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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비 "韓, 재래식 방위 주도해야"…안규백 "전작권 전환 필수" 2026-01-26 17:58:22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콜비 차관과 안 장관의 만남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미국의 새 국방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 국방전략에는 한국이 자체 대응하기 어려운 북한 핵 공격 등을 방어하기 위한 핵우산 제공 등 확장 억제 지원은 유지하겠지만 재래식 방위에서...
콜비 "부담 분담이 억제력 지속"…'中 견제' 한미동맹 역할 변화 시사 2026-01-26 16:56:11
정책담당 차관이 2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이 일방적인 의존이 아니라 공동 책임에 기반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며 “명확한 현실 인식과 공정한 부담 분담은 억제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한국이 북한은 물론 미국의 대중(對中) 견제에 적극 동참하라는 의미로, 한·미동맹의 역할 전환을...
미국서 쫓겨날 뻔한 '틱톡’, 서비스 이어간다…트럼프, 시진핑에 ‘감사’ 표명 2026-01-26 16:23:04
틱톡 미국 사용자는 2억 명으로 추정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이제 미국 투자자들과 애국자들이 틱톡을 소유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틱톡은 지난 대선에서 내가 청년층 표심을 얻는 데...
박수홍, 25년 지원한 보육원에 3000만원 기부 2026-01-26 09:49:00
2500만원의 기부금을 비롯해 "새해를 맞아 떡국을 끓여 드시라"며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500만원 상당 갈비탕을 함께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박수홍이 지난해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진행한 특별 기부 방송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됐다. 박수홍은 12월23일 육아용품 브랜드 엔젤앤비(Angel&Bee) 및 카카...
스마트폰 던지고 1시간 줄 섰다…고개 푹 숙인 2030 '진풍경' [현장+] 2026-01-26 09:09:50
취향까지 아우르는 콘텐츠로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취향 저격' 전략은 실제 아이파크몰 내 상권 활성화라는 결과물로 이어지고 있다. 팝업스토어를 찾아온 인파가 자연스럽게 주변 매장으로 흘러가는 '낙수 효과'다. 자녀와 함께 현장을 찾은 50세 김민수 씨는 "이...
"최초의 한국산 바그너 '링 사이클' 도전" 2026-01-25 16:47:19
하나의 브랜드다. 세계 유수의 극장와 악단을 거쳐 이탈리아 밀라노 라스칼라 극장의 음악감독에 이르기까지 그의 경력은 언제나 한국 지휘사의 정점으로 기록돼 왔다. 이 위대한 지휘자의 시간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이 있다. 그의 막내아들 정민(42·사진)이다. 2022년부터 강릉시립교향악단의 포디엄에 서서...
[특파원 시선] 연예인과 애플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 2026-01-25 07:07:00
아니라 선택이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소프트웨어를 총괄하는 크레이그 페더리기 수석부사장이 자체 모델 대신 외부 AI 모델 도입을 검토해보라고 지시하면서 기반 모델 개발팀이 떠났다는 것이다. 페더리기 수석부사장은 AI 인재 확보를 위해 경영진보다 높은 급여를 지급해야 한다는 데도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고, 일부...
이젠 양산 싸움…아틀라스, 車공급망 힘입어 원가 3만달러 사활 2026-01-25 06:07:04
전기차 기술과 공급망을 활용해 휴머노이드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지난해 중국 내 휴머노이드 기업은 150여개 사로 집계됐다. 중국 정부는 휴머노이드 대량생산 체계와 생태계 구축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가운데 향후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한 선택과 집중에 나설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에 현대차그룹은...
[일하는 AI로봇 온다] ① 산업현장 대격변…"韓, 로봇 밀집도 세계 1위" 2026-01-25 06:07:00
그쳤다. 현대차그룹은 차세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투입한다. 부품 분류를 위한 서열 작업을 시작으로 2030년부터는 부품 조립을 담당하는 등 작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단순 반복, 고중량, 고위험군의 작업을 수행하도록...
"추우니까 입는데 배꼽이 보인다"…Z세대의 겨울 나는 법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2026-01-24 11:26:39
캐주얼의 경계를 실험했다. 하이엔드 브랜드들은 패딩을 기능의 상징에서 패션의 언어로 바꿔놓았다. 거리의 흐름도 다르지 않다. 노스페이스의 오버핏은 일상의 기본값이 됐다, 아크테릭스는 기술적 기능을 감각적 형태로 완성했다. 엑스트라오디너리는 캐주얼한 디자인을 유지하며 현대적인 라인을 더했다. 패딩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