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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주는 상여금만 최저임금 포함" 논란 키운 TF 2017-12-26 18:16:01
‘현행 최저임금 산입 범위를 확대 조정해야 한다’는 최종 권고안을 내놨다. 하지만 매월 지급하는 정기상여금만 최저임금에 포함하도록 해 산업현장의 혼란을 줄이기에는 역부족이란 평가가 나온다.26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최저임금 제도개선tf는 지난 22일 제4차 제도개선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 같은...
"최저임금 업종·지역별 차등 불필요… 부정기적 상여금은 포함해선 안돼" 2017-12-26 18:15:07
제도 개선의 핵심인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와 관련, “확대가 바람직하다”고 해놓고 정작 지급기간이 한 달이 넘는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 등은 제외하는 등 산업 현장과 동떨어진 해결책을 내놨기 때문이다.현행 최저임금엔 기본급과 직무수당만 포함되고 상여금, 식비, 복리후생비 등은 빠진다. 기본급 외...
홍종학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노력할 것" 2017-12-26 18:13:34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는 정부 내에서도 일정 부분 공감대가 있는 만큼 중기부가 여러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26일 말했다. 홍 장관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간담회에서 “정기상여금, 숙식비, 현물급여 등도 최저임금 범위에 포함시켜 달라”(김문식...
최저임금TF "최저임금 범위에 매달 지급되는 상여금만 포함" 2017-12-26 17:00:00
주장을 펴온 반면, 노동계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가 최저임금 인상 효과를 반감시킨다며 반대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에 따라 TF의 보고안을 놓고 노사 간 열띤 논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특히 TF가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생활보조적·복리후생적인 임금을 넣을지 말지에 대해서는 입장을 유보한 것도 노사 간 논란을...
중기업계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속도·폭 조절해야"(종합2보) 2017-12-26 16:54:54
인상의 보완책으로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정기상여금·숙식비 등 포함), 업종·지역·연령대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안 마련, 최저임금위원회 구성 개편 등을 촉구했다. 업계는 이와 함께 중소기업 정책 창구를 중기부로 일원화할 것과 신용보증기금·코트라·생산기술연구원의 중기부 이관, 중소기업정책심의조정회의...
김동연 "종교인 과세 내년 시행이 중요…지속 보완 예정" 2017-12-22 21:39:00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되는 임금만 산입되며 경영계는 최저임금 산입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최근 가상화폐 과열 양상에 대해서는 "투기 성격이 강하고 투자자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까지 왔다"며 "블록체인 등 신기술 발전에 장애가 없도록 하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법인세율이...
김동연 "종교인 과세 내년 시행이 중요…지속 보완 예정"(종합) 2017-12-22 20:34:31
이상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되는 임금만 산입되며 경영계는 최저임금 산입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최근 가상화폐 과열 양상에 대해서는 "투기 성격이 강하고 투자자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까지 왔다"며 "블록체인 등 신기술 발전에 장애가 없도록 하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법인세...
소신 밝힌 김동연 …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선" 2017-12-22 18:08:57
개편 추진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정기상여금 포함 가능성 열어 재계 요구에 수용 검토"규제개혁은 '기득권 깨기'… 가상화폐 규제 일변도 안돼" [ 오형주 기자 ] 취임 반년째를 맞은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새해를 앞두고 ‘색깔’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필요성을...
"최저임금 개편안, 2019년부터 적용 방침"… 노동계 반발이 변수 2017-12-22 18:06:41
정기상여금, 식비, 복리후생비 등은 빠진다. 산입범위가 지나치게 좁다 보니 직원들에게 연봉 4000만원을 주는 대기업도 최저임금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역설적인 상황이다.경영계와 학계는 “산업현장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꾸준히 문제를 제기했지만 노동계 반발로 개선 논의는 한 걸음도 나가지...
가지급금 최적의 정리는 발생원인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2017-12-22 14:11:10
산입되어 법인세를 증가시킨다. 만일 인정이자를 내지 않았을 때는 대표이사의 상여로 처리되며, 대손처리가 불가능하여 가업승계를 어렵게 만들며, 은행거래 시 신용도 평가에 불리하게 작용하여 자금조달을 어렵게 만든다. 또한 위에서 언급했듯이 대표는 과도한 소득세와 4대 보험료를 납부해야만 한다. 만일 가지급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