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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편의점에 등장한 '색동날개'…'아시아나 호피 라거' 나왔다 2022-07-06 18:46:13
KBC는 95%의 맥아와 5%의 홉을 사용해 제품을 만들었다. 패키지에 아시아나의 옛 기업이미지(CI)를 활용해 ‘꿈-사랑-감동의 색동날개’란 메시지를 담았다. KBC는 "에일의 향긋함과 라거의 청량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고 모자익홉과 심코홉 특유의 열대과일 풍미가 균형을 이뤄 무더운 여름에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고...
아시아나항공, 수제 맥주 '호피 라거' 출시 2022-07-06 15:34:12
계획이다. 호피 라거는 95% 맥아와 5%의 홉을 사용해 에일의 향긋함과 라거의 청량감을 모두 살린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향후 국제선 항공편 전 노선에서 호피 라거를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호피 라거는 재비상하자는 의지를 담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맥주 변신 아시아나…"여행 감성 일상에서" 2022-07-06 15:17:42
일상 속에서 여행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맥아 95%와 홉 5%를 사용해 에일의 향긋함과 라거의 청량감을 담았으며, 모자익홉(Mosaic)과 심코홉(Simcoe)의 열대과일 풍미가 균형을 이루도록 만들어졌다. 겉면에는 아시아나의 옛 CI를 활용해 뉴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디자인과 `꿈-사랑-감동의 색동날개`라는...
아시아나항공, 항공사 최초 수제맥주 `호피 라거` 출시 2022-07-06 09:16:18
95% 맥아와 5%의 홉을 사용해 에일의 향긋함과 라거의 청량감을 모두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창립 연도인 1988년부터 19년간 사용한 `색동저고리` 이미지를 호피 라거 디자인에 적용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멀어졌던 여행이 호피 라거와 함께 다시 일상으로...
아시아나항공, 수제맥주 '호피 라거' 출시…"재비상 의지 담아" 2022-07-06 08:55:34
맥아와 5%의 홉을 사용해 에일의 향긋함과 라거의 청량감을 모두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창립 연도인 1988년부터 19년간 사용한 '색동저고리' 이미지를 호피 라거 디자인에 적용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멀어졌던 여행이 호피 라거와 함께 다시 일상으로...
올여름 발포주 춘추전국시대…오비맥주, '오엠지' 선보여 2022-06-30 11:33:58
Multi Grain·OMG)를 출시하고 성수기 대비에 나섰다. 맥아 함량 비율이 10% 미만인 발포주 시장에 올해 줄줄이 뉴페이스가 등장했다. 맥주 시장 1위 오비맥주는 프리미엄 발포주 '오엠지'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알코올 도수 4.5도의 OMG는 현미, 보리, 호밀을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고 오비맥주는...
"이래도 안 마실래?"…절박한 日맥주회사, 신박한 신상 꺼냈다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2-06-27 07:14:18
원재료인 맥아 비율을 낮춘 발포주, 맥아를 전혀 쓰지 않고 맥주맛을 내는 다이산, 일본소주에 탄산수를 섞은 주하이 등으로 구성된다. 아사히는 슈퍼드라이로 맥주시장에서 50%가 넘는 점유율을 갖고 있다. 하지만 다른 시장에서는 주종별로 강자가 따로 있다. 다이산 시장에서는 기린의 혼기린, 주하이에서는 산토리의...
우크라 전쟁에 독일 맥주도 30% 오른다 2022-06-15 17:20:25
맥아, 유리병, 금속 병뚜껑 등의 가격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독일 맥주업체들은 가격 인상에 나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럽 전역의 제조업체들은 원가 상승 압력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전년 동기 대비)은 37.2%로 소비자물가지수...
맥아부터 유리병까지 비용 급등…독일 맥주도 비싸진다 2022-06-15 14:58:12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우크라이나전쟁 여파로 맥아(싹을 틔운 보리) 가격이 2배가량 급등하는 등 원재료 부담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불어났기 때문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맥아, 유리병, 금속 병뚜껑 등의 가격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독일 맥주업체들은 가격 인상에 나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14일(현지시간)...
"술 마시는 사람이 없다"…벼랑 끝 日 주류업계 살린 구세주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2-06-05 07:25:59
“그 덕분에 맥아의 감칠맛과 깊이를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작년 하반기 아사히는 미알콜 하이볼(위스키에 탄산수를 섞은 주류)인 '하이볼리'와 미알콜 스파클링 와인인 '비스파'를 추가로 내놨다. 작년 9월에는 일본 4위 맥주회사인 삿포로가 미알콜맥주 시장에 가세했다. 삿포로는 제품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