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유전자 검사 확인하고 오열 ‘뒤늦은 후회’ 2014-12-18 08:32:01
때문에 현수를 오해했던 것이다. 복희는 현수가 결혼 생활 중 남자 관계가 복잡했으며 서준에게 꼬리쳤을 것이라고 말했다. 복희를 친구라고 믿었던 세란은 현수에게 말로써 많은 상처를 남겼다. 세란이 싸늘하게 대해도 언제나 현수는 다정한 눈빛을 보냈다. 이 점이 세란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 세란은 “내가 내...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김혜선 모르게 복수 계획? `사희 이용하나` 2014-12-17 14:21:42
땐 네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떠날 땐 네 마음대로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주영인은 세란 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했다. 그러나 세란은 영인을 가만둘 생각이 아니었다. 세란은 “당장 올라가라. 올라가서 평상시처럼 행동해라. 복희가 모르게. 내 집에서 인간답게 나가고 싶으면 시키는 대로 해라”라고 명령했다. 세란이...
‘청담동스캔들’ 김혜선의 몰락, 이제 머지 않았다 ‘기대’ 2014-12-17 13:04:38
강복희라는 거대한 상대와 싸우기 위해서는 기사 하나로는 부족했다. 기자는 현수의 증언을 뒷받침해줄 증인들이 더 있어야한다고 조언했다. 현수는 주나(서은채 분)에게 “강복희 회장의 실체 이세상 모든 사람에게 알릴 거다. 그래서 그사람 얼굴에 씌여 있는 훌륭한 기업인의 가면 벗겨낼 거다”라고 말했다. 주나는...
SBS ‘청담동 스캔들’ 분노한 유지인, 알고보니 제일 무서운 인물 2014-12-17 09:30:04
그러나 세란은 “올라가서 평소대로 행동해. 복희는 모르게. 내 집에서 인간 답게 나가고 싶으면 시키는 대로 해! 올라가라는 소리 안 들려!” 라며 영인을 복희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용하려고 하는 모습이었다. 더 이상 참지 않고 분노를 표출하기 시작한 세란. 현수가 자신의 딸이라는 것까지 알게 되면 어떤 얼굴을 ...
‘청담동 스캔들’ 사희, 돈 가지고 도망치려다가 유지인에게 들켜 2014-12-17 09:10:07
10억을 받아 도망치려고 했다. 영인은 이를 복희에게도 비밀에 부쳤다. 재복은 “나는 영인이가 원하니까 사업 자금을 좀 대주고 싶은데 당신 생각은 어때?”라고 했고 세란도 이에 동의했다. 재복은 영인에게 사업 투자금 10억을 입금했다. 영인은 통장에 들어온 돈을 확인하며 안도했다. 영인은 수호에게 전화를 걸어...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내가 최정윤 입 막았어” 서은채 당황 2014-12-17 08:40:10
떠벌렸다. 주나는 걱정스러운 표정이었고 복희는 “내 말대로 하면 지는 키워준 엄마 낳아준 엄마 다 지키는 건데”라며 현수의 선택을 확신했다. 이어 복희는 “너를 밟을까 주영인을 밟을까 하다가 좀 더 봤다고 너를 살려주는 거다”라며 생색을 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기자는 현수에게 전화를 걸어 “은현수...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 “강성민이 이상해” 최정윤 ‘뭉클’ 2014-12-16 16:00:09
부탁했다. 사실 재니는 현수와 짜고 복희의 비서로 들어온 거였다. 복희의 가까이에 있으면서 더 복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재니는 이에 대해 수호에게 함구했다. 재니는 이후 현수를 만나 “아주버님이 이상한 이야기를 하더라. 자기는 형님 도울 거라고 강회장 막을 거라고”라고 전했다. 이어 재니는...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청담동 스캔들’ 기사로 김혜선 일격 2014-12-16 13:20:04
만행을 폭로하는 거였다. 현수는 정기자에게 복희와의 일에 대해 인터뷰하기로 한 것. 현수는 그 전에 정기자에게 “잘 나가던 회사가 회장 부부의 부도덕한 일로 부도 위기에 처했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정말 그럴 수 있냐”라고 물었다. 정기자는 “큰 기업일수록 대중들의 믿음으로 큰 회사다. 그게 깨지는 순간 아무...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김혜선에게 다 갚어줄 거다” 복수 예고 2014-12-16 13:00:49
‘청담동 스캔들’ 106회에서는 복희(김혜선 분)를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하는 세란(유지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란은 장씨(반효정 분)에게 영인(사희 분)이 가짜라는 사실을 전하며 이 모든 것이 복희(김혜선 분)의 계획이었다고 말했다. 장씨는 놀라며 “그 사람이 너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있다고...
SBS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사희 계획 알았다 "10원도 주면 안 돼!" 2014-12-16 11:30:02
불렀다. 지난 방송에서 수호는 재니가 복희(김혜선 분)의 비서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호는 “왜 제수씨가 엄마 비서로 있는 거죠?”라고 물었다. 재니는 “지금 비빌언덕이라고는 대복상사 밖에 없으니까요”라며 거짓말했다. 그러자 수호는 “저 현수와 대복상사 모두를 위해 엄마 막을 거다. 엄마 옆에서...