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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3-2로 꺾고 16강 진출.."단연 메시!" 2014-06-26 16:16:27
프리킥 골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나이지리아는 후반 2분 만에 무사의 득점으로 재차 추격을 감행했다. 하지만 행운의 골이 결국 팽팽했던 승부를 결정지었다. 아르헨티나 마르코스 로호(스포르팅 리스본)는 후반 5분 코너킥 상황에서 무릎에 맞는 행운이 골로 결승득점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전에 대해...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메시 멀티골…득점왕 후보 또 누구? 2014-06-26 10:19:46
전반 46분 환상적인 프리킥을 골로 연결시켜 눈길을 끌었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정말 멋진 경기였다" "메시 멀티골, 네이마르 이길까?" "메시 멀티골, 진짜 대단하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둘다 16강?"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르헨티나는 현재...
메시 멀티골..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3-2로 꺾고 16강 진출.."메시 득점 공동선두" 2014-06-26 09:34:29
골이 나왔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메시의 프리킥이 골로 연결되며 메시의 멀티골이 작렬했다. 후반 시작 후 2분 만에 페널티박스 안으로 침투한 무사가 동점골을 성공시켜 경기는 다시 평행선을 유지했다. 하지만 3분 뒤 코너킥 상황에서 마르코스 로호가 가라이의 헤딩 후 나온 볼을 무릎을 대며 골문 안으로 넣었다....
박주영 시즌5호골, 또 해냈다! 2014-06-26 05:31:02
하지만 모나코는 전반 35분 프리킥 찬스를 가지게 됐다. 지미 트라오레가 오버헤드킥으로 공을 중앙으로 보내 세바스티앙 푸에그리니에가 헤딩으로 내렸고 박주영이 골문 앞에서 오른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골을 터트렸다. 박주영의 골이 모나코를 1-1 동점으로 만든 것이다. 이로써 박주영은 12월17일 스타드 렌과의 리그...
수아레스 핵이빨 인터뷰 보니 `뻔뻔`…경기 중 일어나는 일 내가 피해자! 2014-06-25 17:55:30
또 다시 가동했다. 수아레스는 우루과이의 프리킥 상황에서 키엘리니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키엘리니의 왼쪽 어깨를 깨문 것. 멀리 떨어진 위치에서 프리킥을 주시하던 주심은 키엘리니와 수아레스가 동시에 그라운드에 나뒹구는 모습만 봤을 뿐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았다. 억울한 키엘리니는 물린 자국이 선명한 어...
이탈리아 우루과이 논란, 수아레스 또다시 ‘핵이빨’ 가동 2014-06-25 12:33:01
어깨를 물어뜯었다. 이는 프리킥 상황에서 치열하게 자리다툼을 벌이던 수아레스는 키엘리니가 밀리지 않자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했던 것이다. 키엘리니는 어깨를 드러내며 선명한 이빨자국을 보여주기까지 했지만 심판은 끝내 반칙을 선언하지 않았다. 수아레스의 기행 직후 키엘리니는 집중력이 떨어져 고딘에게...
[이탈리아 우루과이] 수아레스 핵이빨 "경기 중 일어나는 일" 어땠길래? `뻔뻔` 2014-06-25 11:02:54
또 다시 가동했다. 수아레스는 우루과이의 프리킥 상황에서 키엘리니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키엘리니의 왼쪽 어깨를 깨문 것. 멀리 떨어진 위치에서 프리킥을 주시하던 주심은 키엘리니와 수아레스가 동시에 그라운드에 나뒹구는 모습만 봤을 뿐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았다. 억울한 키엘리니는 물린 자국이 선명한 어...
리오넬 메시, 발목 부상으로 클럽 월드컵 출전 불투명 2014-06-25 03:04:53
감각적인 프리킥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으나 후반 추가시간 키예프의 레안드로 알메이다에게 백태클을 당해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로이터 통신을 비롯한 주요 외신은 11일 "메시가 uefa챔피언스리그에서 당한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13일 새벽 열리는 에스파뇰과의 지역 더비전에 결장하는 것은 물론 클럽 월드컵 출전도...
바르사, 디나모 꺽고 16강 안착 성공! 2014-06-24 21:42:16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역전승에 성공했다. f조 마지막 경기까지는 승점 8점으로 1위에 올라있던 바르사가 디나모에게 패할 경우 인터 밀란-루빈 카잔(두 팀 모두 승점 6점) 경기 결과에 따라 3위로 추락할 수 있었다. 또한 승점 5점으로 4위에 내려앉은 디나모 역시 바르사를 꺾을 경우 승점 8점으로 16강 진출이...
피오렌티나, 홈팀 리버풀 꺾고 16강 진출 확정 2014-06-24 21:39:10
선득점은 리버풀이었다. 전반 43분 프리킥 찬스에서 제라드가 페널티박스 중앙 쪽으로 크로스를 전개했고 이를 베나윤이 헤딩슛으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넣었다. 그러나 페널티박스에서 질라르디노의 패스를 이어받은 요르겐센이 왼발 슈팅으로 리버풀의 골대를 열고 동점이 됐다. 결국 최후의 승자는 피오렌티나였다.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