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대법, '김학의 불법출금 수사외압' 이성윤 무죄 확정 2025-06-12 11:32:45
법무부 차관의 출국금지 사건 수사를 무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12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 의원은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이던 2019년 6월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尹 수사 무마 의혹…'세관 마약밀수 의혹' 합동수사팀 출범 2025-06-10 18:26:42
무마하려 했다는 외압 의혹까지 겨냥하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대검찰청은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합동수사팀을 설치하고 윤국권 부산지방검찰청 강력범죄수사부장을 팀장으로 임명한 '세관 마약 밀수 의혹 수사팀'이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사팀에는 검찰과 경찰뿐 아니라 국세청, 금융정보분석원(FIU)...
조국 사면설 '솔솔'…野 "이재명 정부 '공정' 바로미터 될 것" 2025-06-10 10:48:43
'빽' 없는 청년과 학부모들에게 큰 상처를 입혔다"며 "징역 2년 형을 받고, 겨우 6개월의 죗값만 치렀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징역 2년, 추징금 600만원을 확정받고 지난해 12월 16일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이후 지난 1월 22일 남부교도소로...
피싱조직과 결탁한 경찰관, 범죄수익 13억원 세탁 가담 2025-05-29 17:50:13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적용해 A경사와 공범 조직원 2명을 함께 구속 기소했다. 최근 경찰 내부의 중대 비위가 잇달아 드러나며 수사기관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에는 경기 의정부경찰서 소속 B경위가 2020년 사건 무마 대가로 수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뒤 구속됐다....
[단독] '댓글조작 논란' 서울대 총학생회장 탄핵안 '부결' 2025-05-29 09:17:05
온라인 댓글 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댓글조작을 했다는 논란까지 불거지며 재학생 여론이 급격히 악화했다. 탄핵안 부결 직후 김민규 서울대 제64대 총학생회장은 “빠른 시일 내로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며 “총학생회와 중앙집행위원회가 원활히 유지될 수 있도록 의무를 다하겠다”라고 했다. 김영리/김다빈 기자...
포르쉐 몰고 음주운전…10대 숨졌는데 편의점 가서 '또' 술 샀다 2025-05-23 09:56:54
범행을 무마하려고 했다. 뒤늦게 그를 찾아간 경찰이 음주 여부를 확인했지만, A씨가 추가로 술을 마셔서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파악할 수 없었다. 검찰은 경찰의 부실한 초동대처 탓에 최대 무기징역까지 처벌할 수 있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사상·윤창호법) 혐의를 적용하지 못하고...
김정은 눈앞서 좌초된 신형 구축함…"범죄적 행위" 처벌 예고 2025-05-23 07:39:47
자들은 절대로 자기들의 죄과를 무마시킬 수 없다"고 밝히며 책임자 처벌을 예고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고를 중대사건화하는 것은 함의 파손유무나 경제적 손실 때문이 아니라 그 어느 부문이나 할 것 없이 만연되고 있는 무경각, 무책임성과 비과학적인 경험주의적 태도에 강한 타격을 주고 경종을 울리자는데 목적이...
'누가 재미없대?'…TV토론發 지지율 균열에 대선주자들 '올인' 2025-05-23 07:07:04
이재명 후보는 보수진영 후보들의 협공을 무마하기 위한 수성 전략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쟁적 요소로 논쟁하기보다는 '잘사니즘'을 내세워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데 주력하겠다는 것이다. 다만 정책과 관련한 공세에 있어서는 강하게 응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후보 측은 "의연하게...
재임 중 건강상태 제대로 안밝혔나…바이든 '말기암' 논란 2025-05-20 10:58:54
이 때로 고른 것은 동정심을 일으켜 당내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서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전립선암이 말기로 진행된 후에야 발견됐다는 점에 대해 의료계에서는 '드물지 않은 일'이라는 지적과 '미국 대통령은 세계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인데 이해하기 어렵다'...
전직 경찰·은행장까지 줄줄이…檢 연쇄 주가조작 일당 '일망타진' 2025-05-15 18:01:28
무마 명목으로 8000만원을 건넨 정황도 밝혀냈다. 추가적으로 저축은행장 출신 브로커 J씨와 공모해 거래소 관계자를 상대로 거래정지 해제 로비 명목으로 3000만원을 전달하고 거래 재개에 성공하면 추가로 10억원을 지급하기로 약속한 사실도 검찰 수사에서 밝혀졌다. B사 주직은 작년 상장폐지됐다. 일당의 주가조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