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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R&D 기반 친환경 사업모델 집중 2021-11-03 15:30:28
D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끌어올린 고부가가치 고성능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나온 HBM D램 중 최고 속도, 최대 용량을 구현하고 품질 수준도 크게 높였다”고 말했다. HBM3는 초당 819GB(기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이전 세대인 HBM2E와 비교하면 약 78% 빨라졌다. 앞으로 HBM3는 고성능...
"풀HD영화 초당 163편 처리"…현존 지구 최고사양 D램 2021-10-20 16:30:35
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고성능 제품이다. 초당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는 819GB(기가바이트)에 이른다. FHD(Full-HD)급 영화(5GB) 163편 분량의 데이터를 1초 만에 처리하는 수준이다. 이전 세대인 HBM2E와 비교하면 속도가 약 78% 빨라졌다. D램 셀(Cell)에 전달된 데이터의 오류를 스스로 보정할...
SK하이닉스, 현존 최고D램 HBM3 최초 개발…초당 영화 163편분량 처리 2021-10-20 09:59:38
D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제품이다. HBM3는 1세대(HBM), 2세대(HBM2), 3세대(HBM2E)에 이은 HBM 4세대 제품이다. 2013년 업계 최초로 HBM을 출시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7월 HBM2E D램 양산을 시작한 지 1년 3개월 만에 HBM3를 개발하며 HBM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HBM3는...
SK하이닉스, 업계 첫 HBM3 D램 개발 2021-10-20 09:23:45
D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고부가가치, 고성능 제품이다. 이번 HBM3는 HBM의 4세대 제품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7월 업계 최초로 HBM2E D램 양산을 시작한 지 1년3개월 만에 HBM3를 개발하며 이 시장의 주도권을 확고히 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번 HBM3를 통해 지금까지 나온 HBM D램 중...
AI 전력소비 '100분의 1'로…차세대 전자소자 기술 개발 2021-10-08 16:59:55
스커미온은 또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로 개발하고 있는 M램 기술에도 응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M램은 자기장의 밀고 당기는 현상을 이용해 데이터를 처리하고 저장하는 반도체다. 이론상 D램보다 집적도가 1000배 이상 높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미래소재디스커버리사업 등의 지원을 받은 이번 연구...
"4분기 D램 값 최대 10% 떨어진다" 2021-09-23 17:34:03
램보다 서버용 D램 생산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버 D램의 경우는 4분기에 가격이 0~5%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들어 서버 D램 가격 첫 하락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보고서를 통해 "4분기에도 서버 D램 구매업체들이 재고 소진에 몰두하면서 수요가 이전 분기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메모리 최강' K반도체, 매출 쏠림에 업황 따라 '출렁' 반복 2021-08-15 06:01:01
D램보다 경쟁이 치열한 낸드플래시 시장에서도 삼성전자는 약 33% 점유율로 1위이고, SK하이닉스는 약 12%로 4위다. SK하이닉스가 추진하는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가 완료되면 점유율이 20%까지 높아지며 2위로 올라서게 된다. 낸드플래시에서도 국내 기업 점유율이 과반을 차지하게 되는 것이다.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SK하이닉스, 저전력 D램·낸드 투 트랙으로 ESG 경영 가속페달 2021-06-14 15:04:14
D램보다 20%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 팔리기 때문에 ‘효자 제품’으로 꼽힌다. 고부가가치 D램 솔루션인 HBM2E 시장에서도 SK하이닉스가 1위를 달리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올 하반기 최근 양산을 시작한 DDR5 D램 공급을 확대해 승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전송 속도가 기존 DDR4(3200Mbps) 제품보다 최대 1.8배 빠른 것이...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제쳤다…'서버 D램', '직원 초봉' 1위 이끈 '석희형'[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1-06-12 19:35:21
D램보다 20%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 팔리기 때문에 '효자 제품'으로 꼽힌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207억달러(약 23조원) 규모 글로벌 서버 D램 시장에서 '1위'는 SK하이닉스였다. 매출은 80억8000만달러(약 9조2000억원)로 2위 삼성전자(75억6900만달러, 8조4500억원)을 제쳤다....
"삼성 반도체 잡아야겠다"…美, '핵폭탄' 던졌다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1-04-03 16:32:10
D램보다 기술 장벽이 비교적 낮기 때문에 YMTC가 중국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 몇 년 안에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YMTC는 지난해 "128단 낸드플래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만큼 '낸드플래시 공급 과잉' 상황도 수 년 간 이어지고 있다. 제품 가격도 제자리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