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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줄이는데' 한국 CO2 배출 증가율 불명예 1위 2016-04-11 06:31:05
석탄의 열량 단위로 1t이 내는 열량을 환산한 단위가 1tce다. 우리나라의 1인당 석탄 사용량은 절대량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석탄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중국(2.07tce)은 물론 주요 석탄 사용 국가인 미국(1.93tce)과 일본(1. 30tce) 보다도 월등히 높다. 석탄발전은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이다. 그린피스에...
설탕과의 전쟁…'단맛' 무조건 줄여야 할까 2016-04-09 03:38:45
통한 당류 섭취량을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관리하겠다’는 목표를 내놨습니다. 하루에 2000㎉ 섭취하는 성인은 200㎉, 당으로 환산하면 50g 이내를 섭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티스푼으로 따지면 16~17스푼 정도의 양입니다.단맛을 내는 당류는 ‘천연당’과 ‘첨가당’으로 나뉩니다. 쌀,...
초콜릿 칼로리, 1인분에 311kcal..카카오 함량마다 칼로리 다르다? 2016-04-08 00:10:00
정도의 열량을 내기도 한다. 하지만 카카오 비율이 높은 초콜릿은 열량이 낮은 편이고 영양소도 풍부하기 때문에 밀크 초콜릿보다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면 칼로리가 낮다. 일반적으로 화이트 초콜릿은 카카오버터와 설탕으로만 되어 있어 칼로리가 제일 높다.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콜릿 칼로리, 적당히...
4월 제철음식, 딸기 `암세포 억제` 2016-04-07 18:17:49
받고 있다. 특히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으로 먹을 때는 30초 이상 물에 담가두면 비타민 C가 물에 녹아 빠져나올 수 있다. 따라서 소금물이나 식초 탄 물에 가볍게 헹구어내는 것이 좋다. 우유와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정부, 설탕과의 전쟁 선포..당류 줄이기 본격 추진 ‘종합계획 마련’ 2016-04-07 18:03:00
1일 총 에너지 섭취량(열량)의 10% 이내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세부 전략을 포함하는 ‘제1차 당류 저감 종합계획(‘16~’20)’을 발표했다.식약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청소년·청년층(3∼29세)의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은 2013년에 이미 섭취기준을 초과하였고, 전체 국민의...
아직도 '糖'하고 있나요? 당뇨·비만 주범 '설탕과의 전쟁' 2016-04-07 17:42:18
고열량 식품 판매 제한 [ 오형주 기자 ] 정부가 당뇨병과 고혈압 등 만성질환의 원인으로 꼽히는 당(糖)과의 전쟁에 나섰다. 가공식품으로 섭취하는 당류가 위험수위에 이르렀다는 판단에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일 식품에 당류 표시를 강화하고, 학교에서 커피와 탄산음료 판매를 제한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당류...
정부 '설탕과의 전쟁'…식품업계 동참·판매위축 우려도 2016-04-07 11:00:00
제외)을 통한 당류 섭취량을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식품·외식업계도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그동안 업계도 당을 줄이려는 시도를 해왔으며, 앞으로도 당 저감 노력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다만 일각에서는 여전히 소비자들이 맛에 민감하고 당 성분을 대폭 줄인 제품을 즉각적으로 출시하기...
4월 제철음식, 키조개-취나물 등..칼로리-지방 함량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 2016-04-06 17:11:00
녹색을 띠는 것이 뻣뻣하지 않고 향이 좋다.취나물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나물로 볶아 먹고 꽃을 튀겨 먹기도 하며, 즙을 내거나 달여 마시고 가루로 빻아 복용하기도 한다. 또한 술을 담그어 약주로 마시기도 한다.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4월 제철음식, 키조개 맛있겠다”, “...
‘SBS스페셜’ 설탕과의 전쟁, 이제 ‘찍설’로 확인하고 드세요 2016-04-04 01:02:53
2014년 세계보건기구(WHO)는 당섭취 권장량을 하루 섭취 열량의 10%에서 5%까지 낮췄고, 3월 영국정부는 구체적인 설탕세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WHO에서는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하는 성인이라면 25g 이하의 설탕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당류 섭취가 비만, 당뇨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글로벌 뉴스] '죄수의 딜레마' 빠진 미국 천연가스…가격 하락에도 생산은 사상 최대 2016-04-01 18:04:31
mmbtu(100만파운드의 물을 화씨 1도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당 1.80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1999년 이후 17년 만의 최저치다. 지난해 5월 이후 11개월 만에 40% 떨어졌으며, 올 들어서도 23% 급락했다.전문가들은 미국의 지난 겨울 날씨가 이례적으로 따뜻해 가스 수요가 줄었지만 업체가 공격적으로 생산을 지속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