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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ㆍ고소득층 증세규모 정부안보다 1조 늘어> 2013-01-03 04:55:05
효과만합쳐봐도 정부안 대비로 9천730억원이나 된다. 애초 정부 세법개정안의 증세효과 중에 대기업ㆍ고소득자 귀착분이 1조6천500억원이었고 국회에서 추가 부자감세가 거의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2012년 세법 개정에 따른 이들의 부담은 2조5천억원이 넘는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반면에 국회가 정부안 대비...
청와대, 택시법 고심…거부권 '만지작' 2013-01-02 22:22:48
있다. 수송분담률이 9%밖에 되지 않는 택시가 버스(31%), 지하철·기차(23%)와 같은 대중교통 대접을 받는 게 형평성에 어긋나며 택시업계에 들어갈 연간 1조9000억원도 혈세로 메워야 하는 전형적인 ‘포퓰리즘 법안’이라는 것이다. 다만 청와대는 택시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 입법부와의 충돌은 물론 새 정부와의...
[마감시황] 코스피, 새해 첫날 2030 `돌파`‥재정절벽 타결 `훈풍` 2013-01-02 17:31:31
9개월 만입니다. 어제 미국 상원에 이어 장중 미국 하원이 재정절벽 합의안을 통과시키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완화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외국인은 3거래일만에 매수세로 돌아서 1천772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였고, 기관도 821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프로그램 매매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천64억원...
'주택 취득세 감면' 부활 이달 처리 힘들 듯 2013-01-02 17:13:37
조9000억원 정도 감소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기간 한국경제신문 등과의 인터뷰에서 “취득세 감면 혜택을 연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임시국회에서 여야는 취득세 감면 연장 법안을 다루지 못했다. 이에 따라 취득세는 지난해 9월24일부터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2%에서...
한라공조 비상…'큰 손님' 현대차 이탈 2013-01-02 17:13:15
타격이 불가피하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라공조는 작년 3분기(1~9월)까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에서 1조609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기간 한라공조 전체 매출(2조6856억원)의 59.9%를 차지한다. 전년 같은 기간의 62.0%보다 2.1%포인트 낮아졌다. 4분기에는 이 비중이 더 줄었을 것으로 추정된다.한라공조는 2010년 매...
코스피 2030 돌파 '화끈한 새해맞이'…얼마나 더 오를까 2013-01-02 17:02:23
첫날 34p 급등 펀드 운용사 뱅가드 Ǝ조 유출' 가장 큰 악재 g2 경기회복 본격화 땐 2100 넘을 가능성 코스피지수가 2013년 개장 첫날 34포인트 급등하며 10거래일 만에 2000선을 재돌파했다. 미국 재정절벽 협상 타결에 안도한 외국인이 1700억원 순매수하며 코스피지수를 끌어올렸다. 전문가들은 상반기 ‘뱅가드...
'박근혜 행복주택' 시동…연내 시범구역 선정 2013-01-02 17:01:03
완공인수위에 조만간 보고…신혼부부·고령자 등에 공급 2018년까지 수도권 20만가구 40년간 국가가 임대 관리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주거복지공약으로 내세웠던 ‘철도부지 임대주택(별칭 행복주택)’사업 추진이 본격화된다. 국토해양부와 코레일·철도시설공단은 2일 행복주택을 공급할 시범사업지를 내부적으로...
삼성전자 최고가…4분기 영업익 9조 넘어설지 관심 2013-01-02 16:59:44
규모다. 신영증권(9조1030억원) 대신증권(9조500억원) 미래에셋증권(9조420억원) ibk투자증권(9조80억원) 등 9조원 이상일 것이란 전망을 내놓은 증권사도 적지 않다. 삼성전자 내부에서도 “4분기 실적에는 애플과의 특허소송 관련 손해배상금이 반영되지 않아 사상 최대 실적이 확실시된다”며 영업이익이 9조원을 넘었을...
아베 "제조업 살려 日 황금시대 되찾겠다" 2013-01-02 16:58:02
日기업 총수들아베 총리는 과거 총리 재임(2006년 9월~2007년 9월) 때 대기업 친화정책을 폈다. 전통적인 산업 ‘주코초다이(重厚長大·무겁고 두껍고 길고 크다는 말의 합성어)’의 든든한 지원군이었다. 후임 노다 요시히코 총리가 기업과 다소 거리를 둔 것과는 대조적이다. wsj는 노다 전 총리 시절 눈물을 흘렸던 기업...
차기 헌재소장 인선 지체…상당기간 공백 불가피 2013-01-02 16:55:11
당선인과의 협의·조율 및 국회 인준절차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소장 인선은 21일까지 물리적으로 어려워 보인다. 목영준 전 헌재 재판관(57·사법연수원 9기)은 “이번엔 헌재 소장 인사가 정권 교체 시점과 겹치는 희한한 일이 일어났다”며 “이 대통령과 박 당선인이 아무리 서둘러도 21일까지 소장 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