "사외이사의 활동 내역과...
[천자칼럼] 등반 조난 2013-06-16 17:31:07
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 1996년 5월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하산하던 미국 등반대 14명이 눈폭풍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다. 작년에도 이곳에서 8명이 참변을 당했다. 지난달엔 우리나라 김창호 원정대의 서성호 대원, 칸첸중가를 등정한 박남수 등반대장이 하산길에 화를 당했다. 2011년 안나푸르나에서 박영석...
[정규재 칼럼] 삼성, 아직 위대한 기업 아니다 2013-06-10 17:02:22
아직 하늘의 별처럼 빛나고 있다. 위대한 기업이 되려면 우선 그 위대성을 담보할 만한 그릇이 되어야 한다. 삼성인들의 분발심이 필요하다.정규재 논설위원실장 jkj@hankyung.com ▶ 삼성, 상생 생태계 조성에 1조2000억…2차 협력사 혁신도 이끈다▶ "마누라 빼고 다 바꿔"…20년전 이건희의 '생생한 호통'▶ 삼성...
[시론] '원칙·유연성' 갖고 남북대화 임해야 2013-06-09 17:29:09
힘을 발하기 위해서는 북한의 이중전략에 대응하는 우리의 이중전략을 꾸준히 실천해나가야 한다. 한편으로 성실하게 대화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대북 억지력을 키워 ‘북핵 불용, 협박 불용, 도발 불용’의 능력과 의지를 가다듬어야 한다. 김태우 < 동국대 석좌교수·객원논설위원 > ▶ 윤형빈 경악, 정경미 알고보니...
[월요인터뷰] 최경환 "甲에 대한 압박 지나치면 乙도 피해…상생 관점서 해법 찾아야" 2013-06-02 18:18:16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2회 출신으로 줄곧 경제기획원에서 근무하다 1999년 예산청 법무담당관으로 관료생활을 마쳤다. 이후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과 편집부국장으로 언론계에 몸담았다. 2002년 대선 때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의 상근경제특보를 맡으면서 정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